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최의영
작성일 07/30 (일) 05:18
ㆍ조회: 122  
IP:
여기가 지옥이라고요?
ㅎㅎㅎ 누군가 말하기를 이세상이 곧 지옥이라카데예.
왜그러냐고 하니,

원래 인간은 천사로 하늘이 고향인데 죄를 짓는바람에 쫒겨난 곳이 지구랍니다.
그러니 우리가 살고있는 땅이 지옥이라나 뭐라나,,,,  
그래서 따 (地)지자에 감옥이라는 의미의옥, 옥(獄)자를 쓴다고합니다.
그러니 지구가 地獄이라는 거지예

그카더니 이세상 태어날때 웃으며 태어나는 아기 보았느냐 묻습디더 .
글쎄요, 웃으며 태어나는 아기는 본적이 없는것 같긴 합니다만,,,,
그 평화롭고 살기 좋은 곳에서 쫒겨나 지옥살이하러 온 게 서러워서
태어날 때 우는 것이라 캅디더. 허허허~~~

덧붙여 말하기를 아기 눈을 보래요. 아기눈은 천사처럼 맑잖느냐고예.
그게 바로 천사였다는 증거라나요.ㅎㅎㅎㅎ
죽은 사람보고 "돌아가셨다"라고 말하는것도
본래 있던곳으로 돌아갔다는 의미래나요.

여러분 그러니 우리 자부심을 가집시더.
내 전신은 천사였느니라~ 이렇게 말입니더..
그런데, 이세상 내려와 다시 죄 많이 짓고 죽는 사람은 우찌 되는겁니꺼?
다시 쫓겨나 또 사람으로 태어나서는 서로 티꺽 태꺽 찍고 뽂고...

,아마 이런것이 세상사는 재미인가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사랑은 잊혀짐이나  이별이 아니라
무관심이라 하지 않습니까?
전우님들, 서로 사랑으로 싸웁시다. 때로는 피 터지도록.

왜 진정한 친구가 되려면 최소한 세번은 싸워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40년전의 전우가 각각 다양한 환경에서 살다 만났으니 ....
서로 싸워가면서 또 풀어가면서  그렇게 또 죄를 쌓아가는 거지요뭐.
아, 거적을 쓰고 살아도 저승(천당)보다는 이승(지옥)이 좋다잖아요.ㅎㅎㅎ

(인천의 박모 전우님, 춘천의 김모 전우님 죄송합니데이~ 지옥이 좋다케서)


최의영: 혹시 저랑  싸우면서 죄 지으러 다닐 전우님 안 계신지요?
     그 핑계로 한잔 카~  하고 싶으신 님도 좋습니다.
     그런데 ,.. 그런데 말입니다.
     이것 저것 가면을 쓰면서 함부로 말일랑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군요.
        -[07/30-05:24]-


최종상: 오늘은  새벽부터  카~ 생각을 하게 하네요.  말과 글과 행동이 다른  서투른 인생살이가  쉽지 않은가 봅니다. 쉽게 눈에 뜨이는데도   자각하지  못하니 안타깝지요.... 나자신부터요.   -[07/30-06:57]-

이수(제주): 싸우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꼭 세번은 싸워야 합니까. 한번정도만 싸우면 좋겠는데 세번이라. 세번 싸우다 영영 갈라서 버리는 것 아닙니까. 저도 카~하고 한잔 권하니 받으세요.  -[07/30-07:27]-

김유식: 세번싸우고 화해하면 아주 친한친구가 되여서 일평생 혈육의 형제보다도 더 가까이 할수있지만...그러다가 잘못하여 4번째 싸우면 아주 평생 원수뿐만 아니라 가족 자손들까지도 원수가 될수밖에 없으니 세번싸워 화해하고 평생 친구하려 하지말고 아예 않싸우고 요만치에서 요렇게 그냥 가까이 지내는게 났느니라...소양강말씀어록에서...ㅎㅎㅎ...ㅋㅋㅋ.  -[07/30-15:46]-

권일봉:  이글을 보면서 착잡한마음 금할수없습니다. 김목사님 고엽제가 원인이 되어서 중환인
      전우에게 꼭 이런 방법으로 한사람을 ....
      지금 전용방과 게시판에서 괴변을 치는 사람중에는 조용히 반성하면서 백의종군해야할 사람이 무수한데 작금의 현실을 개탄합니다.
     그많은 성인들이 제1차 베인전 해체 위기때 어디서 무엇을 했습니까. 사비를 들여서
     베인전을 수습해서 김하웅회장을 추천하는 현장에는 류전우가 있었습니다.
     김목사님 언제인가 강남 한속소에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죄인이었기에 성직자의길을
     포기했다고.  유식이 우리의 유훈 전우 강태규에게 더잘해줄것을 그것이 아쉬웁구려
      ........서울청학
     
     
       -[07/31-20:27]-

김유식: 나의 마음의 친구 청학이가 최고여! 암튼 우리의 우정은 영원히 변치 말자구...기쁠때 같이웃고 어려울때 같이 마음을 합하여 해결방법을 찾어가면서...늘 정신적 지주가 되어 보십시다...항상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춘천 소양강변에서...  -[07/31-21:48]-

이수(제주): 권일봉 전우님 댓글을 읽다보니 궁금해서 묻습니다
     
     "이글을 보면서 착잡한마음 금할수없습니다. 김목사님 고엽제가 원인이 되어서 중환인 전우에게 꼭 이런 방법으로 한사람을 .... 지금 전용방과 게시판에서 괴변을 치는 사람중에는 조용히 반성하면서 백의종군해야할 사람이 무수한데 작금의 현실을 개탄합니다."
       
     이 글 원문이나 댓글 속에 누굴 탓하는 글이 없는데 이런 말을 하니 이상해서 묻습니다.
     그리고 누가 궤변을 치고 있습니까. 바로 한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혹시 친구라면 오히려 친구에게 잘못을 일깨워주는 것이 도리입니다. 저도 방관하다 좀 지나치길래 바른 말 하게 되더라고요.
       -[08/02-15:15]-

이수(제주): 권일봉 전우님 이제야 이해가 됐습니다. 514에 댓글을 달려고 한 것이 이쪽으로 올려졌군요.
     그래도 궤변 이야기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잘못 올려진 것이라 댓글을 추가로 달았으면 오해를 하지 않아도 될터인데 아쉽습니다.  -[08/02-15:40]-
 
  0
5000
     [댓글달기]에서 이름과 필명을 원하시는 대로 변경하실 수있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76 전용 방 출입이 통제되었습니다. 3 김일근 2006/07/20 16:04 127
675 회원명단 정비요망 5 이수 2011/04/11 22:31 126
674 있을 때 잘해 9 이수(제주) 2006/08/28 07:41 126
673 글 삭제 관련 회칙 상정 5 정무희 2005/08/29 18:44 126
672 죄송합니다 4 김하웅 2005/12/06 21:04 125
671 아직은 자신이 감사직에있습니다 4 이강택 2005/07/25 21:37 125
670 베인전을 염려하며 6 고두승 2009/10/19 16:10 124
669 베인전의 홈에서는 특정단체의 글로 문제가 되는 글은 삭제되야한.. 5 명성산 2008/08/03 02:08 124
668 Re..오해의 글 7 박동빈 2008/08/03 21:34 124
667 무더운 날씨에 안녕 하신지요. 14 최종상 2008/07/31 17:04 124
6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 회칙 8 김일근 2006/08/30 14:23 124
665 이즈멘 이즈 고멘 고! 10 이수(제주) 2006/08/02 11:21 124
664 베인전의 역활 4 회장 김하웅 2005/05/07 06:33 124
663 자랑스런 베인전회원님들 3 송영복 2005/06/02 12:32 123
662 여기가 지옥이라고요? 8 최의영 2006/07/30 05:18 122
1,,,21222324252627282930,,,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