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송영복
작성일 07/15 (금) 10:54
ㆍ조회: 133  
IP:
김주황부회장님 앞게시판 글 내가 지웠습니다.
앞쪽 게시판 글은 내가 지웠습니다.
군자는 대로행이라 했습니다.  또한 우리들은 전우들입니다.  김주황님이
회장 출마에 대한 이야기도 했습니다.  회원들이 보는 앞에서 차라리 회장에
출마하지 않고 이유를 말하면 이해가 되지만 회장이 되지 않으니 불만을 토로
하는것은 시정되어야 합니다.

김회장의 잔여임기를 채우는 것이고, 김회장께서 팩스로 사임서를 보내왔기에
보선을 한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당선이 안되었으면, 내년 총회에 출마를 하면 됩니다.  지난 일을
가지고 이유를 다는 것은  군자가 아닙니다.

속이 상하드라도 예의에 반하는 행동은 안했으면 합니다.




김주황: 제가 이유단다는 말씀 삼가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송영복님홍과과 보훈처 홈에 이글이 여러번 올라왔기에 앞으로 회장일을 하실려면 이러한 월인전 창립인으로 기제되어있어 여러회원님들의 의문사항에 있어서 해명을 하시라는 뜻으로 올린것입니다.오해마시기 바랍니다.  -[07/15-12:50]-

정무희: 김주황부회장님,어제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우들의 명예회복과 국가유공자 되게 하기위하여 많은 노력하셨음도 전우들은 알고 있을겁니다.  회장직을 수행하게된 저로서도 마음은 편치 않습니다. 회장경선으로 인하여 저와의 우정이 변질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월인전 문제를 거론 하시었는데.....용사의집에서의 모임을 주도하신 정규영 이란분 께서  저에게 전화를 하여 고엽제로 어렵게 지내시는분이 많은데  그분들을 돕기위한 전국적 모금운동을 전개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취지에 공감하는데         -[07/15-13:50]-

정무희: 만나서 대화를 나누어 보자고 했더니 보훈처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제이름도 추진위원에 포함시킨겁니다. 그후에 모전우께서 앞뒤에 살을 부쳐서 올리는 바람에 취지가 와전되게 된것입니다. 월남참전 인터넷 저우회라는 말도 나온적이 없으며 그런모임에 참여할 정도로 답답한 사람은 아닙니다. 강력한 항의도 하여 어떠한 제재가 있을것으로 압니다. 내일 모임에 직접 참석하여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려 합니다. 추호도 베인전 위상에 손상되는 일은 하지 않을것 이오니 이해 바랍니다.                 -[07/15-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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