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02/10 (목) 09:52
ㆍ조회: 63  
IP:
전우애를 나눌 수 있는 마음


사람들은 나누는 것에 인색합니다.
나눈다는 것에 물질적인 것이라는 생각을 한정시켜두기 때문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물질에만 초점을 둔다면
그것은 누구나 할수 있는 일입니다.


실제로 가진 것이 없다는 사실이 나눔을 어렵게 만드는게 아니라
그런 생각이 나누는 것을 자꾸 어렵게 만드는 것입니다.

따뜻한 말을 나눈다든지, 온유한 눈길을 나눈다든지,
함께 기쁨을 나누거나 함께 아픔을 나누는 것.

지금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그런 나눌수 있는 마음의 교감입니다.


그렇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나눈다는 것을 물질로만 생각하면서
특히 전우사회에서는 물질뿐 아니라 전우애에도,
나눌수 있는 마음들이 인색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살기 힘들어서 일까요?

      우리들 만이라도 뒤돌아 가십시다.

      전우애가 넘치는 열정과 따뜻한 정이 있는 마음으로

       

      베.인.전.님들 어제는 설날이였습니다.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며 마음 흐뭇한 명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바쁘게 살아 간다고 잊고 지내던 내 주위를 돌아보면서 뜻있는 명절되시고.

      그리고 전우들에게도 정을 보내주십시요.

      2005년을 맞이한 첫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월입니다. 입춘도 지나고 봄이오는 소리가 귀가에 들리는 듯 합니다.언제나 설레임을 동반한 설 명절이 되면, 고향소식에 밤 잠 설치며 희망찬 발걸음으로 고향으로 향했습니다.고향이란 따뜻한 어머니 품 속 같은 곳입니다.

      그러나 옛날같지 않은것이 또하나의 생각의 고향입니다.

      올해는 고향에서 또는 집에서 명절 맞으신분들
      풍요로운 명절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 딛는 발걸음마다 행복과 기쁨 가득하시고
      고향의 향수가 옛날과 같기를 바라며 .........

      명절도 따뜻한 옛 그때와 같기를 바람니다.


      베인전 모든님들 세배드립니다.
      달동네/이현태

 

손 동인: 현태선배님도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되셨읍니까? 올해도 항상 건강하시고요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이 소원성취 되시길 기원드립니다.감사드립니다.선배님 -[02/10-13:14]-
고문칠: 달동네님새해에도좋은글많이부탁드리면서달동네님건강하게한해를보내시바라오며,배인전전우님들도건강한한해를보내시기를빕니다. 삼다도에서 고문칠인사올립니다. -[02/10-14:48]-
손 동인: 고문칠전우님도 을유년한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십시요.언제 한번 뵈올 날이 있기를 기대합니다.감사 드립니다 -[02/10-14:55]-
김선주: 지난한해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애써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02/10-15:55]-
이현태: 손동인 전우님 고문칠전우님 김선주전우님 명절 잘 쉬셨다니 다행이며 뜻하는 마음 새해는 이루시고 고마운 마음 올해도 베.인.전의 핵이되어 주실것도 부탁드리며 가정에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02/10-18:54]-
황종훈: 달동내님 전우님의 글을 읽으니 머리가 숙여지내요, -[04/11-08:48]-
황종훈: 전우님의글을 많이 읽는편인데 오늘따라 전우님의말씀이 가슴 깊이 오닷네요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해왓는지?베인전의 귀감이되시는님의 좋은글 늘 기다리겟읍니다 건강하세요 -[04/11-08:52]-
 
  0
5000
     [댓글달기]에서 이름과 필명을 원하시는 대로 변경하실 수있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91 보다못해 한마디 7 이현태 2005/02/23 20:04 130
690 Re..안병국님을 환영해주십시요 7 베인전 2005/02/18 15:54 67
689 전우애를 나눌 수 있는 마음 7 이현태 2005/02/10 09:52 63
688 자기 역할 7 박동빈 2004/08/14 13:24 154
687 재등록후 감사드립니다. 7 김일근 2004/07/11 13:33 87
686 정회원 명단 리스트 확인 부탁드립니다. 11 Admin 2011/05/26 11:09 190
685 혹을 떼려다가 혹 하나 더 붙인 이야기 입니다. 6 최의영 2011/05/23 01:43 104
684 병은 소문을 내라고 하던데... 8 구둘목.. 2011/05/18 04:34 136
683 부자갈비집이라... 12 구둘목.. 2011/04/06 05:27 120
682 전용방에 댓글을 달 수 없네요. 9 이수 2011/04/02 22:00 108
681 스팸방지 대책강구(이현태회장님께) 7 vietvet 2011/02/16 23:37 91
680 베인전을 염려하며 6 고두승 2009/10/19 16:10 124
679 모두, 일어 나십시다.. 6 서덕원 2009/10/12 22:44 108
678 정회원 여러분께 알립니다. 6 최 종상 2009/04/15 16:04 334
677 일반 고마운인사드립니다 7 고문칠 2008/12/29 14:59 104
1,,,11121314151617181920,,,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