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이덕성
작성일 07/31 (화) 13:37
ㆍ조회: 95  
IP: 211.xxx.132
늙었으니..
한 손에 가시를 들고 또 한 손에 막대 들고
늙는 길 가시로 막고 오는白髮 막대로 치랴트니
白髮이 제 몬져 알고 즈름길로 오더라
          
        (우탁)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07-31 23:17
이 덕성 전우님! 오랫만이네요. 벌써 "늙었으니__" 하심 안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흰머리는 색깔에 불과합니다. 저보다 아직 후임이신데 그런 말씀은?--- 언제한번 "오이도"행 전철타면 연락드리고 싶지만, 번호를 몰라 연락을 못할것 같네요. 암튼 시원한 인천 앞바다가 그립습니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7-08-01 19:58
이덕성전우님! 그리고 홍진흠전우님!...늙지마소...건강하소...그리고 행복 하셔야...내가 인천가면 송도도 구경시켜줄것이고...또 월미도 공원도 구경 시켜줄것 아니겠소...나이 먹어도 늙지말고 세월이 가도 절대로 늙지 마시고...오늘도 내일도 건강하시길 기원 합니다...참 의정부도 가야 되는데 잊어버릴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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