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7/19 (목) 05:36
홈페이지 http://www.vvk.co.kr
ㆍ조회: 184  
IP:
홈페이지 관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관리자입니다.
이제사 " 관리자입나다 " 라고 인사를 드리는 것은 어제(18일)오후에
회장님을 대리하여 호스팅업체에 요청한 베인전호스팅 ID와 비밀번호를 인수하였읍니다.

물론 지난 6일 회장님의 출장시에 게시판글을 수정삭제 할 수 있는 게시판 비번을 받고
몇몇 게시판에 지속적으로 올라 오는 스팸글의 삭제등, 창넘어 남의 집 들여다보듯 게시판의 설정상태를
간헐적으로 보기는 해 왔읍니다만 홈페이지의 전체적인 관리에 필요한 호스팅 ID 와 비번을 어제사 받았읍니다.

그동안 게시판의 설정상테와 정회원의 관리상태등을 하나하나 점검을하며
자세히는 설명드리기 어려우나 각 게시판마다의 클럽설정 과 게시판끼리의 공유관계,
게시판마다 산발적으로 가입되어 있는 정회원의 관리기록등을 점검,오류를 수정하고
긴급한 정회원의 관리,보안상태만 우선 정리를 마친 상태입니다.

이제 호스팅 ID 와 비번을 인수한 상태에서 홈페이의 전반적인 설정을 살펴봐야 할 상황입니다.
그냥 게시판 글이나 잘 보고 있으면 될 걸 무슨 말이 그리 많으냐고 하실 전우님도 계시겠지만
그렇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자세한 상황은 다음 기회에 말씀올리겠읍니다만
지금 자유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을 들여다보고 시시콜콜(?) 관여 할 짬이 없읍니다.
물론 잠시 휴식 겸해서 자유게시판 글을 보면서 가끔 댓글을 씁니다마는.
이왕 하기로 한 관리임무, 할려면 똑바로하자는 마음으로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우리 베인전 홈페이지에
시간을 보내고 있읍니다.

어제 늦은 저녁, 어느전우님께서 전화로 자유게시판 어느 글의 삭제를 요청하시면서
" 단 몇초만 하면 삭제 할 수 있는 것을.... "
" 내가 관리자하면 단번에 없애버리겠다.... " 고 하십디다.
얼마나 화가 나셨으면 그러실까.....

저도 2년동안 보아왔는데...
시챗말로 글을 읽으면 속에 두드르기 나는 글들!.....

조금 참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관리자로 자임을 한지 이제 이틀되었읍니다.
홈페이지의 스스템이 안정이 되면 조금씩 바뀌어 가도록 노력하겠읍니다.

무딘 칼은 휘둘러봤자 상처만 지저분합니다.
예리한 칼을 칼고 있으려니하고 얼마동안 기다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두고 기다려 봐도 않되겠다 싶으시면 운영진에서 상의하셔서 해임을 하셔도 좋습니다.
그때까지는 관리자로써의 재량권을 맏겨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관리자로써 도중하차나 불명예 제대는 하지 않으리라 각오를 하고 있읍니다.
저도 한고집이 있는 성깔이라 전화로 이래저래 말씀을하셔도....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시더라도 저에게 힘을 좀 주십시오.
저도 칭찬에는 약한 체질이라 잘한다 잘한다 하시면 줄을동 살동 모르고 전력을 솓습니다.
홈페이지의 전체 시스템이 어느정도 정비되고 안정 될때까지 그저 좀 참으시고 기다려 주시길 간절히 부탁말씀드립니다.


김일근: 회장입니다. 관리위원님 수고 많습니다. 그리고 회원여러분들의 심려를 끼친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생각 같아서는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요절을 내고 싶지만 쓰레기 처리하고 옷버릴 것이고, 형사소추도 충분하지만 6개월이상 매달려야 할 시간이 아까워 참고있는 중입니다. 다행히 관리위원님과 충분히 논의도 되었고 자료정리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으므로 조금 더 인내하고 관리위원을 믿어 주시면 짧은 시일내에 완벽한 결과가 도출되리라고 생각하며 아예 몇몇은 극단의 조치를 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07/19-07:25]-

최 성영: 관리자님! 참으로 까다롭고 힘든일을 하시게 됬습니다. 그러나 많은 회원들이 염원하고 있는 사안이니 완벽한 결과를 도출 시키시길 바랍니다. 무더위에 건강은 챙기시고요.  -[07/19-08:31]-

고두승: 관리자님 앞으로 수고 많으시겠습니다. 달라져 가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기다려 왔는데 못 기달릴 것 뭐 있겠습니까. 저희들도 적극 뒷밭침이 되도록 노력해야 하겠지요.
     대단한 각오를 읽으면서 마음이 흡족합니다.  -[07/19-09:05]-

정기효: 죽을동 살동에서 죽을동은 빼시고 살동,살동으로 허세요.
     나도 간절히 부탁하는데에는 약한체질이라서  ^&^........기다리지요.
     그라믄...욕, 마~이 보이소. ^&^.  기대하고 고대하겠심더.  -[07/19-09:49]-

이기원: 관리자 님 께 화이팅 ! 을 보냄니다 봉사 가 쉬운것이 아니지요 반듯히 좋은 결과 가 있을것임니다 수고 하십시요 <<해   병>>  -[07/19-10:32]-

정근영: 회장님 마음고생 많았지요, 죄송합니다.   이젠 회장님,관리 위원님의 글 접하고나니 맘이 놓입니다. 이수(제주) 부회장님 말씀처럼 우리 모두는 원만한 홈 관리를 위해서 적극   협조 하여야 하겠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동안 관리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도와 드리지도 못하고....    우리는믿습니다.    최전우님, 정전우님도 오셨군요,   고맙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에 건강들 지켜 주십시요.jky.  -[07/19-10:56]-

최종상: 관리자님, 수고 많심더. 지입으로 지자랑 하는거 제일 밉든데.... 우스개고요.  어쨌든 욕볼라고 시작한거  제대로 만들어야할 과제이고...잘하면 술 석잔, 못하면 각오 단단...아무튼 고생하시는건 다 아니까...계속 노력 해주이소.  막아도  퍼내어 전달해주는  간첩도 막을수 있어면 금상첨화 인데,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욕 보이소. 건강 챙기시고요.  -[07/19-11:06]-

고두승: 회원가입 전용방에선 언제나 즐겁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때론 윗트와 유머가 곁들이니 더욱 화기애애하지요. 아마 이런 분위기가 시샘이 났는지 심술을 부리는 이방인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앞으로 골 때릴 일 없을 것 같아 베인전에 하루에 열두번씩이라도 방문해야 하겠군요. 관리자님 다시한번 말합니다 힘내세요!  -[07/19-11:39]-

최의영: 욕을 잡수셔야 할 양반께서 욕을 먹으라시네... 선선한 바닷바람 쐬시며 뒷짐지고 마실다니시는 기분이 어떻습니꺼?
     여기꺼정은 종씨 아젯뻘 대접해드린 말씀이고....
     
     있다 함 보입시더. 앞으로는 택도 없을 낍니더마.   -[07/19-14:06]-

이윤화: 관리자님 그리고 김회장님 또 그리고 회원전우 여러분 더위에 수고 많으십니다. 부탁 말씀 하나 올리겠습니다. 원칙대로 하십시요. 그리고 조금은 강하게 하셨으면 합니다 . 또 하나 더 관리자님과 회장님 그리고 회원 모두가 하나되는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 말도 않되는 소리 만들어 이곳에서 방석을 깔으려고 하는 모씨를 보십시요 . 이러한 사람들이 발을 못 디밀게 해야할것 같습니다.모두 건강하십시요.    -[07/19-14:56]-

오동희:  베인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관리자님 수고 몽땅 하십니다,장마철 건강조심하세요.  -[07/19-16:36]-

최종상: 관리자님, 나중에 보자는 사람,겁 하나도 안납니다. 내가 누궁교. 60년대 해병대 아잉교. 그러나 성치 않는 몸에 힘써시는건 아니까. 언제든 바닷가에 오시면 버선발로 대접 할끼요. 정담을 섞어 나누는 전우님들,일일히 거명 않습니다.무더운 장마철 건강에 유의하십시요. 하나만 제 생각 입니다. 다수를 향한 공익성을 띤 홈으로의 발전을 위한 진통으로 여깁시다.항상 우리라는 틀안에 우리부터 가두면 바깥의 네티즌의 평가가 오해할수 있음도 감안하여 인터벌을 두고 관리자의 양식과 홈피 운영지침에 기대하시고 한발 물러서서 바라 보시는 여유로움을 회복 하셨어면 하는 제 개인 의견입니다.  -[07/19-17:24]-

홍 진흠: 안녕들 하십니까? 회원님들! 며칠 자릴비운사이 좀 시끄러웠드군요. 외유좀하고 들어와보니---밀린일로 참견할 겨를도 없었거니와 말이되질않아 그냥 묵묵부답이 최고랄수밖엔요. 햐간 회장님! 도움이 되어드리질 못하고---암튼 아실런지 모르지만 저는 뿔뚝체질이라서 말로써 이렇쿵 저렇쿵 하는것보담 가만히 듣고있다간 슬그머니 수류탄을 확-그런 스타일입니다. 암튼 관리자님도 엄청 수고하시단걸 알고 있습니다. 어찌 말로 다하겠습니까? "백짓장도 맞들면 낫고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 라 했으니 어려움이 계시면 관리자님-서로 힘을 합칩시다. 그리고 천천히, 역량을 발휘해 주십시오. 급히 먹는밥은 체합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님의 실럭을---또한 회장님! 아는 사람은 다 아시니까 구태어 시시꼴꼴 대적하지 마실줄 믿습니다. 그럼 삼복더위에 건강들 하십시오. 일일히 님들의 이름을 거론하잖음을 이해해 주십시오. 짬 나는대로 들어오겠습니다만 맘은 항시 전우님들과 함계 거함을 알아주시리라 믿으며---충성!!!  -[07/19-17:40]-

고문칠: 관리자님총회때뵙고오늘에야인사드리는군요잘부탁드립니다.항상건강하시기를...  -[07/19-18:32]-

김유식: 소양강의 "한마디"...수고 많이 하십니다...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그리고 전우님들! 자유게시판에 사람같지않은 사람들이 말하는 "개소리"에는 "잘했느니 못했느니" 댓글도 달지말고 무관심해 버리세요...아예 지풀에 꺾여 버리게요...댓글달으니 더 잘난척하고 광견병이 걸렸는지 광우병이 걸렸는지...발광을 하는것입니다...전우님들! 무더운 하루 열받지 마시길 바랍니다.  -[07/20-10:43]-

고두승: 소양강님 옳은 지적이십니다. 대꾸를 하지 않으면 아마 제풀에 죽을 것입니다.
       -[07/20-10:48]-

강용천:  최의영 관리자님 수고 몽땅 하십니다,그리고 건강도 잘 챙기시고 여름 장마철 비 피해 없길 바랍니다.다음에 제가 한번 쏘겠습니다..^+^  -[07/20-18:36]-

김유식: 강용천전우님은 다음에 제가 한번 쏘겠습니다..^+^ 하셨는데 뭘 쏘시겠다고 하는건지...도대체 감이 않잡히네요...요즈음 쏘는것이 너무 많어서...ㅎㅎㅎ...ㅋㅋㅋ...여름철 건강 조심하시고...지금은 않되고 다음에 저도 한번 쏘겠습니다.  -[07/20-18:47]-

고두승: 베인전에서 가장 유식하신 김유식 전우님께서 몰라서 하는 말씀은 아닐테고, 그렇다고 시비를 거는 것은 더욱 아니지요.
     바로 분위기가 좋으니 유머나 윗트가 나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잠잠하시던 김전우님께서 드디어 용트림 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강용천 전우님 오랜만입니다.  -[07/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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