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이수(제주)        
작성일 07/23 (일) 08:14
ㆍ조회: 130  
IP:
류재욱 전우님
류 전우님
사표를 내면 당연히 사임한다는 법은 어디 있습니까. 한 사람이 고집 부리면 안됩니다.
장관이나 총리가 사표를 내도 대통령이 받아드리지 않으면 사표가 자동적으로 반려되는 것 아시지 않습니까.
사표반려란 말이 왜 생겨났습니까. 말 그대로 반환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솔직이 말씀드려 왜 회장님께서 사표를 내셨습니까.
류전우님께서 평지풍파를 일으켜서 생겨난 일입니다. 그러면 좀 자중하셔야지요.
지금 2/3가 훨씬 넘는 전우들이 중지를 모아서 새롭게 거듭 태어나려는데 웬일입니까.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되기도 전에 회장을 흔들려는 듯한 느낌을 받은 것도 사실이며 그런 와중에  한 사람이 사임하라 그래서 회장님께서 사표를 제출하자 회원들이 들고 일어 선 것입니다.
회원들의 뜻을 감지한 감사님들이 회장님과 자리를 같이하며 베인전의 앞날을 심사숙고 했을 겁니다. 그래서 고육지책으로 "회원전요방 출입제한" "회장 사임 여부"가 회원 찬반투표로 상황이 전개 되었던 것입니다.

회원들 대부분이 사임을 반대했으므로 한사람이 또 사표를 내야 한다 주장한다고해도 이젠 받아드리지도 않겠지만,  설령 사표처리 된다면 우리 베인전은 존재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 전우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는 회라면 일찌감치 끝내는게 좋으며 그런 단체라면 제대로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 된 죽에 콧물 빠트린다는 말처럼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개인적으로 무슨 응어리진 부분이 있는지 모르나 김일근 회장님께서 회장선임된 후에 특별히 잘 못한 점이 없는데 이런 문제를 야기하는 원인이 어디 있습니까.
누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지 우리 전우들 대부분  다 알기에 하는 말입니다.

평소에 베인전에 좋은 정보를 올려주어 전우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생각합니다.
왜 그런 희생과 봉사를 하는 것입니까.
아마 우린 같은 전우들이기에 우리가 소망하는 바를 하루빨리 달성하고 싶은 마음이 깔려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처음 가졌던 그 마음으로 돌아가셔서 다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회장님! 대다수 회원들의 뜻을 받아드려 사임철회를 결정하였으니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원칙을 지켜나가는 베인전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시면 회원들도 적극 협조하리라 믿습니다.
참는 것도 병이 된다기에 아픈 몸 위에 더 병들지 않기 위하여 글 올립니다.

*관리자님 이 글을 입력하려는데 한 단계 줄였군요. 한결 편리해졌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말씀드린대로 다시 건의합니다.
1. 예전처럼 앞에 목록을 보다 보면 밑에 목록이 나타나도록 해주면 좋을 듯 하며
2. 회원가입과 회원전용방은 어느 것을 클릭해도 동시에 뜨는데 분리하면 좋을 듯 하며
3. 메뉴에 대한 타이틀도 분명하게 구별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검토 바라며
4. 꼬리말을 달 때 한번 클릭하면 잘 안되는 것 같아 다시하다 보면 어떤 때는 여러개가 같은
  내용으로 올라가 있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관리자께서 하나만 빼고 지웠줬으면 합니다.
5. 꼬리말이 글을 쓴 전우가 수정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숙제인데 한번 잘 풀어 보십시오.
6. 회원 전용방에서 수정할 때는 비밀번호를 구태여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 점도
   검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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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회원님들의 의견에 따르겠습니다. - 김일근 ┼

│ 일기 고르지 못한 하절이온데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최근 전국에 내린 많은 비로 인하여 피해를 입으신 회원님에게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공사 간 바쁘신 중에도 투표에 임하여 주신 다수 회원님들의 뜻을 존중하여 본인이 이 시간부터 베인전 회장의 직무를 수행하겠습니다.

│ 다만 걱정스러운 것은 회원님들의 기대를 조기에 부응할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만 조급하지 않게 한가지씩이라도 개선하고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그동안 틈틈이 살펴 본 결과 당면한 문제로서는 회칙의 개정시행과 개정된 회칙에 의한 임원구성 및 홈페이지 개선 등이며, 이 중에서 회칙 개정에 대하여는 개정안 초안을 게시하여 수정하는 의견을 수렴한바 있습니다.

│ 따라서 현재 본인의 생각으로는 8월중에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1)회칙을 개정하고, 2)개정된 회칙에 의하여 회원님들의 추천을 받아 임원을 선임하고, 3)중요한 당면회무를 결정한 후, 4)회장 및 임원의 이취임 행사를 조촐하게나마 함께 가졌으면 하는 바입니다.

│ 회원여러분들의 건승하심과 가내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 2006.  7.  22

│ 회장 김  일  근 드림



정무희: 베인전 회원님들의 전폭적인 지지를밭아 재신임 되시고, 이를 수락하신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일근 회장님 화이팅!!!!!!!!!     -[07/22-12:56]-

박근배: 비를 담은 먹구름도 서서히 빠져나갔는것 같고 베인전에 둘러있던 걱정의 구름도 사라지는것 같아 한결 마음이 가볍습니다. 모든 회원들의 적극적인 재신임과 허락하시는 회장님의 모습속에서 베인전의 앞날을 긍정적으로 바라봅니다.회장님 감사합니다. 모든 회원 전우님 건강하십시요^-^^-^^-^   -[07/22-13:12]-

정근영: 회장님 감사합니다. 비온뒤 개임같습니다. 베인전 앞날이 훤 합니다jky.  -[07/22-13:28]-

이현태: 감사합니다.  -[07/22-14:15]-

이현태: 한동안 마음고생 많으셨다는 사실 잘 알고있습니다.
│       오늘까지 지탱해 온 많은 전우회원들이 아직 뒤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       힘내시고 재 신임까지 왔다는데 마음이 좋지를 않습니다
│       몇몇 회원또는 회원자격도 없는분들이 베인전을 위해 무엇이나 한것처름 할일없어 좌판만 가지고 작난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다는데에 저역시 환멸을 느낌니다.
│       이제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시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주십시다.
│       김회장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서 좋은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         -[07/22-14:24]-

김유식: 무거운짐을 다시 굳게 지시기로 결심하신 김일근회장님께 감사를드리며...부족한힘이나마 보태겠으니 ...지금까지도 그러셨지만 더욱 우리 전우들을 위하여 열심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려봅니다...건강하시고 가정에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 합니다.  -[07/22-16:38]-  ┼



정무희: 이수 전우님의 말씀에 적극 동의합니다. 베인전을 아끼시는 이수님께 감사드립니다.  -[07/23-23:59]-


박근배: 이수전우님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답답한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욱욱 치미는 혈기를 체통 살리며 지킬려니 병이될까?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컴의 문을 닫을수도 없구요 . 향기있는 집을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07/24-11:53]-

이수(제주): 박근배 전우님! 사실 이 글을 쓰며 가슴이 메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쓰느냐 마느냐 하다 썼습니다.
     앞으로도 말을 해야 할 때는 하렵니다. 속에 담아두면 병도 되지만 자꾸 질질 끌려 다닐 수만 없지 않습니까.
     심만복이라는 자는 남의 안방에 와서 안하무인도 유분수지 너무 지나친 모습 보며 울화가 치밀었습니다.
     김일근 회장님께서 심만복인가 올린 글을 과감하게 지웠 듯이 앞으로도 그렇게 해주면  바른 말 할 일도 없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더욱 좋고요,   -[07/24-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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