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송영복
작성일 06/13 (월) 08:38
ㆍ조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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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 이제 제 2라운드 합니다
김감사님이 회무감사를 했다고 칭하였는데, 베인전의 나열된 직은 회계감사라 되어있습니다.  법인으로 등록되어 있고,  재정이 몇백억원 정도 다루는 곳과 자리다툼으로 분쟁 이외는 감사가  집행부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습니다.  

회계감사는 통상 총회가 있을시 감사의견을 말합니다.  베인전의 재정은 누구나 다아는 사실이고, 찬조금이 없어서는 행사를 치룰수가 없습니다.  

의문이 해소되었는가라고 물었는데, 관심이 있는 회원이라면 다알고 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회장,사무총장간에 사소한 의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사무총장은 회장에게 통신비와 경비가 많이 나가는데, 준다고 한것은 달라..회장은 사무총장직도 명예직인데 사소한것은 자비로 좀쓰라는 뜻이고,회비에서는 안된다..별것도 아니고 회원들을 위해 고집 한것입니다.

나역시 두분에게 전화를 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해결이 되지 않아 이곳에 총장직에 통신비 5만원을 지급하자고 건의하였고, 김감사님 역시 내용을 알고 있기에 통신비 5만원을 주자고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회장님에게 자문위원으로서 건의를 했습니다. 회장과 사무총장은 바늘과 실인데 마음이 상하지만 화해를 해야 하고, 도저히 마음이 풀리지 않으면 사무총장을 해임하고 다른 총장을 임명하도록 건의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사무총장을 해임하느냐는 의리의 마음이었고..결과적으로 입과입으로 통하여 이런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기찬금은 사무총장을 거치지 않은 동기가 되었으며, 자신과 가까운 분들에게 받은 돈이라 평생갚아야할 은공이라 한것입니다.

어느 누가 회장을 해도 시시비비를 걸면 베인전은 발전이 되지 않고, 제자리에 맴돕니다. 우리들 인생이 6십이고 척한번 보면 압니다.  베인전마크가 달린 조끼 한벌에 2-3만원하는데 벌써 50벌이나 100벌주문하면 통박이 나올것입니다.  일좀 제대로 할려고 하면 돈이 있으야 합니다.

찬조금은 사무총장에게 기입해서 지출을 하는것도 누구나 아는 상식이지만, 김회장님이 절차를 밟지 않은것은 두분의 감정에서 비롯된것이니 이해를 바랍니다.

내가 가만히 있으면 중간에 가는데라고 평하겠지만 전회장이나 현회장은 나름대로 회원들을 위해 노력해 온 분들입니다.

감사에 대해 방해를 한것이 아니고, 다만 집행부에서 참전자들이 국가유공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시점에서 태클로 보는 시각이 많았으며, 힘을 주기 위한 것이니 오해는 하지 않길 바랍니다.

나는 솔직히 어느 전우와도 다투고 싶지 않은 사람이고, 내가 바라는 것은 전쟁터에서 함께 했던, 전우들과 모임때 한번 손한번 잡고, 웃으면서 옛날이 그리워 하면서...아쉬어 떠나는 전우들을 원합니다.

김감사님은 대전총회시에 직을 사양하면서 하는 말을 기억하지 못할것입니다. 그때, 내가 말을 해놓고도 실행하지 못하고, 베인전의 직을 맡고 난후 좋은인연도 악연으로 바뀌고 해서 김회장님에게
말씀을 드렸지만 후임자가 없기에 현재까지 온것입니다.

신고문님이 학교에서 사진전공을 한다고 해서 반가워했고,무색무취인 신고문님에게 떠맡길려고 했던것이 나의 솔직한 마음입니다.

시간이 없어 대충글을 올리니 이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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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 이제 제 2라운드 합니다 - 김정섭 ┼
│ 자문위원이신 송영복 님에게 님께서 공청회이후로 미루신 설전에 대하여
│ 지금 부터 진지 하게 가부간 결론 시점으로 저는 봅니다

│ 회원님들 께선 저희의 논쟁을 지루하게 보시지 않았으면 하는 저의 바람이며
│ 짚고 넘어 가려할 부분이 있다면 제대로의 평가는 회원님 들의 몫이라고 주제넘게
│ 말씀 드리는것에 대한 양해를 구하려 합니다

│ 송 자문위원님 여태 미루었든 결말을 지워야 합니다
│ 먼저 이번 회무감사 에서 님이 의문을 표시한 부분에 대하여 의문이 해소 되었셨는지요?

│ 이점 부터 질문을 먼저 던집니다.
┼ 님의 견해를 먼저 듣고 저가 응답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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