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이윤화
작성일 11/01 (목) 07:08
홈페이지 http://noxan2170@yahoo.com.au
분 류 긴급
ㆍ조회: 108  
IP: 121.xxx.146
서울을 방문하여 인사를 못드려 죄송했습니다
서울을 방문해서 김회장님과 제주의 이수님 그리고 부산의 김해수님께
꼭 전화를 드리려 했었는데 연락을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전화번호를 기록한 수첩이 어데로 갔는지 착을수가 없었으며 ..
현재까지 찾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오음리 행사현장에서 소양강 김목사님을 뵙게된것도 행운이 었습니다.
최성영 홍진흠 김선주 장의성전우님들과는 같이 할수있는 시간이  반가웠었습니다 .
 
너무도 큰 환대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특히 최전우님의 깊은 배려에 정을 흠뻑 담고왔습니다.
 
서울에 있으면서 바쁘게 시간을 보내는 과정에 몸살과 감기를 앓으면서 ...
집에 도착하면서 의식을 잃을 정도로 누워서 11일을 앓고 일어났었답니다.
 
장시간 회사일을 못했던 문제로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이제야 귀국 인사와 죄송했었다는
소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전우들과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전우님들의 건강을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호주에서 올렸습니다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7-11-01 12:42
서울의 행사 오음리 행사 두루두루 참석하시어 수고가 정말 많셨습니다.  그렇게 열과 성을 다해 민간외교 역활을 해오시는 이 전우님의 성품에 다시 한번 감명 받습니다
내내 수고 하시고 그리고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7-11-01 13:08
그동안 격조하였습니다. 서울에 오셨지만 이격되어 만날 기회가 없었으나 건강을 회복하였다니 다행입니다. 자주 들려 소식주십시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11-01 14:18
회원사진
이지부장님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저는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183번으로 올린 글[호주 이윤화 지부장님이 나온 기사]와 196번으로 올린 글 [호주 이윤화지부장님 어인 일이지요]를 보았습니까. 지부장님 덕분에 간단한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그건 그렇고 아프셨다가 낳았다니 다행입니다.
   
이름아이콘 최성영
2007-11-01 14:25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옛 말이 있지만 아니였습니다. 건강이 회복 되시고 사업에도 열심 이시다니 다행입니다.
   
이름아이콘 명성산
2007-11-01 18:46
이수님 그리고 최성영전우님 이렇게 연락을 늦게하여 많은 걱정을 하시게  했군요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인사드립니다.  이수님께서 올려주신 183번 글을 이제야 보았습니다. 제가 서울출발 하루 전 이곳 파라마타시에서 한국국기 계양식에 참석했었습니다. 문론 우리전우들과 같이 했습니다. 이런 기사가 한국에까지 알려질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하여튼 이수님 감사합니다. 어제 최진현전우가 올린 국방전우신문의 기사를 봤습니다. 혹시 전우들 중  마음이 편치않으신분들도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이해를 해주셨으면하는 마음입니다. 두 분전우님 부디 건강하십시다 몸이 아프니 아무것도 못하겠드라구요...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11-02 14:13
회원사진
예전에는 감기정도야 병도 아니었습니다. 나이들며 주변에서 독감 예방주사를 맞으라 해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4년 전에 독감을 걸려 죽을 맛이었습니다. 그 후론 정신차려 매해 10월 정도이면 예방주사를 맞고 있습니다.
세월은 가고 몸은 허약해 지는데 정신만큼은 또렸하다고 자만하다 보면 불의에 일격을 받게 됩니다. 전우님들도 이제라도 예방주사 맞아두십시오.
이 지부장님 고생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음이 편치 않은 분들은 없을 것이며 단 제같은 경우는 10월12 행사에 나오질 않으니 섭섭했는가 좀 궁금했습니다.
   
이름아이콘 달동네
2007-11-02 20:39
이윤화 전우님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오음리 행사중에 잠시 얼굴만뵙고 저는 급히 돌아왔습니다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행사중에 왔으니 마음으로 야속다 하실것 같아 변명같은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저가 몸답고 있는단체 부회장의 모친상이 갑자기 생겨 행사다음날 출상인데 사무실 문을 닫아 전화번호를
몰라 연락을 할 수 없어 급히 와야했습니다
돌아와 여기저기 전우들게 연락하여 문상을 할수있도록 해야하는 급박한 사정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빨리 돌아오기 잘했다는것은 그날저녁 저의 처숙모님이 벼세를 또 하셨네요
몇일을 상가에서 뜬눈으로 새다보니 제정신이 아니라 연락도 못하고 죄송한 생각만 했고
까마귀날자 배뜰어진다고 컴도 고장나고 31일날 포멧하여 이제 제대로 되나 했는데
오늘또 뻐걱대어 간신히 이제야 몇자로 인사드립니다
남들은 몇날몇일 전우님 일행과 같이했는데 저는 인사마저 제대로 못했으니 마음이
석연치 모하여 죄를 지은 기분입니다
다음에는 이런일 없겠지요
섭한 마음 지우시고 저의 마음 읽어 주시기를 바람니다
건성을 기원합니다. 이현태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11-02 22:14
이윤화 회장님!
너무 신경쓰지 마십시오. 일일히 그런일에 신경쓰다보면 한이 없겠지요. 또한 그런 조그만 일로 섭섭히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년 자신이야말로 밴댕이 속을갖고 있다고 넘들에게 알리는 사람이겠지요.묵묵히 자기맡은 직분을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간 님의 마음을 알아줄것입니다. 언제나 하늘이 주신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혹사하지 마시고 잘 다스려 우리전우님들의 빛과 소금이 되어주시길 빕니다.
   
이름아이콘 초심2
2007-11-03 10:00
호주 이윤화 회장님 오음리 행사 가는 길에서 잠시 뵙습니다만. 나름되로 일정이 바쁘서 동참도 못하고 정식 배웅 인사도 못 나누었습니다. 죄송 합니다. 다음 뵈올날 기대 하면서 몸건강 하시기 바랍니다.jky.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7-11-07 03:16
언제나 전우사회를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시는 이 지부장님 오히려 제가 죄송 합니다 먼길 오셨는데 마중하지 못했기에 말입니다 살다보면 만날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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