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07/05 (수) 15:53
ㆍ조회: 141  
IP:
no.455의 글에 대하여...
 먼저,  대구,경북 베인전의  회원으로서 ,적절치 못한  표현으로  글을 올린
 최상영전우를  대신하여   그글로  심기가 불편하신  회원님께  사과를 드립니다.
 최상영전우의  이해를 구하여  대구홈의  글은  삭제를 하였으나,  남의 홈의  글을
 이곳에 올려   인민재판을  하게 만든  옮기신 분의  의도를  알수없어   사실관계를
 밝히는 바입니다.

<  앞으로는   " 대구,경북 홈의 이름으로는  베인전에  글을 올리지 않을것이며 ,
 회원으로서  자유게시판이든  전용방이든  필요에 따라  의견개진을  하기로 하였으니,
 차후 수하를  길들이는 투의  간섭은  하지말아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

 대구,경북홈의  회원들도  최소한  컴을  다루는  정도의  활동성을 가진  인격을  
 존중받아야할  사람들이고    자유스러운 가운데  각자의  능력과  봉사정신으로  
 운영하는   대구홈의  주체이니,
 베인전에서  대구홈을  적시하여  글을  올릴땐   자긍심을  상하게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개인간의  의견차이로 인한  다툼을  적절한때에  중재했으면 좋았을텐데,
 몇몇분의  대응이  격한 감정으로  인하여   사실관계를  도외시하고  
  최상영전우를  동조하는 대경홈 회원 모두를  
  <  미친놈들  운운 ..>하며  응징하라고  성토했는데 ,   그동조한다는  이유를
  6하원칙에  의거  설명해주십시요.

  서두에  말하였지만   no.455의  게시물은   표현이  적절하지  못하였으므로
  게시물도 삭제하고   회원의 일원으로  사과드리오니, 차후  대경홈을  비난하는  글을
   무책임하게   올리는  회원전우가  안계시길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이런 소모적인  일을  만든분 께서도 , 베인전의  가는길에  아무 도움이 되지않는
   분란의  씨앗을  뿌려놓고  즐기는  나쁜버릇은    버리고  베인전을  위한일에
   힘을 보태시길  바랍니다.  
    대경홈에  속한   베인전 회원들도   할수있는 힘껏  회원으로서의
    책무를  감당해 나갈것을  약속 드립니다.




이수(제주): 최종상 전우님 제가 보기에도 잘 처리하신 것 같습니다.
     응어리진 부분이 있는 것 같으나 조금씩 양보하고 이해하다 보면 풀려 나갈 것입니다.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하며 상대방의 잘 못을 지적하다 보면 커지기 마련입니다.
     우스갯 소리로 화투와 거시기는 만지면 만질 수록 커진다 하지 않습니까. 또한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되 듯이 싸움(설전)도 하다보면 커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 전우님들 모두가 무엇보다 설전의 씨앗을 뿌리지 말았으면 하는 게 저의 소망입니다.
     최종상 전우님 희망적인 메세지 가슴에 담아 두렵니다.  -[07/05-17:28]-

김유식: 최종상전우님의 중재의 현명한 글에 감사를 드립니다...간혹 자기의사를 많은 전우들의 의사인양 표현하여 마음을 상하게 하는일들이 종종있고...그런일로써 또한 전우간에 원수가 되고 싸움하는 일들을 볼때 마음이 아픔니다...암튼 전우님의 중재에 감사를 드리며 항상 좋은일만 있기를 기원 합니다.  -[07/05-17:52]-

홍 진흠: 과연 최 종상 전우님은 제가 평소에 기대해 마지않던 그대로의 전우님이십니다. 참 잘 하셨습니다. 특히 말미의 "이런 소모적인 일을 만든분께서도 베인전의 가는길에 아무 도움이 되지않는 분란의 씨앗을 뿌려놓고 즐기는 나쁜버릇은 버리고 베인전을 위한일에 힘을 보태시길 바랍니다."---제가 할말을 대신해주시니 더더욱 고맙습니다. 무릇 모든일은 자기입장에서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서로가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조금씩만 양보하면 될터인데---암튼 뿌린 씨앗은 자기가 책임을지고 수확을 해야만 마땅합니다. 본인이 사과 한마디라도 이쯤에서 했으면 더욱 좋았을걸---하는 바램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7/05-23:23]-

최의영: 최종상 전우님, 진작에 드릴 말씀은 많이 있었읍니다마는 댓글에 대한 부정적거부감에 일부러 댓글을 달지 않았읍니다.
     근데 어느 글에는 댓글을 달고 어느 글에는 댓글이 없느냐~~~
     누구는 인삼뿌리 먹고 누구는 무우먹느냐고 삐지실까바(ㅎㅎㅎ) 댓글을 할 수 없이(?) 답니다. 용서하시기바랍니다.
     제가 댓글을 달지 않은 내심은 딴데 있읍니다.
     실은 저번 대구경북 모임 후 포항으로 가시면서 최상영전우에게는 포항 한번 오이소 한잔 하입시더 하시곤 저한테는 그런말씀 전혀 안하시데요? 최전우님(여기도 최전우네) 그야말로 누구는 인삼뿌리주시고 누구한테는 무우뿌리줍니꺼?
     그나저나......
     저도 맘 고생 좀 했읍니다.  -[07/06-13:38]-

최종상: 보고싶고,담론을 나누고 싶었던  이수님,김목사님,다른곳에서 가끔 볼수 있었던  홍전우님,단지  한시대,생사의 현장에 함께한 전우라는 것으로   서로의 진의를  나눌수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구요.여러 사정으로 총회불참하고  이럴수 밖에 없었던 저간의  사정은  글로써 이해해 주셔서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되도록 나서지 않으려하는 성격이었으나 누군가는 총대를 메야할 때라고 판단했읍니다. 시간만이 해결하겠지만  덮어두면  언젠가는 다시 터질것이 분명하게 보였읍니다. 마음으로 걱정하고 격려해주신 전우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최의영전우는 언제든 무시로 방문할수 있는  초대장을 발송했읍니다. 늙으막에 삐치긴.... 종가동네에  계시기에  내가 꼬리를 내리는거지요. 어느분이든  포항근방에 오시면 24시간 대기할터이니 들러 주십시오.   -[07/06-19:07]-

최의영: 종가동네라 하시는 것을 보니 둔산동 옻골에 뿌리를 두신 모양입니다. 최상영씨는 모리시든데...
     저와 한뿌리라 하면 제가 불리하니 그만 말문을 닫을랍니다.
     포항에 피보악국인가 피부약국인가에 가보면 鍾자 生자 를 쓰시는 약국장이 기실겁니더. 제 당숙되십니다.
     하이고, 아제요~~~ 그만 천기를 누설했삐릿네~~~   -[07/06-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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