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宋泳福
작성일 04/23 (토) 10:28
ㆍ조회: 79  
IP:
Re..무조건 정리하기 이전에...
박사무총장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맞습니다.

저의 생각은 참전 전우들이 많이 참석하여
베인전의 위상이 높아 졌으면 합니다.

년간 회비 30,000원도 부담이 되지 않는 전우가
있는 반면 부담이 되는 사람도 있다고 봅니다.

회비를 내어서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분도 있겠지만
회비를 내면서도 마음이 편하지 않는 분도 있다고
합니다.

회원상호간에 결집력이 없어서 인데, 상조회 비슷하게
회원에 가입하고 회비를 납부하면 본인이나 가정사 (1건)에
경조사비를 보태는 형식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사무총장의 직에는 통신비 월 5만원을 지급하고, 신규회원이
회원가입을 하면 전화를 해주고, 안내도 해주면 좋겠습니다.

이미 올라와 있는 회원들을 정리하기 이전에 회원 모두가
독려해서 동참토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홈이 활성화 될려고 하면, 시비성  태클이 들어와
분위기를 깨는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우리가 함께 노력하면 100명 이상 정도는 확보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운영자문위원 송영복 배









박동빈: 송영복 전우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역시 글을 올린것은 년회비를 입금하신분은 자유게시판이나 세상사는 이야기 등 다 이용할수 있고 년회비 미 입금자는 준회원으로 관리하면서 전용방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했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그리고  경조사는 어느 정도 회비가  있을때에 정관에도 있습니다 아무나 이곳 저곳을 둘러보는 것으로 이용된다면 홈피를 통제가 되지를 않다고 봅니다. 전화도 할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가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헌데 그렇게 하니 왜 전화 하느냐고  하니 할말을 잃어버린것입니다 이점 이해바랄뿐입니다   -[04/24-14:46]-

송영복: 회원으로 가입해서 무엇인가 나눌수 있어야 계속 회원으로 유지되는것이지.. 회원가입해서 년회비 내고 일년에 한번 만나면 정이 나지 않습니다.  회원으로 가입하면 회장이나 사무총장은 전화를 해서 안부정도는 물어야 정이 나오지요. 처음에 들어오는 사람이 누가 어떤사람인지 전화를 하겠나요.   -[04/24-17:23]-

송영복: 안방이 따뜻하게 훈기가 나오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지만, 냉기가 나오면 정이 떨어져서 참여하지 않습니다. 회비를 모아 회원들에게 되돌아 간다는 것을 인식하면 많이 참여하게 됩니다.  사람의 심리가 그런것입니다.  -[04/24-17:30]-

정무희: 년회비 3만원내는것 가지고 홈피 관리도 바뿐데 경조사까지 챙기기는 무리지요. 다 좋은 의견들이시나 현실을 감안해야 합니다. 분위기만 조성된다면 뭐는 못하겠습니까?  백지 상태인데 감사할게 있을까요? 집행부의 마음자세가 중요한거지요. 발전을 하려면 혁신이 있어야 합니다.  -[04/24-21:27]-

김하웅: 송영복님의 관리로 회원가입을 하게 되시면 제 이메일로 제일먼저 알려지게 됩니다 저는 곧바로 답변을 드리면서 환영인사 드립니다  그중 다시 감사에 인사로 오는 경우는 지금까지 부산의 고엽제라는 아이디 한분이셨습니다 그래도 저는 보내 드릴겁니다  꼭 집행부에서만 해야 된다는 것은 조금 지방별 지부장님 또는 기존회원님도 계시니 그분들에 노력을 강조 합니다   회장 취임후 1년이 경과 한후라면 이해도 되겠습니다만 갑짜기 회비,찬조금 감사를 하겠다는 분들께도 ----   -[04/25-06:06]-

송영복: 회원들이 년회비3만원내어 회원이 200명이상 되면 경조사비용을 못될이유는 없습니다.  솔직히 나는 회원 1명이라 더 불려서 훈기를 줄려고 노력합니다.  사무총장의 위치는 명예직이라도 할수 있는데, 자비로 통신비를 못내면 공금이라도 내어서 활동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노력하면 200명 아니 더이상도 모일수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04/25-12:10]-

김하웅: 송영복님의 꿈이자 저의 꿈이기도 한  200명정도의 회원이  이루워 지시길 고대합니다  30여명 회비도 내고 모임에도 나오시는 현 상황입니다  그 밖에는 지켜보시는분들 뿐입니다  단 한분의 전우라도 이곳에 모시고 오는 전우야 말로 참 전우라고 사료됩니다    -[04/25-13:07]-

박동빈: 충고의 말씀으로 받게습니다 저는 송전우님이 올려주시면 그 전우님과 통화하고 그렇게 내가 해야하는 소임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왜 하고 반문하면 일할수 있는 여건이 허락하질 않습니다 제가 해야될 사항을 다른 사람역시 해도 됨니다 분담식으로도 좋고요 그런데 그럼 짐이 풀어지어 좋은 이미지속에서 이제 해야 됨니다. 그 져 저는 능력이 없어요? 그리고 통신비 자꾸 운운하면 회장님 노하십니다 않그래도 외국에 출장중이신데요?  그만좀 하시길 지금껏 잘 해왔습니다. 그러니 이제...........  -[04/25-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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