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송영복
작성일 09/19 (일) 17:59
ㆍ조회: 151  
IP:
Re..베인전 임원, 회원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김일근선배님 초창기의 인연과 전우회의 출발모습이 비슷할 것입니다. 전우들의 독특한 성격이 있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모든일이 순서가 있듯이 잘났던 못났던 회원들이 회장을 뽑아 봉사하라고 직무를 주었으면 마음이나마 밑거름이 되어야 하는데 의욕을 깍아내리니 힘이 나지 않을것입니다.

김하웅회장이 전우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이 고마워서 부족하나마 홈페이지를 도와주는 것이 전부입니다.  누구 말처럼 감투가 좋아서 나선것이 아니고, 난 초창기 부터 감투는 싫어했고, 그저 평범한 회원으로 만족을 했습니다.  내가 vvk 홈을 도와 주지 않으면 회원들의 회비에서 돈을 지출해야 하니, 경비절약측면에서 도와주는 것이며, 불만이 있는 회원이 있으면 언제라도 그만두겠습니다.

솔직히 시간이 없어 내 홈도 옳게 관리를 못하는 처지인데,김회장님이 전우들에게 봉사하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에 반해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인터넷을 하는 전우들은 인격이 높으니, 32만 전우들의 어깨라 생각하시고 노력해 주길 바랄뿐입니다. 이곳은 전우들의 명예와 긍지를 높이는 역할을 하는곳이지 권력과 돈이 나오는 곳은 아닙니다.

김선배님의 개선사항은 저역시 노력하겠지만, 박사무총장님이 하실일이 많습니다. 사무총장님도 회비에서 통신비와 활동경비에 필요한 경비를 사용하시고 회원들에게 알리고 화합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김선배님께서 저의 년회비를 공제해 주라한 말은 노력의 댓가로 생각하고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회비정도는 내겠으며, 다만 전우들의 따뜻한 마음만 받고 싶습니다.

이미 해는 서산에 걸려 있는데, 무엇이 그리도 원통한지 아직까지  한을 가지고 있으니.......... 그것이 고엽제의 원인인것 같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송영복: 침묵의 살인마는 앞쪽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으니 게시판에 올리지 않아도 될것입니다.  -[09/19-21:06]-
김하웅: 송영복 전우님의 도와 주심은 홈페이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특히 김일근선배님이 담당해주신 묻고 답하기 신설해주신 공은 베인전에 자랑입니다  회비에서는 1원한장도 사용하지 않을겁니다  기타 경비 만만치 않치만 회장으로 할 도리를 다하기위하여 대외행사에 화환등으로 체면은 유지할것입니다  1일 힛트수 1000회 정도 되고 있는  현베인전 홈피로 꾸며주시고 계신 회원몇분및 여러 네티즌께 엎드려 감사를 올립니다     -[09/19-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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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근: 저 의견은 이번기회에 조직 및 운영체계를 재정비하여 새로룬 마음으로 시작하자는 뜻입니다. 김하웅회장께서 흔들리면 단체가 정립되지 못합니다. 회원제도도 명확히 해야 사명감과 귀속감이 생깁니다. 김회장님의 재고를 바랍니다. (vietvet@chol.com) -[09/2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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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무희: 송영복 전우님의 베인전 사랑에 감사드립니다.묵묵히 지원만 하시는 깊은 뜻을 전우들은 알겁니다. 감사합니다. (mhjung46@hanmail.net) -[09/20-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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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鄭定久(敎鎭): 손영복전우 오랫만 입니다. 그간 별고 없으시죠. 건강하셔야 합니다.  가만히 보면 어린애들 장난도 아니고 어른들 노망도 아니고 이게 무슨짖이란 말인가. 조용히 서로가 조금씩 이해하고 양보하면 얼마든지 발전할수 있는 베.인.전.인데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송전우 그래도 옛날이 그립군요 대전유성온천에서 모임때까.............. (kyo1055@lycos.co.kr) -[09/20-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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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일봉:  송영복 전우님 이니 친구 영복이 눈물나게 고맙네.나이 먹어서 한가지 허전해서
      정치판에 뛰어들려고 민노당에 집착할때도 말려주시고 또 우리가 어려울때
      갖은 애정으로 도와주시니 같은 동향인으로 전우로 친구로 고맙 소이다.
      우리 이 우정을 변치말고 함께 갑시다.
     
     
     
       (inhoyc@hanmail.net) -[09/20-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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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일봉: 한가지 사과드리네 내위에 다녀가신 교지니 초사람님  가끔 증상이 계시니
     노망은 아니라고 하시니 손영복 전우로도 받아주시게 ....
     추석 대목장이 끝나면 신춘섭님과 경기지부장님 이덕성님과 사인회 전회장님(현감사)
     과 상의해서 용암골에 훈련장 민박을구해서 유격식으로 한번 해보겠네, 일종에
     단합대회 인데 세벽5시 기상4키로구보 상세한 내용은 우리의 영원한 해병인
     돈텔마마님이 공지 해줄것이네 경직된 분위기가  싫어서 한마디 하고가네 친구처하 (inhoyc@hanmail.net) -[09/20-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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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복: 정무희전우님 묵묵히 일하는 모습 아름답게 보입니다. 그렇다고 한번도 칭찬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09/2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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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복: 청학님도 오랫만입니다. 그 멋진 글 솜씨 숨겨놓으면 먼저간 전우들이 원망할것입니다. 회장을 위한것이 아니고 전우들의 고통을 알려야 하지 않겠나..일부 전우들이.. 말하기를 송영복이가 감투는 안좋아 하는데 마음이 변했다 말을 하더군. 베인전은 감투가 아니고 봉사이네. 잘 하는 것은 잘한다 하고 못하는 것은  지적한후 화합을 바라네. 불만이 있으면 초창기 맴버인 나하고 논쟁을 한번 해보세.. (vip475@yahoo.co.kr) -[09/21-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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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복: 정교진 전우님 오랫만입니다. 처음의 모임은 전우들이 보고 싶어, 전국에서 모두 모였고, 모였으니 참전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함일세.. 나는 초지일관 잘났던 /못났던 회장을 내세웠으면 임기까지는 명예롭게 끝내게 해야 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일세. 잘한다고 하는 말을 왜 그리도 듣기 싫은가? 건강하세요 (vip475@yahoo.co.kr) -[09/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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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鄭定久(敎鎭): 송영복전우 지당하신 말씀. 시골에 살다보니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회장을 만장일치로 뽑았으면 최소한 임기까지는 서로 협조하여 명예롭게 마치도록 해야한다는 것또한 본인의 생각입니다.현제 회장은 회장의 임무을 수행을 잘하고 있는데 무엇이 불만이고 무엇이 못마땅한지 알수 없구려. 그리고 청학 전우님 가만히 잠자는 사람왜 깨웁니까?ㅎㅎㅎ 나 줄 000약 안주는교. 택배로 부탁합니다. (kyo1055@lycos.co.kr) -[09/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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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 주최측이안보여 7 신유균(우당) 2009/07/26 19:58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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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 서덕원님께 4 김하웅 2005/11/25 00:55 151
761 경북 김천에서 18 안광범 2005/05/25 15:40 151
760 Re..베인전 임원, 회원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11 송영복 2004/09/19 17:59 151
759 공고 11 이현태 2011/03/20 13:54 150
758 이기원 부회장님 10 최종상 2006/08/31 22:32 150
757 Re..임원선임에 대한 의견 5 김일근 2005/07/25 19:38 150
756 애증의 갈등을 정리 하려합니다. 5 권일봉 2005/06/07 20:28 150
755 관리자님 ,이자의 글 삭제하세요. 9 정무희 2006/07/23 11:57 149
754 Re..오해하지 마십시오..(사임서동봉) 서덕원 2005/09/23 12:47 149
753 회칙 수정안 상정 6 회장 김하웅 2005/01/27 14:08 149
752 자신의 사진에 좋은글 달기 사랑방=회원방 15 송영복 2004/12/27 09:55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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