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08/14 (토) 13:24
ㆍ조회: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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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역할
먼저 회원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라면서 몇자 올리옴니다
무더운여름도 지나고 이제 가을의 여신을 알리는 입추도 지나 들녁에는 오곡이 익어가는 계절이 돌아오메 우리의결실도 다 함께 어우러져가는 모습만이 남아 있습니다

너무나 소원한 관계가 지속되다 보면 잃어버리고 힘없이 주저 앉아 버리기도 합니다
회원여러분 어떤 이는 인생을 연극과 같다고 했습니다,그렇다면 우리는.人生이란 무대의 배우"인 셈이지요, 배우에게는 각자 주어진 역할이 있게 마련입니다

主演.調演 등으로 그 역할의 비중이 다르긴 하겠지만 우리 모두는 演劇을 이끌어 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中要한 人物들인 것입니다

그 배우들이 각자 맡은 역할을 얼마나 잘 소화해 내느냐에 따라서 연극의 성패가 갈라지는것입니다
그럼 우리 베.인,전 어떻게 할까요?
지금까지 잘 지키고 잘 꾸려서 잘 나아가고 있는데 아직도 정착이 되지를 않고 있는것으로 사료되어 답답합니다.

한 예시를 드린다면 저의 동기생 딸(여식)이 sbs방송국 전속 모델로 예심에 합격하여 본심에 저희들에게 투표를 부탁하여 서로가 인터넷 홈으로 들어가 투표를 하여 당당하게 합격을 하도록 도움주어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이렇듯 우리가 뭉치면 않될것이 없습니다 어떤 회원이 글 을 올려주시면 서로가 시기 하듣이
리플달아서 힘과 용기를 다시 북돋아주므로 더욱 전우애의 삶으로 돌아가는 것이라 사료되어 간곡히 청언드리옵니다

자신의 역할을 다한다.는. 말은 아주 간단한 것 같지만 실로 어려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연극의 경우라면 대본에 忠實하는  것만으로 자기의 역할을 다 하는것이지만 우리 인생의 역할에는 모범 답안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섬기지만 불경에 나오는 이야기 하나 소개 합니다
하나님을 섬기기전 잠시 동국대에서 양주동 박사님의 교수이시고 국문학에서는 내노라할많큼 많은 학식을 겸비한 교수님이었습니다. 물론 돌아가시고 세상에는 않계시지만요? 참고하시고.

여러 짐승들이 모여 사는 큰 산에 불이 났습니다
짐승들은 삶의 보금자리를 지키기 위해 정신없이 불을 껐습니다,하지만 사나운 기세로 번져가는 불길을 막기에는 역부족 이었습니다.

짐승들은 하나 둘 포기하고 피신했습니다,
하지만 세찬 불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필사적으로 불을 끄고자 노력하는 작은 새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그 새는 개울로 날아가서 날개에 물을 적시고는 다시 불타고 있는 숲으로 와서 적셔온 몇 방울의 물을 떨어뜨리는 일을 되풀이하는 것이 었습니다

어쩌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작은 새를 어리석다고 할지도 모릅니다,하지만 이 새야말로 최선을 다해 자기 역할을 수행한 것입니다

스스로 자기역할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게으름을 피우는 것 처럼 어리석은 짓은 없습니다
사회에서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 그 역할이 더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때 이 사회가 제대로 유지되며 발전할수 있는 것이라 믿습니다. 사법부 행정부 입법부 3자가 올바로 갈때 사회가 올바로 서는것은 이치라 봄니다

우리 인터넷 전우회 역시 한 부분이긴 하지만 나 아니면 않되지 하는 사고를 갖고 모든 사물 을 그렇게 잣대로 잰다면 않된다고 봄니다, 그래서 각 시도 지부장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님들이 일치 단결및 결집해서 험난한 풍파를 헤치고 나아간다면 더 없는 기쁨이 우리들에게도 올것이라 믿습니다

회원님 나에게 주어진 역할 수행에 대한 반성입니다, 역할를 다하기는 했으나 개선의 여지는 없는지 수시로 점검해 보는 자세도 필요할때는 있는 것입니다

제가 아니면 회장님이 운영을 잘못하면 지적해주시고 잘 한것은 칭찬하시고 해서 좀더 보람된 삶을 유지할수 있도록 적극적인 우리들의 자세가 더욱 필요한 때라고 봅니다
이제 정기 국회를 대비해서 우리들의 위상이 높아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합시다

회원님 들의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면서 많은글 올려주시길 다시한번 간곡히 바라며
또한 글에대한 관심과 리플도 함께 달아주십시요?

그냥 보고 지나가는 나그네가 되지 마시고 꼭 리플로 서로가 온라인에서나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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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배: 총장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또한 공감합니다.우리 함께 힘을 모아서 우리들의 아름다운 보금자리를 튼튼하게 세워가며 당연히 누려야 할 우리들의 특권과 권리를 회복해야 겠지요.늘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p10130@yahoo.co.kr) -[08/14-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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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무희: 박동빈 사무총장님,베인전 발전을 위하시는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단체활동을 하려면 조직에서 나에게 무었을 해줄건가를 기대하는것보다는, 조직을 위해 내가 무었을 할까하고 생각하고 실행하면 발전할수 있다고 봅니다. 베인전의 발전을 원한다면 자신을 나타내지 말고,뒤에서 적극 도와야 되겠지요.            (mhjung46@hanmail.net) -[08/14-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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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덕성: 총장님의 글을읽고는 얼굴이 달아오르는군요.퇴근하여집에오면 별일들없으시겠지 하며 총장님말씀대로나그네가되곤하죠...내일은집근처 계양산에올라마음을다저볼까합니다 ...베인전 화이팅!! (dltls4905@naver.com) -[08/14-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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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석: 百家爭鳴이라고 집행부는 항상 힘들겁니다 말없이 봉사하시는 박동빈 사무총장님 무더운데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열심히하십시요 열심히돕겠습니다 (rheetax@unitel.co.kr) -[08/16-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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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빈: 리플달아주신 회원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망설이는 분이 있으시면 활짝열고 나오십시요? 정중히 받겠습니다 (dongduch@yahoo.co.kr) -[08/17-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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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섭: 좋은 글 읽었습니다.각자의 역활은 매우중요합니다.그역활도 제대로 수행할수 있는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런지!저자신도 되돌아 보겠습니다.현집행부는 의욕을 더욱 다지시고 흔들림 없이 나아가십시요.길이 아니라 판단되어질때 다른길도 선택 할수 있지 않습니까!행여 갈림의 길목일때는 회원님들의 의견을 물어시어 도전 의욕을 보여주십시요. (jskim1081@hanmail.net) -[08/18-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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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섭: 베인전을 기반으로 누구도 자신의 명리를 추구하는분은 없어리라 봅니다.헌신과 봉사 그외에 무얼 바라겠습니까.회원님들께서도 자신이 원하여 회원이 되셨고 어느개인을 위하여 가입 하지 않어셨을것입니다.개인은 유한하지만 조직은 무한하기에 베인전을 위하여 다각도로 서로 노력합시다 (jskim1081@hanmail.net) -[08/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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