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08/24 (일) 23:50
ㆍ조회: 110  
IP: 211.xxx.98
두분께 드리는 글
이윤화.김주황 두분께
 
저는 회원이며 또한 운영 위원의 일원이고 나아가 베인전 창립 멤버로써
두분께 부득불 지금부터 말씀 드림을 혜량 하여 주시길 바라며 졸문을 드립니다.
두분들은 베참 월참의 중추적인 역활을 하시는 분들 이십니다.
그리고 자신이 몸담은 조직에 대한 충성심 어느 누구보다 돋보이는
분들로 보입니다.
 
어느 누구보다 두분이 각자 몸담은 조직에 대한 충성심.애정 높이 삽니다.
두분같은 분들이 계시기에 속한 조직은 님들로 인하여 빛을 발할수도 있고
명맥을 유지 할수 있다고 사려 됩니다. 어느 조직이뎐 님들 같은 분들이
꼭 필요 하다고 여겨 지기도 합니다
 
물론 능력도 계신 분들 입니다. 그런 무한한 잠재력을 왜 헛되게
자존심 싸움으로  허비 하려 하시는지 저의 좁은 소견 으로 안타 깝기도 합니다.
저는그런 능력도 없기때문에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지금부터 방향을 돌리셔서 참전전우들을 위한 일에 몰두하시어
전우들의 권익 향상에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
두분께선 각자가 속한 단체의 일원 이기도 하시지만 우리의 회원 이시기도 하시며
직책을 맡어시기도 하셧고 또한 맡고 계시기도 합니다. 우리회를 위하여
일반회원 분들보다  더 더욱 솔선수범을 하쎠야 할분들 아니십니까.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하듯이  우리홈 에서는 님들의 조직의 룰을 지키듯        
회원으로써 우리홈의 회칙에 충실 하여야  합니다. 더구나 베인전은 온라인 전우회
이기에  목숨을 지키듯 소중한 우리의 홈 입니다 외부의 일반 네티젼이 우리홈을
어지럽히면  최일선에 나서야할 정회원들이신 두분들이 이러시면 어느누가
우리를 신뢰 할수 있겠습니까.
 
하물며 우리가 스스로 품격을 떨어 뜨리는 언행을 한다면 어느누가 우리의 품격을
유지시켜 줄까요. 품격은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두분께선 우리 베인전의 품격에
손상을 입히지 않았는지 되돌아 보아 주셨으면 합니다.
 
두분들의 논쟁이 잘못이고  참이고 의 이전에 격조높은 토론 이어야 하고
논쟁 이어야 하는데 그렇치못한 욕설들이 난무 한다면 그자체가 품위를 잃게
되는것 아닌지요. 이런부분을 조심 하셔야 하는데 지나치신것  같습니다.
 
만일 우리 홈에서  토론을 하실려면 서로의 인격을 침해 하지않는 선에서
건강한 토론 문화가 정착 되도록 모범을 보여 주시면 저또한 따라 배우겠습니다.
스승이 있다면 행복한 사람이될수 있기때문입니다.
 
두분 전우님 잠시만 한발짝 물러나시어 생각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그동안 두분께선 마음의 상처가 무척 클수가 있습니다
저도 물론 당사자가 아니기에 간단히 쉽게 이런 말씀 드린다고 생각치 마시고
다시한 번 생각하시어 주시길 바랍니다.
 
재삼 드릴 말씀은 김주황 전우님! 전종환님의 5불3전의 좋은 지표를 생각하시어
년령이 저 김정섭 보다 형님뻘 되시는 이윤화 전우님께 사과와 화해를 대인 다운
면모로 두손을 내미 십시요.
이윤화 전우님! 형님 같은 큰 아량  으로 김주황 전우님을 감싸안아 주십시요.
안될까요 두분께선 저의 청을 들어주실거라 믿고 싶습니다
 
저의 좁은 소견으로 보기엔 두분은 악인이 아닌 선인으로 보이기에
권유를 드리려 합니다 저가 보기엔 만일 두분께서 전우들을 위한 일을 
그능력으로 마음 합처 일을  한다면  전우들을 위해 좋은 사고를 칠수도 있는
공적을 쌓을수 있는 분들일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열정으로 전우들을 위한 헌신에 앞장 서신다면 전우님들이 무척 고마워
하실것 입니다  저의 소견에 동의 하신다면  자유게시판에 게제된 문제 발단 글들과 
시시 비비의 글들을 먼저 내려주시고 그와함께 두분께서 함께 의논하시어
그동안 설왕설래에 대한 자유게시판에 두분 명의로 사과의 글을 게시 하신 다면 
금상 첨화가 되리라 생각 합니다.
 
더 더구나 새로운 집행부가 아직 새로운 사업 전개를 하기도전 이기에 집행부에
짐을 들어드리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런점도 유념하여 주셧으면 하며
진정 참다운 전우애가 발휘 되어 많은 전우 들에게 감동과 귀감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렇게 말씀 드림을 나무라지 않앗으면 하는 바램을 갖여보며
이글을 드리려 합니다 .
님들의 역량에 한참 못미치는.
 
                                          김정섭 운영위원 올림   
 

이름아이콘 금정산
2008-08-25 09:39
회원캐릭터
김정섭 운영위원 님의글에 공감을 합니다. 조직 또는 단체에 참여는 자격 요건이 부합되면 누구나 참여를
할수 있겠읍니다. 易知捨知 의 생각으로 대화를 하시면 좋은 결말을 가져 오리라 믿으며 맺읍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08-25 13:59
회원사진
김운영위원님께서 여기에 글을 올린 줄 알았더라면 자유게시판에 제글을 올리지 않아도 될 것인데 미처 몰랐습니다.
이왕 올린 글이니 그냥 나두겠습니다만 김위원님의 말씀에 적극 동의합니다. 지는게 이기는 것이란 말 말은 쉽지만 행동은 그리 쉬운게 아니겠지요. 그래도 대화로 풀수 있다면 참 좋을 듯 합니다. 두분과 베인전을 위해서라도 한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08-25 15:02
김정섭전우님의 권고의 글, 고맙습니다. 시간이 지나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아까운 시간은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기력을 낭비 하는 것 같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조금만 내려서보면 되는데 .. 암튼 고맙습니다.
님의 베인전에 대한 첫사랑같은 애정을 본 받으려 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관심을 기우려주시길 바랍니다.
노선배님,고전우님 고맙습니다.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 하십시오.
   
이름아이콘 초심2
2008-08-25 15:06
윗 두분 말씀과, 전임 감사님이신 김정섭 운영 위원님의 글에 공감 합니다. 누군가는 정화를 해야 했습니다.두분  모두 먼저 화해 하시고, 올렸던 글부터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우리홈에는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비온뒤가 더 맑다고 했습니다. 두분 더 친할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두분 힘 합처 전우 사회에 앞장 서서 헌신 하신다면 두고   두고  기억 될 것입니다. 부디 좋은 인연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강용천
2008-08-25 18:18
김정섭 운영 위원님의 글에 공감 합니다.두분께서 죽은 조상님과 원수진일 없는데 이제 그만 막을 내리면 안될까요?지금부터 두분께서 조금씩 양보 하면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인생 새롭게 태워났다고 생각하면서 화해 하시길 바랍니다..이렇게 ^+^)**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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