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06/24 (토) 13:15
ㆍ조회: 165  
IP:
감사 보고
 
먼저 오늘 베인전의 총회 이시간 경애 하는 회원님들과 함께 할수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감사보고 드리려 합니다.  

베인전의 골격은 회원님들께서 아시는바와 같이 인터넷이란 매개를통하여 활동하는 전우회 이기에 홈의 운영이 우리회의 근간 이라고 봅니다 이런 관점에서 접근하여 생각을 해주시길 바라오며 회칙에 의한 회계관리라든가 홈운영에서 우선

회계부문에 대한 것부터 말씀드립니다
회계검사를 통하여 재정의 효율성을 검사 하였습니다만 문제점을 발견 하지못하였기에 건전한 운용이였다 라고 결론 도출 하였습니다 현집행부가 회무를 보는 기간에 특별한 사유 발생이 없었으며 사무총장님의 일목요연한 회의비의 운용에 대하여 전용방을 이용한 매월 공지에서 별다른 부분이 발견 되지 않았고 대체적으로 합당한 지출이였기에 이에 감사들은 적정 의견 피력 합니다

홈운영에 대하여
입회 회원에 대한 입회 절차상의 허술함이 보이기도 합니다 베인전 출범 당시 입회는 오인 이상의 입회 환영이(동의) 있어야 입회의 자격을 우선적 부여 하였고 다음 절차인 회비납부에 의하여 회원 으로써의 자격을 얻었습니다

이런 검정 과정이 언젠부터인가 생략 되어 누가 회원인지 아닌지 분간키 어려운 상황 까지 도달 했습니다. 이모든것은  회원 확보에 따른 의욕이 앞선 부작용 이 아닌가 보여 집니다 즉 전자에는 정회원 5인이상의 입회환영을 득하여야 하며 그로인한 본인및 추전인에게 일종의 연대 책임감이 생기므로 홈에서 활동하는 회원 본인및 추천인 까지 일종의 연대 의식에 의하여 사전 조율밀 사후 조정을 할수 있는 활로가 있었기에  독선적인 언행들이 난무할수있는 단초를 제공 하지 않았다고 봅니다

앞으로 이런 일차적인 검정및 연대의식이 다시금 살아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그다음에 우린 우리의 목표를 향하여 나아가는데 진일보 할수 있지 않겠나라는 판단 입니다

이런 부분을 도외시한체 앞으로 나아가려 한다면 끝없는 발목 잡이에 허송 세월 보내게 될수도 있습니다 제자리 걸음은 오늘로써 끝맺음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 감사들의 의견 입니다
그동안 홈 운영상의 미비로 인하여 회원 본의와는 상반된일이 일어났음 을 인지 하였습니다 .

그에 대한 한사례로 한 회원님의 글등록 제제및 삭제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이루어진일에 대하여 회원의 권익을 적절히 대변 하지 못함에 대한 회의 감사들은 감사들로써 임무에 소홀 하였다고 여깁니다 이러한 제반 사항은 집행부및 집행부를 감독 하여야할 위치에 있는 감사들의 무능 으로  치부 하여 주시고

그동안 회를 위하여 헌신적 노력을 아끼지 않은 현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앞으로 탄생될 새로운 집행부에 모두가 축하의 메세지와 함께 많은 힘을 실어 주시길 염원하며 감사 보고를 드립니다. 아울러 현 감사들은 회칙에의한 재임기간 만료로 사직을 합니다 그동안 감사들에게 애정과 신뢰를 보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으로 감사보고를 마칩니다





정무희: 김정섭 감사님 다년간 베인전 감사직을 수행하시면서 세세한 부분까지 챙겨주시어 발전  할수있는 기틀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감사직을 떠나시더라도 베인전 발전을 위한 충언은 계속 부탁드립니다. 감사보고서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6/24-13:51]-

박근배: 김정섭감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적해주신 회원가입건과 글삭제 문제건에 공감을 느끼기에 앞으로 이런일이 없이 회칙에 규정된 원리에 근거하여 평화로운 홈운영을 새집행부에 바라고 싶습니다.물론 김일근선배님께서 잘운영하실줄로 굳게 믿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06/24-18:46]-

손 동인: 그 동안 힘 들엇던 베인전의 감사직을 맡으시여 끝까지 그 소임을 다 하심에 감사드리고 정말 고생 많이하셨읍니다.베인전의 임원님들 모두가 희생과 봉사가 뒤따른 결과가 아니겠읍니까? 어제 총회장에서 저혼자 바빠서 결례가많았읍니다.정무희 회장님 잘 보필해 드리지 못한점 죄송하오며 박 근배목사님께도 저 혼자 바쁘다는 이유로 그동안의 고맙다는 인사도 못드리고 온점 해량하여 주십시요. 늦게나마 인사드립니다.건강하십시요.         -[06/24-22:03]-

이덕성: 어려운 시기에 무난하게 잘 마무리지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동안 수고많이하셨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십시요.  -[06/24-22:18]-

김정섭: 정회장님! 고생 하셨습니다. 어려웠든 시기에 잘 이끌어 나오셨고 모두를 다편하게 해줄수 없는 것입니다.자신의 아픈 몸을 이끌고 서도 중심을 잘 잡아 주시고 모두가 수긍 할수 있는 새로운 집행부가 탄생 할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 해주신데 대하여 회원 으로써 감사 드립니다.손 총장님 잘 준비를 해주셔서 한결 수월 했습니다.
     
     박목사님 온화한 모습 뵈어 마음이 무척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인천 이덕성 전우님의 동안에서 우려나오는 웃는모습 언제나 간직 하겠습니다 도와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합니다     -[06/25-14:18]-

고문칠:  김정섭감사님그동안수고많이하셨습니다.신규회원가입과관련한지적사항은바람직한것으로사료되므로앞으로제도화하는것이바람직합 求  -[06/26-10:34]-

박동빈: 김감사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시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드리오며 내내 더욱 베인전 발전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안녕........  -[06/26-11:21]-

이병도: 김정섭, 이강택,우태성 세 감사님들의 그동안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특히 집행부와 회원, 게시판의 분위기까지 보살핌들은 지난날 이곳 우리의 베인전의 홈에 짇게 새겨져 있을것 입니다. 앞으로도 베인전이 발전해 가는데 감사님들의 보살핌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 입니다.  아무튼 건강들 하시고 가내에 두루 평안하십시요     -[06/26-18:02]-

오동희: 김정섭 감사님 그간 많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06/27-11:00]-

송영복: 김감사님 전 집행부에서는 발바닥에 박힌 가시처럼 진땀께나 흘렀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 나머지 두분도 고생들 했습니다. 寸歲따라 水 따라 낚시나 놓으세요     -[06/29-18:48]-

김정섭: 고문칠.박동빈.이병도.오동희 네분 전우님들의 과찬과 관심을 곁들인 인사 말씀 고맙 습니다. ^*^,,, 송영복 전 홈운영자님 맑고 아름다운 고장에 사시는것이 부럽 습니다 저가 평소 바라며 꿈꾸든 거주지로 최상의 곳으로 흠모 하던 곳입니다. 언제나 눈앞에 그려보는 도시 청주 엿습니다 그곳에 거주 하시는 님은 복받은 분이시라 항상 생각 하고 있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  -[07/01-20:34]-
 
  0
5000
     [댓글달기]에서 이름과 필명을 원하시는 대로 변경하실 수있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11 10월인가 했더니...... 18 최종상 2008/10/07 12:06 168
810 심심해유^^& 10 손 동인 2007/03/17 21:50 166
809 하늘을 나는 기분(권영우) 24 2006/09/10 01:00 166
808 감사 보고 11 김정섭 2006/06/24 13:15 165
807 회비납부 확인 9 김일근 2010/09/16 11:53 164
806 하늘이 말려서..... 6 정기효 2007/03/09 14:20 164
805 마지막으로 충고한다. 2 김일근 2006/08/15 20:32 164
804 전우님들께 6 이현태 2005/07/01 21:55 164
803 Re..공갈협박까지..남은여생이.. 3 류재욱 2006/08/16 08:43 163
802 정회원 인준을 요청합니다. 12 최종상 2009/01/13 12:48 162
801 ...강용천전우님께서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14 소양강 2008/11/10 10:30 162
800 귀한분과의 만남 6 김국치 2006/04/09 10:59 162
799 기찬금에 대하여 (1) 1 김하웅 2005/10/24 20:26 162
798 임원 선임 절차 의견 개진 4 정무희 2005/07/25 15:13 162
797 총회에참석안내드립니다.(대구.경북전우님) 7 손 동 인 2005/07/04 20:14 162
1,,,11121314151617181920,,,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