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10/07 (화) 12:06
ㆍ조회: 166  
IP: 222.xxx.175
10월인가 했더니......
 
 
10월인가 했더니, 벌써 7일입니다.
살같이 빠른 세월에 떠밀려가는듯 ....그렇게 살아 갑니다.
그동안도 우리 전우님, 안녕 하신지요?
가능하면 귀는 열고 입은 닫고 지내 왔습니다.
굳이 변명하기보다 흐르는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믿으며
오랫동안 구상해왔든 일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며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궁금하시기도 하련만 묻지도 않으시고 묵묵히 지켜만 보시는 전우님들이
고맙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의논의 상대가 없다는 외로움도 많이 가졌습니다.
그러나 홈개편의 특성상 제나름대로의 구상과 판단으로 진행할수밖에 없음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먼저 대문은 보시는 바와같이 만들어봤으나 아직 수정이 필요하고....
게시판의 메뉴도 몇개 추가하고,제목도 바꾸고 하려합니다.
 
메인페이지에 나와있는 신)고금소총은 이름을 바꾸어 정회원전용방안으로
들어가고.정회원사무국에 회계보고와 운영위원회가 만들어져서
사무총장과 운영위원이 기록하게 되겠습니다.
게시판이 사용이 쉽지않은 탓에 회원님들의 이용에 제한이 있었으나
그 문제는 차차 연구해 나가야할 문제이니 이해 바랍니다.
 
아직은 작업중이니 지켜봐 주시고 보다나은 홈으로의 전환을 위한
과정상의 불편도 감수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현재의 게시판을 아직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여 요즘은 시간이 나면
php와 html을 공부 합니다. 회원님들도 틈을 내어 "안녕.com"
www.anyung.com 을 찾아서 배워 보시기를 권합니다.
쉽고 이해가 쉬운 자료들을 볼수 있더군요.
 
환절기의 고르지않은 일기탓에 보름간의 감기몸살로 고생했습니다.
우리 전우님들도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좋은 소식으로 대할수 있어면
좋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정수기
2008-10-07 21:04
어느듯... 계절의 바낌을 느낄수 있게 산과 들에는 색체를 바꾸어 제법 가을 풍경이 다채롭기만 합니다
곧 수확의 계절이 지나가면 서리 내리는 완숙의 계절 초입에 들면 우리들의 마음은 어떠할까요...(-*-)

저는 강용천 전우님 문병도 못가보는 무심한 전우가 되었습니다 .강전우님! 이칸을 빌려 쾌유를
빕니다...곧 회복 하시어 상면을 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회장님의 노고를 많은 회원님들께서
아시고 계실것입니다...어쩔수 없이 져야 하는일 묵묵히 나아 가시면 종은 결과를 낳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건강 조심 하십시요...감사 합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0-08 01:12
10월인가 했더니---(알밤인가 하고 조약돌도 줏고,알밤인가 하고 솔방울도 줏고---)문득 회장님의 "10월인가
했더니 벌써 7일" 이란 말이 마치 어릴적 놀던 동요가사가 떠 오릅니다. 정말 세월은 광음과도 같습니다. 어느새 8일이 되었네요. 어영부영하다보니 어느새 단풍의 계절인 시월이 왔드군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오늘 홍하사가 부른  노래가사이기도 합니다. 세상만사 두리둥실~ 하여간 새집 단장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8-10-08 04:32
회원사진
구석구석 보기 괜찮은 집을 만들어 가실려고 노력하시는 회장님의 정성이 눈에 와 닫는것 같습니다.
사람 많은 동네 왜 소리가 없겠습니까? 잘하면 잘한다고 못하면 못한다고 이러쿵저러쿵 건드려 보는것은
그래도 관심있는 전우들의 살아있다는 숨소리겠지요. 리더는 외롭고 고달프다고 하지요. 언젠가 제가 댓글에
올렸듯이 "아빠 우리가 있잔아요^^^^^^" 이 소리가 힘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회장님-- 화이팅 힘내세요 그리고
늘 건강하십시요...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8-10-08 09:37
참전후 이때껏 살아오며 生死는 초월했다고 자부해 왔는데....이 가을엔 마음이 무겁습니다.
김전우님,홍하사님,박목사님같은 살가운 전우와 함께 할수있어 힘을 얻습니다.
며칠전 울산엘 가는 차중에서 강용천전우와 긴 통화가 있었습니다. 어쩔수없이 만가지 질병과 가까워지는
나이이긴 하지만 이세상과의 하직때 며칠만 아프다 갔어면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목사님은 완쾌 되셨는지요....기도하는 제 마음은 아실터이고....홍하사의 정력적인 활동 부럽습니다.
어쩌다 올라오는 글들이 활력소같으니까요. 세분 전우님 건강에 유의 하십시오.
박근배 죽다가 살아난 기분입니다.기도와 염려해 주시는 전우들이 있어서
꺼뜬히 일어났습니다.감사합니다(꾸-벅)
10/8 16:14
푸른하늘 《Re》관리자 님 ,
항상 전우사회를 위해서 잃어버린 권익을 찾기 위하고,
전우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시다는 신념으로
열심히 수고하시는 회장님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며
저 역시 전우를 위하는 일이 무엇인가 골똘히 생각하며 시간을 보내지만
아둔한 저 이어서인지 묘안이 떠오르지 않는군요.
탈도 많고 말도 많고 아집도 강한 전우사회,
이제 3년 6개월의 세월이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되는 것이 전우사회의 봉사가 아닌가?
자문자답하여 봅니다.
.
10/9 18:34
   
이름아이콘 초심2
2008-10-08 11:41
회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부탁드릴 말씀이있어, "관리자님에게"란에 기재를 하였습니다. 시간내어 한번 들려주시기
바랍니다(정근영)
   
이름아이콘 東河
2008-10-08 12:14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항시 좋은 날과 웃음으로 보내십시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0-08 18:48
그럼 아니 회장님이 관리자를 겸하신단 말입니까? 오늘 첨 알았습니다만---좌우간 누가 한말인지 9988234 가 우리에겐 적격인것 같습니다. 또한 말이 나왔으니 한마디올리면 지난번에 박목사 전우님이 몹씨 불편하시단 말을듣고 하다못해 꼬리글이라도 달아야겠다면서---그러다 갑자기 무슨일이 생겨 깜빡했었답니다. 이런일 일일히 다 얘기안해도 이해해 주시리라 믿었습니다. 그럼 지금이라도 생각난김에 단결!!! 이한마디로 대신하렵니다. 건강하세요.
푸른하늘 그러나 저의 생각은 대다수의 전우는 회장님과 운영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지만
자기일 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 전우들이 소수일 뿐이란 생각을 하시면 어떠실는지요.
이런 말이 문득 생각납니다.
듣기 싫은 말을 들을 줄 아는 사람은 실수를 하거나 큰 과오를 범하지 않는다.
남의 말을 듣는 사람은 가장 적절한 결심을 한다.
듣지 않으면 편견과 편애가 생기고 모든 것을 망쳐버린다.
항상 수고하시는 회장님과 운영진께 감사의 마음과 고마움 가지는
참전 (고엽제 전우)가 감히 한 말씀 올립니다.
*회장님 글을 읽고 댓글을 달았으나 계속해서 이름을 입력하라고 하여
하는수 없이 관리자님 밑에 글을 답니다.
이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10/9 18:35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8-10-09 15:59
집단장 하시느라 수고가 많았군요 집안일로 속상함이 있어서 가뜩이나 잘먹는술 몇날을 술로 지새웠습니다 술이 해결해줄일도 없는데 ....그리하여 전화도 못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요즈음에는 걸려오는 전화도 별로 없네요 건강하시고 좋은 날들 되십시오
최종상 많이 아팠습니다. 할일은 많고...몸은 안 따라주고....
전화도 던져놓고 .....그래도 홈은 고쳐야하고....그리됐습니다.
10/10 10:32
   
이름아이콘 우당(宇塘)
2008-10-09 17:19
관리자가 누군가? 했더니.....
회장님 고생많으십니다. 전체의 3%만이 LEADER가될수있다는 통계가 있답니다.
묵묵히일하는자가 가장 아름답지요.건강챙기시구....
최종상 신전우님 잘 계시지요? 격려 고맙습니다.
근간 부산에 가게되면 전화 드리겠습니다.
10/10 10:34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10-10 10:08
회원캐릭터
오늘에사 애초 계획했든일을 일차 완료 했습니다. 정규영전우님, 해수선배,신부회장님,홍전우님 잘 지내시는지요?
봉사란 제 능력껏 바라는것 없이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변화된 게시판에 대한 설명을 곧 올리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오동희
2008-10-10 20:23
최종상회장님!결국 관리를 맞게 되었네요,홈을 새로 단장하시는 회장님 너무 수고많이하십니다,첫 대문 화면에 월남전 작전 영상을 올려 놓아 다시한번 월남전 생각이나네요,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최종상 관리를 맡은게 아니고 개편을 주관햇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편한 밤 되세요.
10/10 23:25
   
이름아이콘 강용천
2008-10-27 20:13
최종상회장님 모든일 혼자 하시냐고 고생이 많습니다..지금까지 병원에 있다가 22-23일 임시 퇴원하고 나서 집안일 때문에 지금까지 병원에 가지 못하고 11월 초순경에 다시 입원해야 하는데 최회장님 도움을 주지 못해 죄송합니다.재 입원해서 완치 하면은 그동안 하지 못한것 열심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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