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7/24 (화) 18:33
ㆍ조회: 173  
IP: 58.xxx.11
홈페이지 전반에 관해서.
진정한 관리자는 없는 듯이 존재하며
말없이 이용자가 사용하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조처를 취해나가는 관리자라하는데
제가 생각해도 요즘 말이 엄청 많습니다.
관리 초기의 단계에서 있는 일이라 양해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시스템이 안정이 되면  숨어(?)지내겠읍니다.
 
현재의 홈페이지에 관한 브리핑입니다.
이해를 돕기위하여 한 개의 건물에 비유하겠읍니다.
 
도메인주소(vvk.co.kr)는 건물의 토지 주소이고 그 토지위에
웹(서버)호스팅이라는 건축물이 있고 그 건축물을 꾸민 가구의 하나로
게시판이라는 것이 있읍니다.
 
베인전이 처음 태동 할때에는
개인명의로 도메인주소(vvk.co.kr)를 등기하고
그 등기대행업체에서 무료로 준다는 300평(300MB)짜리 건물을 임대해서
테크노트라는  게시판을 얻어 사용해 오고 있다가 
 
장사가 호황인지라 그건물에 유료로 400평(400MB)을 사들여 증축을 하고
또 400평(400MB)을 더 사들여서 총 1100평(1,100 MB)을 사용해 오고 있었읍니다.
 
그런데 오는 7월30일자로 그 건물의 임대기간이 끝난다는 통보를 받았읍니다.
또 1100평(1100MB)짜리 건물에 1264평짜리건물에 맞먹는 가구(게시판에 들어 있는 게시물)를
들여 놨다면서 가구들을 좀 줄이든지(게시물을 삭제를 하든지)
아니면 건물을 좀 더 늘여 증축을 해서 사용하든지 하라는 통보를 받아두고 있었읍니다.
 
앞으로를 감안하여 1500평(1500MB)정도의 건물을 사용할려면 그 임대료로
1년에 528,000원의 사용료를 내야한다는 상태였읍니다.
 
제가 관리자로 임명이 되고....
회장님과 협의 과정에서 1500평의 1년 사용료가 528000원이라면 다른 업체에 비해
임대료가 좀 비싼 것같다는 말씀을 드렸더니
(그 임대료라면 다른 공신력있는 대형업체에서 2000평짜리 건물의 임대료와 맞먹는 금액 임) 
 
회장님께서 그러면 현재 날짜도 임박했으니 일단 1500평의 6개월 사용료로 398000원을 지불하고
그동안 경치좋고(공신력있고) 교통편리한(보안관게등 부가서비스가 좋은) 다른 곳(업체)을
찾아보자고 하셨읍니다.
 
회장님께서는 그러시고 나서 임대업체와 협상을 하셨나봅니다.
아마 공갈 협박(?)과 어루고 달래는 협상을 하셨는가 봅니다.
 
협상결과.....
2000평짜리 건물을 1년 사용료로 330,000 원으로 협상을 끝내셨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오늘 그 사용료를 지불하신다고 하셨읍니다.
...................
 
회원님들! 어떻습니까?
회장님께 짝!!짝~~~ 박수라도 쳐 드려야 하지 않겠읍니까?
 
아프가니스탄에서는 23명의 인질 문제로 떠들썩한데
회장님을 그 협상대표로 보낼것을
이 연사~
외치고... 또
외칩니다 ~~~~~~~
이름아이콘 정기효
2007-07-24 19:36
짝 ! 짝 ! 짝 ! 짝 !   해병대 기립박수 !!!
정말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허지만 날씨도더운 아프...뭐라는곳보다는 우리회장님을 국회로 보냅시다.
23명보다는 고엽제 수천명(?)이....다수결로 보더라도...국회로 !!! 이 연사도 외치고 외~칩니다!!!
   
이름아이콘 고두승
2007-07-24 19:43
두분께서 손발이 척척 잘 맞는군요. 좋은 결과를 가져왔군요. 수고했습니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7-07-24 20:43
욕 봤심더.  수고는 회장님이 하시고 칭찬은 관리자가 받고...아인가?
암튼 염천에  수고 했심더.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7-07-24 21:35
회장직은 대외적으로 이름이라도 알려지지만 관리자의 숨은 노력은 대부분 잘 알지 못합니다. 요즈음 관리자가 밤잠 못자고 죽을 고생하는 덕분에 회장은 본연의 업무에 진력할 수 있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칭찬은 관리자가 받아야 할 몫입니다.
   
이름아이콘 오동희
2007-07-24 22:08
그동안 관리자님의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새로 개편된 홈페이지에 새로운 마음으로 더욱 발전해 나갑시다.
   
이름아이콘 이길영
2007-07-25 10:41
회장님, 관리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물 인테리어와 꽃단장하신 관리자님,
건물임대료도 반값으로 절충하신 회장님

우리 베인전을 위하여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시는
모든분들께 마음속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이름아이콘 정근영
2007-07-25 12:07
회장님,관리위원님 고생 많았습니다. 두분의 숨은공로 높이 평가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무척 고맙습니다.우리 베인전은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마침 오늘이 중복이옵니다.멀리서 삼계탕 한그릇씩 보내 드리오리다, 모든 전우님들 삼복더위에 건강 챙겨주시기 바랍니다.jky
   
이름아이콘 이윤화
2007-07-25 14:41
회장님 그리고 관리자님 또 그리고 베인전 회원전우 여러분 그간 마음 고생과 더불어 쌓인 스트레스가 많으셨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수고와 열정으로 이렇게 예쁘게 단장을 하고 증측까지 하였는데 박수를 많이 처야겠지요... 짝 짝 짝... 더칠까요 ? 짜작 짜작 짝 짝 짝 입니다.... 오늘이 중복이라고 하셨나요 ? 날자가는 것도 잊고 살고있습니다. ==회원전우 가족 여러분 부디 더위에 건강 쳉기시도록 하십시요.
   
이름아이콘 고문칠
2007-07-25 18:00
회장님과관리자님의수고로예산절감까지하게되었으니박수받으셔야하겠군요우리회원님들만이리플올려주세요.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7-07-25 18:20
이윤화 호주지부장님의 협조와 성원에 항시 감사드립니다. 라이따이한을 위한 후원도 많이 하시고---.
부산은 오늘 복날다운 무더위를 느꼈습니다. 모든 회원님들 하절기 건강에 유념하십시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07-25 23:02
이 모든것이 德이 많으신 김 일근 회장님을 선택한 우리들의 복(福)이 아닌가 합니다. 아울러 숨은 일꾼(관리자)를 잘 둔 우리들의 복이기도 하구요. 복 복 하니까 오늘이 바로 복(伏)이군요. 그것도 가운데 복(中伏)이기에 더욱 의미깊은줄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형편이 넉넉치 못해서 가까운분들은 무시하고 해외에 계시는 세분에게만(이 윤화 호주 회장님, 제주의 고 두승 부회장님, 그리고 제주의 고 문칠 지회장님) 인삼넣고 푸욱 고운 삼계탕을 택배로 배달해 드리겠습니다. 맛은 비록이지만 성의이니 받아주십시오. 그리고 계산은 각자가 알아서 하십시오. 이상 더워먹은 홍하사가 열받아서(축구진것 때문에) 한마디 드렸습니다.
   
이름아이콘 김경덕
2007-07-26 08:37
짜임새 있는 살림살이 꾸리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 수고 많으셨읍니다
   
이름아이콘 강용천
2007-07-27 07:58
관리자님 그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앞으로도 이렇게 해 나가면 베인잔이 무척 발전이 되리라 저는 믿습니다..정기효님,고두승님 ,최종상님,팔공산님,오동희님 이길영님,정근영님,이윤화님,고문칠님 홈진흠님,김경덕님,모든 회원님께 베인전을 위해 노력  해주신분께 우선 감사 드립니다..회장님 아하 전우님 항상 건강 하시고 하시는일 만사혈통이 잘 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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