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고문칠        
작성일 12/29 (월) 14:59
분 류 일반
ㆍ조회: 99  
IP: 61.xxx.29
고마운인사드립니다
회원여러분감사합니다
회원여러분!무자년한해도2일밖에남지않았군요?
금번저의둘째아들결혼식에회원여러분의만은도움과성원을
보내주신데대하여깊이머리숙여감사드립니다.
특히최종상회장님과전김일근회장님,그리고대구의최의영님,
전손동인사무국장님께더욱고마운말씀을드립니다.
앞으로살아생전에두고두고여러분께갚아드리
도록하겠습니다.
새해기축년에도여러분의가정에만복이충만하기를기원드립니다.
듯깊은한해를잘마무리하시기를기원립니다
감사합니다.      제주에서 고문칠 올림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2-29 23:59
한 집안의 대소사를 치룬다는건 크던 작던 상당히 신경쓰이고 힘든것만은 틀림없는 일입니다.
무사히 치루셨다니 다행이구요 새로 가정을 이룬 둘째아드님의 앞날에 행복과 끝없는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살다보니 본의아니게 실수를 저지른것도 가끔은있게 마련이며 앞으로
두고두고 만회하기로 명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이번 큰일을 치루신 고 문칠전우님은 물론
최 종상회장님을 비롯해 우리모든 베인전 회원님들에게 불과 얼마남지않은 '08년을 잘마무리
하시고 닥아오는 2009년은 보다나은 한해가되시길 기원드리며 아울러 따로인사 드리지못해도
복 많이들 받으시고 건강에 신경쓰시어 다함께 좋은 그날이 올때까지 오래오래 삽시다. 충성!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2-30 00:16
낮에 제주의 두 고전우님들과 통화를 갖었했는데 고문칠지부장님의 너무나도 멋진 위로의 답변과
또 편안하게 만들어주신 고두승 부회장님의 말씀에 홍하사는 그만 감동을 먹었습니다.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홍하사는 情이 많은편에속한 사람이지만 먼저 님들에게 전화하여 가내에 두루편안
하시냐는 등속의 문안인사는 상당히 인색한편에 속함을 아실분은 아실줄로 압니다. 좌우간 전우님들!
"Happy New Year" 입니다.
최종상 바쁘다는 핑게로....무소식이 희소식으로 ...생활화한 사람입니다.
무소식이 오래 가면 뭔일이 있는거고요. 늘 좋은 소식만 듣고 보았으면
좋겠습니다.(희망사항 이겠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2/31 16:36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12-30 09:04
회원사진
고문칠 지부장님 수고하셨고요, 그날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올리려 하는데 접촉불량이라 못 올리고 있습니다. 서비스센터에 다녀온 후에 올릴 예정이니 그리 아시기 바랍니다. 홍전우님 부지런을 누가 따릅니까. 새해에도 빛나는 활략 기대합니다.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8-12-30 17:32
지부장님 잘키워서 결혼까지 시키느라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또 진흠님 .이수님. 다가오는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8-12-31 16:38
고문칠전우님 수고 하셨습니다. 새 가족도 맞았고 새해에는 가내 만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상파울러강
2009-01-07 15:08
고문칠 지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새해에는 만복 하시길 기원합니다..
   
 
  0
5000
     [댓글달기]에서 이름과 필명을 원하시는 대로 변경하실 수있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26 신년교례회와 보훈병원방문계획의 연기를알립니다. 2 최종상 2009/01/07 13:41 85
825 신복석전우님의 정회원 인준을 요청합니다. 12 최종상 2009/01/07 11:00 99
824 일반 2009년도 연회비 납부안내 18 사무총장 2009/01/02 14:09 500
823 일반 고마운인사드립니다 7 고문칠 2008/12/29 14:59 99
822 새해 전국번개팅-용사의 집에서 4 강용천 2008/12/24 19:59 200
821 고문칠(용누리) 제주지부장 자녀 결혼 14 이수 2008/12/19 14:49 168
820 "......그렇게 한해가 다 가는군요." 18 최종상 2008/12/17 13:27 137
819 벙개 후기 12 구둘목.. 2008/11/29 14:33 198
818 수술 무사히 마치고 퇴운했읍니다. 26 손 동인 2008/11/10 19:49 190
817 ...강용천전우님께서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14 소양강 2008/11/10 10:30 155
816    잊혀진계절 영어버젼 8 소양강 2008/11/16 22:54 690
815 자유계시판의 활성화 소고 11 이호성 2008/11/04 11:08 201
814 회장으로서와 회원으로서의 제 견해를 밝힙니다. 8 최종상 2008/11/04 00:03 190
813 의견    Re..회장님의 견해에 관련해서..... 2 정근영 2008/11/04 13:14 138
812 의견    Re...최종상회장님의 견해에 대하여... 김유식 2008/11/04 05:35 102
1,,,11121314151617181920,,,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