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11/16 (일) 22:54
ㆍ조회: 692  
IP: 211.xxx.144
잊혀진계절 영어버젼
잊혀진계절 영어버젼
 

I STILL REMEMBER THAT LAST DAY WE HAD 
WHAT DID WE SAY THAT MADE YOU SAD? 
I CANN'T REMEMBER ALL WE SAID THAT DAY. 
I ONLY KNOW YOU'RE GONE AWAY! 

I STILL CAN SEE THAT LOOK UPON YOUR FACE.
TELL ME THE REASON! TELL ME WHY. 
LOVE CAN CANGE! 
LOVE HAS ITS HIGHS & LOWS! 
LIKE THE SEASONS COME & GO I KNOW. 

I DREAM SOME SEASON 
YOU'LL RETURN TO ME. 
I TRY TO DREAM I REALLY TRY 
BUT UN-- REAL DREAMS ARE SAD & SORRY DREAM 
MAKE ME WANT TO CRY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우--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잊혀진계절 영어버젼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8-11-17 09:23
회원사진
괜히 이 가을 맘을 짠하게하는 노래군요....아직 감성은 살아있는 모양이지요....
늘 건강하십시요. 목사님.....
소양강 에뜨랑제님...
화이팅! 오늘도 주안에서 건강하시고 승리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11/21 06:20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18 05:20
필히 익혀서 꼬옥~ 한번 써 먹을렵니다. 그레야만 소양강님의 성의에 보답할 기회가 될
터이니까 말입니다. 두분의 목사전우님들! 지금 하루를 벌써 저 만큼 시작하셨겠네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조금전 사우나에서 돌아왔는데 무척 쌀쌀해졌드군요. 모든 전우님들
날씨에 좌우되지않을 체력을 항상 유지하시길 빌어봅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에이취~
소양강 홍진흠전우님...
에이취!하고 재취기하였으니 절대 "접근금지"입니다.
나도...
에이취~ 감기들렸습니다.
11/19 17:02
초심2 홍하사님 이어서 소양강님 재취기에 본관도 에이취 입니다 감기군요.모두들 한절기에 몸조심 하이소,에뜨랑제님 우리들 감기났게 기도부탁드립니다. 11/20 10:14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21 18:00
오랫동안 "엣취" 할뻔 했는데---콩나물에 고추가루 한 스푼넣어 훌훌 뜨거운 국물마셨더니 언제그랬느냐? 뚝 입디다.
좌우간 소양강님과 초심2님껜 본의아니게 죄송 합니다.그럼 찜질방에서 땀 한번 좍 빼십시오. 의정부에서 땀한번 빼실려면 홍하사에게 연락하십시오. 찜방은 물론 시원한 팥빙수까지 책임지겠심더. 저는 가끔 고질인 허리가 도지거나 이맘때쯤이면 꼭 한번씩 연례행사(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엔 몹씨 더 아픈 증상)가 오면 찜질방서 산답니다. 그러기에 "찜질 홍" 이라니까요. ㅋㅋ
소양강 의정부에가서 홍진흠전우님에게 전화하면...
찜방비및 팥빙수까지 공짜라고하니 정군수님 함께언제 날받아 가십시다.
잘하면...
의정부부대찌개는 또 손님대접한다고 하면 저녁까지는 해결될것이 아닙니까?
11/22 15:18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3-28 03:07
감사 합니다. 며칠전부터 이곡이 나오지않아 상당히 아쉬웠는데---오늘 통화 후 다시 나오게 해 주시어
이젠 틀림없이 꼭 외울것입니다. 그레서 언젠가 한번정도는 꼭 써 먹을겁니다. 따불 댕큐 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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