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정근영
작성일 11/04 (화) 13:14
분 류 의견
ㆍ조회: 138  
IP: 121.xxx.43
Re..회장님의 견해에 관련해서.....
먼저, 본인은  정식으로 소속 하고있는 단체는 소속감이 없는vvk뿐입니다. 그르던중 지난5월말 베참중앙회로부터 IT위원으로(모 단체의추천으로 인정받고) 위촉받은바 있어, 활동중임을 밝혀줍니다. 
  또한 회장이 지적한 댓글로 인하여 회장님이나 회원들께서 식상 하셨다면 미안 합니다.이해 바랍니다.

0,  그리고,회장님의  전용방에서 나열하신 말씀중 본인을 "베참의 운영자"라,하셨는데, 분명히 베참운영자가 아님을 밝혀 드립니다. 본인은 베참전우 모두를 아우러는 편입니다 정정 부탁드립니다.

0,  두차례에 걸처 모 전우의 타단체 비방의 글이 등재되어 운영위원의 한사람으로 자제해 달라는, 댓글 이었지, 전혀 다른뜻은 없슴을 밝혀 드립니다. 

0,   본인도 이런글을 접할때마다 식상하는데 회장님이야 오죽했을까? 해서 격분하여 이곳을 떠나고 싶다고 가격한 표현을 했나 봅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해 아려주시기 바랍니다. (단, 본인 댓글이  귀책 사유가 되었다면, 베인전 회칙에 따르겠습니다.)
 
0,  본인은 전우사회에 만연하고 있는,월참이다,베참이다가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젊은 나이에 같은나라 하늘 아래서 다같이 전쟁한 혈맹으로 맺으진 전우이기에, 초심으로 돌아가고픈 맘 뿐입니다

0,    회장님께 한 말씀 드립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않아픈 손가락 없다 했습니다.그르나 회장님께서는 은은중 편애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공평한 처신을 바랍니다.

    (사회 초년생으로서 가입한 vvk를 너무 사랑하다보니 좀 지나첬나요?,)
 
*(조금전 제 아들놈이 근무하는 원주비행대의 전투기 추락사고 뉴스를 접하고,확인 결과 제 아들놈은 무사 했습니다만,지금도 창공사수에 여염이 없을 것으로 믿고 있습닙다만,다행이 인명피해는 없는것으로 압니다.이글을 쓸때는 제 정신이 아니었습니다,조종사를 둔 부모 맘을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0,앞으로 vvk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이상으로 본인의 소견을 밝혀 드립니다

                                  08   ,    11,    4.

                                                       
정     근   영 (초심2) 드림.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11-04 15:21
회원캐릭터
정전우의 이해 고맙습니다. 어제 밤 베참쪽분께서 확인해 주신대로였습니다. 사실과 다르다면 미안 합니다
저역시 각 단체의 여러분께 사실확인과 조언을 구합니다. 남은 년수가 얼마나 된다고 등 돌리고 살겠습니까?
단지 戰友라고 마음을 열었든 사람이 등 뒤에 비수를 꼿는 일을 몇번 보았기에  분별에 예민 합니다.
너그러운 이해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술자리에서도 조금씩 量을 줄이시고 건강에 유의하십시오.
초심2 회장님을 보필 해야할 참모들이 해아리지 못해 드려 미안 합니다.모든 분들이 초심으로 돌아가 원만한 전우사회를 이룩하였슴 하는 바램입니다.회장님도 건강에 유의하시고 건필 바랍니다.답글 감사합니다.(정근영) 11/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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