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11/04 (화) 11:08
ㆍ조회: 202  
IP: 124.xxx.132
자유계시판의 활성화 소고
 

자유 계시판의 활성화

금번 자유 계시판에 반갑지?않은 손님들과 글이문제가 된바있어 ,

나의 평소 생각 한것을 말하고 싶다.

이름그대로 자유 게시판 이니  쓰고싶은 글을 써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금번 모싸이트의 전우와 모전우간의 예를 들고 싶습니다.

감투를 돈을 받고 사고 팔았다 라는글을 읽고는 그럴수가 라고 경악 했습니다.

하지만 반론으로 단체를 운영하는 자금을 성금으로 내고 지역일도 봉사하신다는 말씀에

전 먼저의 생각보다 좋은신 분들이다 라고 생각 했습니다

이는 정보의 공유와 게시판의 위력이라 생각 함니다.

우리들의 관심사인 전우들의 이야기 월참이나 배참의 일을 왜 여기서 왈가 하나? 거기가서 하시지 한다면 거기 그 단체에선 입맞에 맞지 않는 글이라면 결국 묻히고 말 것입니다.

베인전은 어디 단체 예하가 아니기 때문에 단체에 구예 됨이 없이 토론의 장을 제공하여야

하고 싶은 말도 하고 베인전 의 홈에가면 볼수있다 라는 인식이 필요 하지 않을 가요?

그 단체에 누가 되는 글 이라면 반론으로 갈수 있는 토론의 장은

 베인전 만이 제공 할수 있는 최고의 무기로 삼으심이 어떨가 함니다

다만 욕을 한다거나 하면 1개월 출입 금지 라든가 금지 단어를 생각하시어

 글자체가 올리지 못하게 한다든가..

글의 내용의 판단은 읽는이의 몫이라 생각 함니다.

년전에 부산의 모전우간의 설전시 전 굉장이 재미?있었습니다

싸음구경 재미 있습니다 조회수도 굉장했고요..

여러 가지 느낌은 병동 에서 오셨나? 혹은 굉장한 열의를 갖이시고

파병사을수집 연구하시는 구나 라고 알수도 있었습니다 죽일놈 살릴놈했지만,

 얻는것도 있다라고 생각 함니다

욕을 하지않는 신사라면 타단체의 일이라도 장을 활짝열어 베인전의 활성화를 기대해봅니다

이름아이콘 정수기
2008-11-04 11:39
오랜 만입니다,,,님의 의견에 동의 합니다.우리회원들이 취득한 정보를 홈에 게제 하여 많은 전우들에게 전파함과 전우사회에 대한 평가 그리고 나아갈길을 토론의 장을 통하여 의견들을 나누고 권익 향상에 도움을 드릴수 있지 않을까  하여 우리가 여태것 심혈을 귀울려 온것 이며 권장과 자제 또한 필요한것과 다소 분별력이 떨어진 글도 쓸모가 없다면 몰라도  듣고보고 할수도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님의 아기자기한 고견에 눈이 시원해 집니다 .^&^)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1-04 14:38
이호성전우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자유게시판은 말 그대로 누구든지 생각을 개인적인 명예를 훼손시키지 않는한 자유롭게 개방되어야 할것입니다.
오늘도...
좋은글 감동의글을 시원하게 잘 읽고 일터로 향합니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11-04 15:10
회원캐릭터
이전우님의 지적이 지금 이 시점에 베인전이 만들어주어야 할  場이라는게 저의 다짐이었습니다.
베참이든,월참이든,고엽제든 다 같은 전우로서 베인전에서만큼은 구분 말자는거지요.
그러기위해 지켜야 할게 낭설과 모함성글은 금해야하고 서로간의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는....
전우들이 궁금해하는 소식은 게시자의 책임으로 전할수있는 .....그런 곳으로의 베인전이면 좋겠습니다.
좋은 지적 고맙습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11-04 17:47
회원사진
저는 무조건 자유게시판에 쓰고 싶은 글은 써야 한다는 의견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베인전 회원이 잘못한 것이 사실이라면 몰라도 사실도 아닌데 어디서 소문으로 들어 글을 썼다면 당사자는 그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피해를 보게 됩니다. 설령 오해가 풀렸다 해도 한번 입은 데미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쓰는 것은 자유이지만 사실에 입각해서 써야 할 것이며 소양강님과 회장님께서 지적하신대로 명예를 훼손한다던지 낭설과 모함성의 글은 자제하는 게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역지사지라고 한번 바꾸어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조작해서 나를 욕하면 나는 누구에게 하소연 합니까. 자유게시판은 자유롭게 쓰라고 한것은 맞지만 글에 대한 책임을 지고 써야 한다 생각합니다. 싸움구경이야 재미 있을런지 모르나 당사자는 피를 말리는 일일 것입니다.
김일근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오죽하면 검찰청까지 갔겠습니까? 담당검사도 기가 막히는지 "어떻게 처벌하면 속이 시원하겠습니까?" 하기에 그래도 전우라고 용서하였드니 제버릇 개 못주는 자도 있었습니다. 11/4 22:15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8-11-04 19:31
자유게시판은 말 그대로 자유 게시판입니다. 그러다 보니 실명이 아닌 필명으로 등장하는 분들이 다수 있어서 통제도 하고 삭제도 했던 기억이 나는 군요? 그래서 욕도 많이 먹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등등 여러가지 형태의 작 글들이 난무하는 경향 살아져야 가능 하고 아 피 추적도 하고 별 짓을 다 해서 그 분을 나무라고도 했지요 이것이 인터넷 세상입니다.그러나 에제 그렇치 못하도록 법조항도 서서히 만들어져가고 있는 현실 입니다 아직 멀었지요. 회장님 그리고 목사님 여러회원님의 더 좋은 안을 만들어 가시면 좋겠습니다. 작금의 현실속에서 김목사님 지적하고 했듯이 운영자님 관리자님이 필요 하다면 지금 현 세 속에서도 얼마던지 대처할 수 있지 않을 까요
최종상 박전우님의 뜻은 겸허히 받아드립니다. 최소한 내가 뜻뜻하려면 사안의 접근에 중립적이어야하고 본질을 정확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박전우님도 이런 토론이 나오게 된 설명을 피해 가시는 것 같습니다.
빌미를 제공하는 원인은 제공자의 책임이지만 비난을 하기위해서는
본질을 파악하는것도 댓글게시자의 책임이라 봅니다.
저도 다양한 경로의 說들을 접하지만 책임진 자로서의 한시적 침묵으로 지켜 보아왔습니다. 건강하십시오.
11/6 08:40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8-11-04 19:34
수정 아피를 아이피 에제를 이제로
   
이름아이콘 팔달문
2008-11-05 14:29
회원캐릭터
이호성 전우님의 글이 평소에 타인 또는 기관의 홈을 방문하면서도 느끼는 바여서 공감을 하는 바입니다. 지금은 인터넷으로 세상(인류)의 코드(무대)가 바뀌어져 있다고 보며 또 모두 적응 해가는 과정이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그런데 결코 쉽지만은 않은 듯 합니다. 그렇다고 불가능 한 일도 아닐것 이고... 지금의 유선전화기가 처음 발명되고 일반인들에 보급되는과정에서도 인류의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는 자료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터넷은 인류에 있어 통신 혁명을 가져온 전화기 발명의 결과 못지 않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적응해 가는 과정일 것이기에  베인전의 게시판의 활성화 문제는 결코 우리홈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지만 각자 글을 쓰면서 자중감을 느낀다면 무난 할 것이라는 평소의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김정섭 이전우님의 견해에 저또한 공감 합니다.음성과 문장이란 양방향 의사소통 에서 좀더 발달된 새로운 환경에의 적응은 유.무선과 인터넷이란 큰틀에서 보았을때 음성과 문자 의 차이에서 오는 적응 과정에서 많은 훈련이 필요 하겠지요
가장 주요한 음성과 문자에서 만인이 언제든 접근이 용이하고 또한 문자로 남는다는데에 신중을 기하여야 하는데 그렇치못하니까 문제를 일어 키는것인데 우리라도 앞으로 많은 적응력을 키워 나가야 할것 같습니다. ^*^)저부터 라도 신중을 기할때는 기하겠습니다
11/5 19:00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8-11-06 11:19
《Re》박동빈 님 ,
제가 하도 당 했기에  말씀을 드렸는데   피해 간다고 하시니 더 할말이 없어지네요? 지금껏 저역시 관망만 하며 회원으로서 품위를 손상하지 않는 범주에서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서덕원회장님 신춘섭 김하웅 정무희 이렇게 모든것 빼버리고 동참하기에 동분서주한것 뿐입니다 . 이호성 전우님의 글속에서 위에 말씀드렸듯이 운영자 관리자님  그리고 회원님들의 삼위일체로 나아갈때 정말로 베인전 거듭날것입니다. 서로가 존중하며  남은 삶을 살아가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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