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11/04 (화) 00:03
ㆍ조회: 191  
IP: 59.xxx.102
회장으로서와 회원으로서의 제 견해를 밝힙니다.
초겨울로 가는 고르지않은 일기에 정회원 여러분께 안부를 전합니다.
지난 7월부터 베인전의 회장의 직을 위임받아 4개월여를 지나는 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총회때의 결의대로 , 또한 운영위를 통한 의견제시대로 베인전 본연의 목적사업의 추진과 회원들의 노력으로 일구어놓은
베인전의 위상제고를 위해 고심을 하는중에,지난 9월의 김주황,이윤화두전우의 문제로 소란을 겪었으나 회원 여러분의
중지를 모아 원만한 처리가 이루어졌었는데 지난 11월1일, 두곳의 모단체에 대한 과격한 표현의글과 그에대한 서현식전우의
글이 vvk자유게시판에 게시되어 說에 의한 표현의 과격함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기위하여 삭제조처 하였으나 서현식전우가
본회의 게시판의 글을 복사하여 자기홈에 게시하여 베인전 회원이 포함된 다수의 댓글을 양산하여 게시하므로 그에대한
회원간의 오해와 곡해가 있을수 있어 자료를 취합하든중 김유식전우의 " 한 말씀 부탁을 드립니다 "는 글이 다중이 보는
자유게시판에 게시되는 상황에서 회장으로서의 관점을 설명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문제의 단초가 된 2008년 11월1일 08:40 김주황전우의 글중  "이제 공법단체가된 고엽제 중앙회에 정부가 지원한다는정보에 이것을 노리고 전간부들이 쿠테타를 도모했다는것과 또한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도 금품으로 자리를 사고판다는 설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에 우리 월남 참전자들의 얼굴에 침밷는 행위들을 자제하여야 할것이다."란 내용에 대한 베참
 IT국장 서현식전우의 반론이 vvk 자유게시판에 게시되었습니다. 서현식국장의 표현중 "정부의 지원도 없는 현실에서 이사회비를 받고 신임 장(이사급)들에게 입회금을 받아 운영하는 중앙회의 입장은 전우라면 다 아는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자리를 팔고 산다는 식으로 매도하는 귀하는 언제 제정신이 들어 제자리로 올 것인가??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표현의 과격과 진실을 토로한 차이라고 봤는데 글 게시자는 물론 댓글을 다신( vvk와 서현식홈)분들이
본질은 애써 외면했든지 서현식전우를 비호했든지는 모르겠으나 일방적 비난과 급기야 vvk 자유게시판의 게시물을
복사하여 그곳에 전재( 삭제 공지글까지)하여 비난의 강도를 높힌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먼저 김유식전우가 올린 글중 " ...그리고 타 전우의 단체를 비방하거나 비하하는 발언의 글쓰기도 하지말아 주시기를 바랍니다.이곳은 여러 소속단체 전우들이 오직 전우애만를 가지고 모여서 생활하는 홈이기때문입니다.
더우기 타 단체와 논쟁이 될만한 글은 아예 글을 쓰지도말고 다른홈에서 퍼오지도 말았으면 합니다." 란 지적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vvk에서 베참의 글을 퍼온 사실이 있는지요?  비방과 비하의 자제는 옳은 말입니다만 대개 떠도는 說들이지만
위 서현식 베참 IT국장의 표현대로 확인된 경우는 ( 시간이 지난후 사실로 확인될수도 ....) 모든 전우들의 알 권리를 놓칠수도 있지 않을까요. 비록 그러더라도 서로 다른 단체에 속한 우리 회원으로선 최소한의 線을 지키는 게 옳겠지요.
 
또한  " *다음에 회장님과 홈 관리자님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회장님과 홈 관리자님께서는 어떤글로 회원들이 소속한 단체의 비방과 비하의 글로써...
우리 베인전 회원들의 마음이 식상하는일이 없도록 회장과 관리자의 권한을 발동하여 논쟁의 글이 올라오때는 즉각 삯제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vvk에서는 삭제했었지요)
그리고 어떤 문제가 발생할때에는 사적으로 가깝고 멀고를 떠나 공적인 입장에서 편견없이 신속하게 마므리를 지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곳은 회원들이 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아끼야지 한두사람이 주인의식을 가져서는 않되는것입니다.
 
라는 지적의 말씀은 김전우께서vvk자유게판에 1회, 서현식홈에서 11월1일 13:32이후  vvk삭제 공지글이 복사게시된 연후에도
많은 댓글을 올리셨지요. 그쪽 몇몇분이 희자하듯 "김주황전우"와 본인은 회원으로서의 관계외에 친분이 없습니다.
" 사적으로 멀고,가깝고.."는 제가 볼때는 베참의 운영자인 정근영전우와 김전우, 베참의 前울산지회장인 이기원전우가
서현식전우와 가까운 사이로 보이며 베인전의 회원으로서 " 사안의 본질"을 외면한채  김주황회원과 회장에 대한 비아냥과
vvk에서의 복사글로 본회에 대한 비난을 외면할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베참의 서현식 IT국장을 제외한  베참홈의 정근영운영자( 본회의 선출직 감사) 베참의 前울산지회장 이기원(베인전의 직전 부회장)전우,세분모두 베인전의 중직을 맡았거나 현재 맡고 있는 분으로서 베인전에 대한 비난에 직,간접적으로 나설 수
있는지요 ?  설령 김주황전우의 글이 문제되면 본회에서 거론해야지 타홈에서 난도질 당할때 동조한 이유가 베인전의
 회원이기보다 베참의 회원으로서에 무게를 두었다면 이해가 됩니다. 그렇다면 김전우의 부탁성 글이 베인전에 게시될
이유가 없는게 아닐까요? 제가 년초, 서울 번개팅에서도 말씀드렸지만 旣회원으로서의 자만의식을 버리고 환골탈태의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 베인전의 미래가 없습니다.
 
제가 김전우의 " 글 "을 자유게시판에서 정회원방으로 옮긴 이유도 민주적인 운영을 해온 베인전의 관행이기도 하지만
50여명의 운영주체인 정회원보다 450여명의 일반회원과 다중의 방문자가 보는 곳에 문제의 글도 삭제되고 없는터에
게시되어 놀랍기도하고 " 왜 꼭 자유게시판에 게시되어야 했을까 ? "하는 의구심에 여러 전우들의 뜻을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 주인의식" 이란 주인으로서의 기여도와 봉사가 있어야하고 주인끼리의 외부의 공격으로부터도 감싸주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위에서 사안의 단초가 된 구절의 해석이 제가 틀렸읍니까?
저는 회장으로서 10여년전의 과거문제보다 현안에 대한 표현의 차이 (돈문제)에 중점을 두었기에 문제가 아니다고
봤을뿐, 그래도 타단체 내부의 문제거론의 부적절함에 삭제한것이고, 함께 거론된 고엽제 중앙회에서는 아무런 항의도
없습니다. 설명이 장황했습니디만 vvk자유게시판에서의 두건의 삭제글과 서현식전우홈 자유게시판의 게시물 3건을 복사,
보관하고있어며, (서현식전우가 vvk자유게시판에서 복사하지 않았다며 김전우의 댓글에 비아냥되기에...)
경로를 통한 베참쪽에 판단을 의뢰한 상태임을 알려 드립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더 나은 베인전으로서 자리매김 할수 있기를 소망하며 정회원 여러분의 옳바른 이해와 상황의
인식을 당부 드리오며 ....좋은 밤 되십시오.
 
                                                                 2008년  11월  3일
 
                                                                   회장   최     종  상               
 
이제 베인전의 회장이 아닌 회원으로서 위 세분께 공개적으로 질의하려 합니다.
저는 이런 전우사회의 행태가 제 성격과 배치되어 어느 단체에도 가입하지않고 자유스럽고, 중립적으로 보려 합니다.
번지러한 말장난과 흑백이 모호한 표현도 싫어 합니다. 그러나 한 시대,젊음을 바친 월남전 참전에 대한 자부심과
전우사회의 유일무이한 공인된 인터넷싸이트인 "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몸담은 단체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정도의 비난은 보고싶지 않습니다. 세분께서 베트남참전전우회에서 맡은 직책
때문에 베인전이라는 배의 항로와 길이 다르다면 ( 문제 글의 댓글중 " 정근영전우가 그랬지요. 떠난다는 암시....)
내부에서의 비판보다는 외부에서 자유스럽게 비난하는게  더 나은게 아닌가요 ?
내부에서 보는 것보다 외부에서 치부가 더 잘 보이고 비판의 강도도 얼마든지 세게할 수있는 장점이 있더군요.
제 개인의 견해에 대하여 마음이 상했다면 용서해 주시고 " 젊은때, 한시절 전장을 누빈 전우로서의 고언으로
넓은 아량으로 보아주시길 빕니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11-04 07:49
회원캐릭터
저는 다양한 경로의 소식들과 자료들, 여러 단체의 전우로부터 조언으로 지난 9월의 사건과 이번 사태를
동일선상에서 보고 있습니다. 이윤화전우의 건으로 그 단체장의 격려,칭찬의 동영상도 있지요.
이번엔 공격수가 바뀌었지만......베인전을 대상으로 정했다는건 ....이유는 모르겠지만 사람을 잘못 골랐습니다.
김주황회원은 2건의 표현력으로 시비를 유발하여 빌미를 제공한 것에 대한 질책을 감수해주더군요.
회장으로선 글쓰기도, 댓글도 자유스럽지않아 속만 끓입니다만, " 베인전과 베인전의 회장 "에 대한
외부단체와 개인들의 근거없는 비방과 운영방향에 대한 공격엔 인내가 어렵습니다.
정병무 정주황전우님과 서현식베참IT본부장전우님의 글과 복사게시한 내용을,
회장님께서 너무 심각하게 받아드리는 것 같습니다, 잊어 버리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김유식 전우님 해명의 글이 있군이요.! 회장님 건강을 빕니다.
11/4 09:12
정병무 정주황을 김주황으로 정정 합니다, 죄송하네요 이쁘게 봐주세요 네.! 11/4 09:15
최종상 정전우님은 사안의 전말을 잘 아시는 것 같군요. 저는 어느 단체의 소속이든 우리 회원의 입장을 보호할 책무가 있습니다.지난 9월의 사태도 공개된 동영상에 저런 사람을( 앞장서서 방패역을 하는..)데려오면 **직을 주겠다고 공언한 부분도 있다더군요. 같은 회원으로서 본질을 외면하고 매도하는 게 잘못이라고 한겁니다(물론 침소봉대와 과격한 표현이 문제 였지만) 정전우의 위로 감사합니다. 건강 하십시오
11/4 16:22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8-11-04 09:29
회원사진
회장님! 사람들의 얼굴 모양과 성과 출신이 다르듯이 다 내마음 같을수는 없겠지요 보는눈에 따라서 자기 나름데로
판단하며 사는것이 인생들이 아니겠습니까. 그러기에 한개의 사건을 놓고도 여러가지 부정적 긍정적 소리들이 나오겠지요. 그러기에 "길가에 집을 짖는것이 어렵다고 하지 않습니까"  어느 단체의 장으로 있는다는것은 참 어려운것 같군요. 이런저런 소리에 신경쓰지마시고 회장님 소신껏 베인전을 이끌어 가세요. 지금 잘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다른 사이트의 사람들이 여러 소리하는것은 우리가 그 만큼 잘하고 있다는 소리로 받아드렸으면 좋겠군요.
소양강님의 이야기도 그런측면에서 다 우리 베인전의 안녕을 위해서 하시는 말씀인것 같으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이런 일들로 인하여 집안다툼이 만에하나라도 생길까 염려하면서 댓글 올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최종상 목사님의 바른 글엔 할말이 없습니다. 베인전엔 회기때마다 통과의례같이
이런 일들이 있나 봅니다. 외부에서도 견제내지 와해시도도 있는것같구요
자기를 드러내는 일에 급급할 나이도 지나 이제 종점으로 달리는 열차의
동승자로서(중간에 바꾸어 탈수도 없는...) 동병상린의 입장에서 어깨를
기댈수 있는 그런 전우였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아프게하는 ....눈에
보이는 일들을 보며 애처로움도 느낍니다. 저 자신 주관도,종교관도
흔들리고.." 神을 버리기전에, 神을 만날수 있다면.."하는 절박함을
느낄때도 있는 요즈음입니다. 초겨울의 초입에 건강에 유의 하십시오
11/6 15:45
   
이름아이콘 정수기
2008-11-04 11:03
우리의 원에 의하여 대표자로 내세운 회장 에게 맡은 직책을 원만이 수행 할수 있도록 도와 드려야 합니다 바로 그게 나의 일이기도 합니다.우리 회의 수장은 외부로 부터 표적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허다 하기도 헀습니다.

외부인이 회장을 능멸함은 곧우리를 능멸함과 같습니다 .그리고 어느모 사이트의 행태는  굶주린 하이에나와 같은 여럿 사람들의 언행은 이해하기 어렵드군요. 여론 재판으로 몰아가는 행태 과연 의식이 있는 행위 인지 의심 스러움이 갑니다. 만일 행여 불순한 의도에서의 베인전 와해 공작을 하려 한다면 오산이니 깨우치도록 해야 할것이며 전우들을 위하여 순수하게 그 사이트가 운영 되어 사랑 받기를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회장님 지금 중심을 잘 잡고 계십니다,,,회원님들께선 민주적 절차에 의하여 선출되어 중책을 지우신 회장님께 더많은 힘을 실어 주시어 더나은 베인전이 되도록 서로 힘을 합하여 나아 갑시다.
초심2 제 소견을 답글로 올리겠습니다(정근영) 11/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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