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일근        
작성일 07/05 (수) 18:05
ㆍ조회: 179  
IP:
Re..최종상 전우님에게

게시한 글은 잘 보았습니다.

지적한 “남의 홈의 글을 이곳에 올려 인민재판을 하게 만든 의도를 알 수 없다”는데 대하여 밝혀드리지요.

회장이라고 선출되었으니 회무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전임 집행부에서 가장 문제가 된 것은 "등재한 글의 삭제와 대구지부 홈과의 링크 삭제"였으며 그 불씨는 고스란히 남아 있었습니다.

따라서 가장 시급한 문제는 회칙의 정비였고, 개정한 회칙에 의하여 임원을 구성하고 임원회의에서 의결을 도출하여 회무를 집행하여야 한다는 의도로서 돌다리도 두드리면서 건너고, 전임자들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하여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회칙 개정안을 확정하고자 밤잠을 설치면서 회칙 개정안 초안을 만들어 6월28일 공고하였으며, 접수된 수정안에 대하여 검토에 전념하던 중에,

대구 홈과의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하여 7월 3일 대구 홈에 들렸던바 과거와는 다른 화면에 “대구경북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로 뜨고 공지사항에서 6월24일자 홈페이지 변경안내에서 “지부”를 삭제한다는 내용과 6월29일자 “대구경북 회원모집”도 보고 자유게시판에 눈을 돌리니 최전우님이 지적한 455번 글이 등재되었고 몇 개의 댓글까지 달린 것을 보았습니다.

그럼 최전우님은 본인이 “회장에 당선되었으니 당연이 경북 대구 홈에 인사를 하여야 하는 격이 예의이고 당연이 그리 하여야 함에 불구하고도 본체만체 하는 비도덕적”이라고 한 글에 동의합니까?

누가 먼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인민재판을 시작하였습니까?
대구경북 홈이 남의 홈이라고 생각하면서 남의 단체 회장에게는 인사를 하라고 합니까?
나 개인이 아니고 신임 베인전 회장이란 사람이 외부 홈에서 비도덕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회원들은 당연히 알아야 하기에 회원들만이 출입할 수 있는 전용방에 그대로 옮긴 것을 인민재판으로 봅니까?  

최전우님은 “비도덕적이란 지칭”을 받아도 별것 아닐지 모르나 나에게는 중요합니다.
다수 회원들도 비도덕적 인간이라 본다면 당연히 회장 직에서 물러나야 하는 것 아닙니까?

본인은 아직 회무를 인수받은 것도 집행한 것도 없으므로 언제든지 떠날 수 있습니다.
회장 직을 탐탁히 생각하지도 않을뿐더러 손가락질 받으며 회장할 이유도 없으며, 전임자들이 수행한 업무까지 책임추궁당하면서 참고 견딜 만큼 아량도 없습니다.



최상영: 저가 종합하여 한마디 하여 드리겠습니다
     우리 대구경북지부는 누구보다도 김일근 신임 회장님을 기다리고 잊섰고 많은 기대을 하여고 또한 대구출신으로 존경을 하여 김주황이의 개법안을 방해 하였다고 시비가
     붓터 결국은 고리 까지 끝어젔고 멸시을 당하여 그나마나 신임회장 출범과 동시에 베인전 중앙홈에 인사말을 올이는 동시에 천대 밭고 있는 우리 대구 경북홈에인사의 글을 한마디 올여 주실줄 기달였다
     왜나하면은 베인전에 속하고 있는 대구경북지부가 운영하는 홈이기 때문에 당연이 그리 하시는것이 월이라고 생각들을 하엿지요?  -[07/05-20:27]-

최상영: 기달이다가 우리홈을 인정 하지 안는다고 생각하여 우리 대구경북 회원들은긴급 회의을 하여 결정을 보았다
     인정 안하면은 우리 끼리 홈을 운영하고 베인전을 떠나자 하여 만장 일지을 보앗서
     결정 하였다고 합니다
     그때까지는 기달였고 날띠고 있는 김주황이가 정말 실었고 부회장 자리을 줄것은 만들려고  부회장을7명으로 늘이는 것인보았다
     나도 베인전 회원으로서 건의 할수도 있다
     그다움 대구경북 게시판에 사실을 올였다
     첫째는 신임 회장이 잘못이고 두번째는 저의부찰입니다
     확인을하여야 하는데도 확인 한마디없이 글을 올린것은 저의 잘못이라고 봄니다
     저는 조용히 살고 십다 명예도 권력도 실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베인전의 발전을위하여 좋운 회장님이 되시길으바랍니다  -[07/05-20:41]-

김일근: 최상영전우님, 나는 회장에 선출되고 6/26 04:25 "베인전회원님에게 드리는 글"을 자유게시판 959번에 올리기 전에는 베인전에도 글을 쓴 적이 없으며 축하나 격려글이 올려진 것을 보고도 다른회원들이 부담을 느낄까하여 댓글도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대구경북회는 6/24 18:00에 회의를 개최하였군요. 나는 이 시간까지 서울에 갔다가 집에는 미쳐 들어가지도 못한 시간입니다. 말하자면 이때 이미 대구경북 회원들은 나에게 대한 불평불만을 하였을 수도 있으며, 그 결과가 이번 문제를 일으킨 계기가 된것이 아닐까요?
     홈페이지 링크문제도 전임 집행부가 한 일인데 비록 잘못되었다고 하여도 신임회장이 직권으로 복귀시킬 수는 없고 절차를 밟아야 될것이 아닌가요?  -[07/05-22:00]-

김일근: 회칙개정도 통상 개정안을 만들어 상정하나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하여 초안을 만든것이지 확정된 것이 아니고 단체회칙은 적어도 수년앞을 내다보아야 하기 때문에 현재의 회원수에 비하여 많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0명이내로 하면 운영의 묘를 기할 수 있기 때문에 초안한 것인데 초안이 잘못되었다고 질책하면 누가 욕먹으면서 초안하겠습니까?
     나도 1988년부터 17년간 참전단체에서 동래구(현, 금정, 연제포함)상임부회장, 부산시회 사무처장, 동래구회장 겸직, 부산시 법인회장까지 산전수전 모두 거쳤는데 무슨 미련이 있어? 명예가 탐나서? 베인전 회장에 욕심이 있겠습니까? 베인전에도 2001.10. 대전모임 때부터 참가하였지만 한사람에게라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한 죄밖에 없습니다.
     공산초등, 경북중, 대구공업을 다닌 고향땅 대구전우들로부터 제일먼저 비토당한 내용을 월남참전을 한 내조카나 동료들이 알까봐 두렵군요.    -[07/05-22:25]-

최상영: 그날 긴급 소집은 홈페이지 문제이고 김주황이 문제입니다
     그다움 우리는 회의울 하여  신임 회장 문제로 말을 나누었지요,
     우리을 배신 한다고 우리 한태 신경을 쓸시간적 여유는 없다고 보고 계속 기달였고
     기달이다가 우리끼리 설어웠서 다른 방향을 택한 것입니다
     정말 그전에 홈고리을 끝을떼는 우리 지부회원은 충격이 매우컷습니다
     모던 것은 김주황이가 거짓입망아 로 모던일이 일어 났습니다
     그자가 거짓을 한것이 들어났습니다
     그자는 고엽제 전체을 희룡한 죄로 태출 시켜야 합니다
     없는걸로 하시고 넘어 갑시다
     누었서 침받기가 안님니까요?
     리크문제는 신임 회장님이 직권으로 할수가 잇다고 봄니다
     대구경북 지부가 살아있기때문임니다
     우리가 운영하는 홈을 직권으로 복구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다들 떠난것입니다
     많은 일을 앞두고 신경을 쓰게 하여 미안 합니다
     건강조심하십시요.
       -[07/05-22:32]-

최상영: 결국은 이문제는 김주황이 농락에 경상도가 당하고 그농락에 놀라 났다고 바야지요?
     허나 그자는 각당에 돌아 단이면서 죽어가면서 배고파 사경을 해매이는 고엽제환자을 버린자이고 그자가 돈은 필요가 없은이 명예만 다라고 하고 훈장이 탐이났나 보다
     박병석 정무위원장에게 보국훈장을 달라고 글을 올였고 그글이 우리홈에 올여저 있씁니다
     한라라당에 이런부탁을 하였기에 바로 잡다가 개피을 보앗고 심임 회장 까지 말어 들었다고 바야지요.
     단독 적으로는 김일근 전우님을 평소에 존경 하였고 조아 하였다고 바야지요.
     선거 전날에도 김해수와 선거 문체로 많은 이야기을 전화로 나누었습니다
     이시간 이후로 부터는 우리 문제로 신경을 쓰지 마시고 모던 글을 지우시면은 어덕겠습니까요?
     우리 게시판에도 글을 지웠습니다  -[07/05-22:45]-

정무희: 자....이제 마무리 지읍시다. 좋은 말씀들로 마치고 더이상 논쟁을 하지맙시다. 베인전이 발전하기위한 단계라 생각들 하십시다. 신임 김일근 회장님도 발전을 위하여 노심초사 하고계신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시비거는 말은 하지맙시다.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없고 여러명이 한사람 바보 만들기 쉽습니다. 서로 격려하며 좋은 말 만하는 풍토를 세웁시다.      -[07/05-23:44]-

홍 진흠: 김 일근 신임회장님! 이제 모두들 회장님의 노심초사하시는 모습이나 입장을 이해하는듯 하오니 그만 노여움을 푸시고 우리 베인전을 위한  힘찬항해에 전력을 매진해 주시길 거듭 부탁드리옵니다. 큰 단체를 이끌어 나가시려면 이런말 저런소리 다 듣게 마련이 아니겠습니까? 이쪽귀로 듣고 저쪽귀로 흘러 버리셨음 좋겠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회장님의 입장과, 자리에 연연치 않고 오로지 우리 전우들을 위해 봉사하시려는 바를---오늘낮엔 고객들이 자꾸 들락거려 회장님과 통화가 제대로 이어지질 못해 죄송했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어느누구보다 김 일근 회장님의 능력과 탁월한 역량을---그리고 우릴위해 열심히 일하시어 모든분들에게 더욱 존경받게 되실분이란걸 말입니다. 저역시 모단체장을 맡아달라고 몇차례나 제의가 들어왔지만 사양하고 후배들에게 양보하고 열심히 섬기고(?) 있는 실정이며 감투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회장님은 더더욱 자리에 연연치 않는다는점 알고 있지만 부디 마지막 헌신과 희생이라고 생각하시고 수고 좀 해주시길 바라며 이밤도 편안한 밤 되세요.  -[07/06-00:39]-

이수(제주): 잘 풀려 나가는 듯 하여 좋습니다.
     사실 제가 베인전 활동을 하면서 궁금한 점이 하나 둘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묻고 답하고"에 들어가보니 김일근 전우님께서 친절하게 상담해 주는 걸 보며 누군지 모르나 참 훌륭하신 분이로구나 생각했습니다. 말이 쉽지 시간내는 문제나 이제는 월남전에 대한 상식이 박사 수준에 갔다고 생각되지만 처음에는 이곳 저곳 뒤지면서 많은 노력과 시간을 할애 하였을 겁니다.
     베인전 회원만이 아니고 많은 전우들의 궁금증을 풀어 준 사실은 어쩌면 베인전의 위상을 높여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런 수고를 하신 분이 베인전을 직접 선봉에서 이끌게 되었으므로 나름대로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여겨집니다. 그래서 지금 시작이니 마음을 모아 힘을 실어 줄 시기입니다.
     사과나무에 사과를 따러 등을 계단으로 밟고 올라가라 해 놓고 사과를 따기도 전에 흔들어 버리면 사과를 따기는 커녕 잘못하면 떨어져 다칠 수 있습니다. 그 사과 따면 등을 대준 사람 같이 나눠 먹을 수 있는 이치입니다.
     대구지부에서는 최상영지부장님 혼자서 자비를 들여 홈피를 운영한다니 훌륭한 일을 하고 있다 생각합니  -[07/06-10:04]-

이수(제주): 다. 그런 마음의 소유자이시니 아량도 넓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최근에 벌어진 일들로 화가 좀 나셨지만 조급하게 생각마시고 기다려 주길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회장이 전임 회장단에서 한 일들을 쉽게 다 뒤집어 버리면 경우가 아닙니다.
     설령 잘 못된 점이 있더라도 신중하게 하는 것이 신임회장의 덕목일 겁니다.
     저는 잘 몰라도 김일근 신임 회장님이 그 동안 베인전에서 활동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신중하게 처신할 분이라 여깁니다. 서로 조금씨 양보하니 길이 보입니다.
     
       -[07/06-10:08]-

박동빈: 예전의 vietvet.co.kr보시면 회원님들이 직접 대화하면서 문제를 풀어나아가는 대화의 방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 이런 방을 우리 홈에도 만들어서 대화하면서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 까요?  -[07/06-11:34]-

박동빈: 그리고 주제 넘는 이야기일지는 모르데 최상영 전우님 좀 지나친 글이 많습니다 좀 자제 해주시는것이 베.인.전에 도움이 된다고 봄니다 험담이 지나치다고 봄니다.육순이 넘은분이 좀지나치다 싶어 말씀 올려드립니다.용서하시고 이해바랍니다  -[07/06-11:37]-

최의영: 박동빈전우님의 말씀에 이해가갑니다. 저도 대구지역엔 세 최가 판친다는 얘기를 들을 까 조심하고 있었읍니다. 저도 최상영전우를 만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너무 직선적이라고 좀 돌아가라고 얘기합니다만
     무신 고집이 경상도 말로 방구대침(바위에 대나무침 꽃기)입니다.
     김모전우와 최전우의 갈등은 정작 핵심은 다른 데 두고 변죽만 울리니 소리만 커져가는 것같읍니다.
     핵심은 지금 국회에 계류안건으로 있는 고엽제 후유의증환자에 대한 예우에 관한 3개의 의원입법안에 대해 지지법안과 관철방법에 서로 다른 생각때문 인 것 같읍니다.
      1, 나경원의원법안 ; 우선 고도중도경도 환자에 대해 보상을 하자는 것이 골자. 2. 이시종의원법안 ; 금전적인 보상은 현재상태로 두되 국가유공자의 지정으로 명예를 중시하는 골자. 3, 김영춘의원법안 ; 위 두 의원의 골자를 절충한 내용.  -[07/06-12:39]-

최의영: 김 모전우는 이시종의원 법안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읍니다.
     지난 6월 29일에 신임박병석정무위원장에게 이시종의원안과 같은 내용을 부탁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있읍니다. 실제 그 글의 원본 복사본이 떠돌아 다닙니다.
     최전우는 나경원의원법안, 차선책으로 김영춘의원법안을 지지하고 있읍니다. 그 법안의 통과를 위해 작년부터 한나라당 정무위원실에 전화를 하곤하는 것같읍니다.
     그러니 두 전우간에 서로 가만히 있으면 자기가 지지하는 법안이 통과 될텐데...하는 생각인 것 같읍니다.
     분명한 것은 두 전우님 모두 전우를 위해 뛰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현실적으로 문제는 대부분의 후유의증전우들이 자기가 지지하는 법안을 더 많 원하고 있다고 믿고 뛰고 있다는 것입니다.  -[07/06-12:59]-

최의영: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전우를 위해 시작한  두분이 서로를 불신해선지 뭔지는 통 모르겠으나
     그 핵심을 터 놓고 서로 토론을 하시지 안으시고 변죽으로 시시비비하시다가 이젠 서로의 감정까지 상한 상태라는 것입니다.   -[07/06-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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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류재욱 전우는 자숙하라 9 이윤화 2006/08/14 06:52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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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Re..최종상 전우님에게 15 김일근 2006/07/05 18:05 179
837 2006년1월분 회계보고서입니다. 5 손 동인 2006/02/03 16:25 179
836 Re.. 두번 다시 또 이렇게 부산 벙개팅 가나봐라. 27 구둘목.. 2011/03/21 05:29 178
835 임원진 입니다. 10 이현태 2010/06/26 14:53 178
834 신년 좋은 모임이 되시도록 .... 11 이윤화 2006/12/22 10:51 178
833 정회장님과 사무총장님께 1 운영자 2005/09/22 21:31 178
832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 김주황 2005/05/07 09:57 178
831 용량초과가 되었으니, 박총장님 입금하시기 바랍니다. 15 송영복 2005/01/28 07:02 178
830 임원회의에 대한 소집의견을 부탁드립니다 5 박동빈 2005/06/15 17:30 177
829 정회원 인적사항 자료제출 협조요청 16 김일근 2006/07/20 12:37 176
828 회칙 개정안 상정 6 정무희 2005/08/30 13:44 176
827 즐거운 중추절 되십시오. 16 김일근 2006/10/03 20:01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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