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07/07 (금) 00:05
ㆍ조회: 194  
IP:
김일근 회장님께,
글, 잘보았읍니다.
제 질문에  답변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직업상, 습관이  전화 몇마디로  얼머무리는것 보단  메모하고 기록하는게  차후 확인이
용이하여  글쓰기를  버릇이 되었읍니다.  
베인전의  회원 전용방도  상호 토론과 의견개진을 위한 장소로  알고 있기에
이곳을  사용하겠읍니다.
저도  김회장님의  회장취임을  누구보다  반기어 ,  6월24일  님의 다움 블로그에
축하도드렸고, 대구홈의 최상영전우도  축하화환과  글을 올린걸  보셨을줄 압니다.

님이 적시하신  6월23일 베인전 서울총회후  기다렸다는듯이,   6월24일 대구홈도
총회로 결별을 선언 ,개칭하지 않았나 하시는것은   문제의 출발일을  잊으신것 같읍니다.
6월15 ~ 16일 사이에  자유게시판에서  문제의  발생원인은  도외시하고  많은 전우께서
마녀사냥하듯  본문과  댓글로  난도질을  하였고, 급기야 다음날(17일) 엔   링크까지
해제하였으니  대경홈의  회원들이    가만히  있겠읍니까?
컴을  나름대로는   조금씩   안다고  누구의  도움도  받지않고  전우들을 위해,
베인전  알리기에  힘이 되고자  꾸려온  대경홈을   하수인 다루듯, 무식한 위인들의
헛소리나 하는  무리들의  모임으로  표현하는 ,하고싶은대로  표현하는 대단한 글들을
보며  분노를  안느끼겠읍니까?

님들이 보시기에  가소롭게  보일지는  몰라도  무지막지한  업수임을  당할만큼  살지도
않았는데 ,  급기야는  동조하는  < 미친놈들이라는...>  막말까지  듣게되니   사잡아
미쳐버린 사람   마음은  헤아려 보았는지요?  
그런글이  올라 올땐  침묵 하셨지요?
전들  성인군자가  아닙니다.  그러나  < 나보다  남을  존중하며  살아야 한다 >고  
자식들을  가르키며  살며,  남의  또다른  의견은  수용하되,  옳지않는  일엔  동조하지
않는고집도  있읍니다.  
이미  6월 15 ~17일 사이에   누구나 보는  자유게시판에서  처참하게 짓밟아놓고..
사생아 버리듯   침을 뱉어놓고   총회후의  행보에  대해  섭섭하다  하시면  안되지요.

너희와는  관계 없다  했으면서 ,   20여일 이나  지나서  ,

전용방 no.454 김주황전우의 < 베인전 자체를  부정하는 세력은  강력히 응징 하여야..>
   "     no. 457 김정섭전우의  < 베인전 음해 하려는 어떤 개인이든, 집단이든 용납운운 >

하는 글로   회원 들을   부추김이  시작되니,  20여일 전에 는  내키듯,  마음대로
(누구의 마음인지는   아직도 모르지만 ) 내쳐놓고   무관하다는  대구홈을  ' 응징운운      '
하니  온당한 처사 라고 생각 하십니까?  

베인전을.... , 집행부를  무시한  글들이  작년 한때를   베인전  자유게시판을  
혼란케  한것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데  적반하장 이란 말은  이럴때  쓰는  말이지요.
누가  어떤 방법으로  음해 했는지  아리송 하지만 <  강력히   응징 >은  어떻게  하는건지
기다려집니다.  
옛말에   < 개눈엔 x밖에  안보이고,  미친x 눈엔  미친놈만  보인다  >했지요.
저도  참을성은  있다고   자부  하는데 ,  얼결에  미친놈  취급을  당하니  진짜  한번
미처 보고  싶은  충동마저  생깁니다.

조금  자제 시키고   안정되려하니 ,  no.455번의  글로  회원들의  의견을  묻는걸 보면서,
간단히  정리될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 한겁니다.  
반복 합니다만  베인전에서  내친지   20여일이나  지났는데  무슨 관계가 있다고  
대경홈의  글을  옮기는가  하는 겁니다.

우리  회원들도  벼라별 싸이트를  다니며  하시고 싶은 글을  자유롭게  쓰지않읍니까?
여러 회원님들은  당하는  상대의 처지를  제대로  분별하시고  쓰시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당하는 입장에선  기분 좋은 일만은  아니라는걸  님께서도  토로하시듯,
저도 단체장을  해봐서  님의  말씀을 부정하지 않읍니다.
대경홈도   사이  좋을땐  묵시적으로 (다른분의  공개된 표현입니다)베인전에서   인정한
지부였고,  대다수 베인전의 정회원내지는  준회원입니다.  
그런 대경홈에  님의 말씀대로  문제점의 파악을 하고 싶었다면  글 한줄 남기고
아는체 하시는게   그리 못할일 입니까?
내쳐진  입장에서  우리끼리  그런말도  못할만큼  베인전과 상하 종속 관계 입니까?
적어도  베인전의  활성화 를  위해  얼마되지 않는  회원을  배가하실  의향이
계셨다면    집나간 회원부터  돌아보느게  우선이고 그리하실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새로운  집행부의  향후  진로를  미루어  짐작할수 있는  잣대가  된다고
생각했고  대다수  대경홈의  회원의  중론 이었읍니다.

반복합니다만,  20여일이나  지나서,  그동안  시끄러울땐  무반응 이었다가
공론화  하신일이  당하는 입장에선  인민재판 보다  더하게  느껴집니다.
최소한 다른이의  글을  비판할땐  객관적으로  누구나  수긍할수 있는  보편적인
지적이야  누가 뭐라겠읍니까?
머리는 간곳없고  꼬리만  가지고  자기입맛에 마추어   이거다 저거다  하시니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시발이된   최전우의  단어 선택을  두둔하는건  아니지만
베인전의 < 어느분도  나는  그렇게는  표현않는다 >고  하시진 못할겁니다.
님도"  비도덕적인  지칭 "을  못받아 드리듯,  저와  대경홈의  몇전우도  " 미친놈 운운 "
하는 말에  공자같은  넓은 마음으로  받아드리지  못합니다.
님도 베인전의  회장이시지만  저도  저의 홈을  드나드는  회원도 있고
아직도  활동하는  사회단체에서  동료와  아래사람이  있읍니다.
이런정도의  성토를  당할만큼  과연 제가  잘못했고, 지적한게  틀림니까?
저는  어떤 위치와  환경에  있던,  참전전우들은  동등하게  대합니다.
사실  제가  가지고 있는  님에 대한  존경심으론  다른이가   이름을 도용하여  올린줄
알았읍니다.
( 평소,ip를  확인하여  회원여부를  체크하는데, 미쳐 확인치 못하였읍니다)
제가  이때껏  살아오면서  한번도  당해보지 않은  인격적인  모멸을  당하고보니
덮어두기엔  자존심이  허락지를  않아  글을  올린 겁니다.

사안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전에  막무가내식의  댓글들 ,  6월15 ~17일사이의
자유 게시판에서도  볼수 있었지만  그런 의견도  받아들였었는데, 전용방
토론중에도  오늘도  여러분이  있더군요.
<시주는  못할망정  쪽박은  깨지  말아야  하는것 아닙니까?>
<때리는  시어미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밉다 >는  얘기도 있지요.
친분이  있으면  무조건적으로  감싸고  방어  하는것이   과연  베인전의 앞날에
도움이  될까요?  

회장님의  역량 발휘를  누구보다  기대하기에   더이상  소모적인  논쟁보다는
발전적인  해결책을  도출 해내는  방법으로  이러한  토론이  활성화  할수 있기를
소원 합니다.
최의영전우의  지적처럼   조금 모자라는듯 하면  또 그런대로  못 봐줍니까?
언제부터  회원들을    유,무식으로  정죄하고  판단 했읍니까?
그렇다면  입회안내에  공지해놓아야  합니다.  모르고  당하는 일이  다시 발생치
않도록 말입니다.
참고로  최상영전우는  망막증으로  시력이  0.02도  되지않아  자판 보는일이
수월치  않읍니다.  다잘한건  아니지만  그전우만이  할수있는  일도  있음에
우리 모두의  궁금증 해소에  일익도  감당 하잖읍니까?

누차  강조 하였지만  대경홈의  대다수가  베인전의 평회원 입니다.
회원으로서의   관계외엔  대경홈에 대한  시시비비는  20여일전에  베인전 회원  
여러분이  정리 하였으니  더이상  거론치  말아 달라는  것입니다.
가소로운  상대에게  하대 (下待) 하듯  나무란  회원들의  글과  댓글들이
게시판에  ,전용방에..    남아 있으니  판단하시라는겁니다.
저도  혹시  또 지워 버릴까봐  소중히  보관 하겠읍니다.






김정섭: 최종상 전우님 좌충 우돌 하지 마시고 하나씩 집어 가며 토론 해봅시다.저가 음해란 표현을 하였습니다 .음해란 글의 표현이 부적절 하다면 어떤 부분에서 표현이 과하다고 해야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부추김이라 하셧는데 부추김하여 저의글에 댓글을 다신분이.얼마나 있는가요 .잘보세요 님이 분파적인 댓글을 쓰신것을 저는 이해 하기 난해 합니다.회장이 회장밑에 들어 가려면 회원들의 동의를 구하여야 한다.님의 논리에,어디에 중심을 잡아야 합니까. 저와의 설전에서 저의 미진하거나 잘못된 부분이 모든 회원의 판단에서 저에게 질책을 가한 다면 저는 대경홈및 님에게 정중한 사과를 함과 동시에 베인전의 회원으로써 회에 누를 끼친 전우로 저는 미련없이  베인전을 떠납니다 그러나 베인전 전회원들께서 저가 베인전에 누를 끼쳤다든지 끼치지않앗다는 여론이 직접이든 간접이든 전해듣고 저는 판단 하여 행동 합니다.님도 그럴 자신 있어면 같이 회원들의 판단에 맡겨 보시지 않겟습니까. 왜 김일권 회장님에게 타이틀을 쓰면서 저에게 화살을 겨누는가요 저의글에 직접 저의 잘못을 나무라시는게 순서가 아닌가요 님의 현명한 글을 기대 합니다.
         -[07/07-01:55]-

최의영: 김정섭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흔히 화나면 무슨말을 못해!하는 말을 듣기도합니다. 이말은 바꾸어 들으면 화가 나서 한말이다 라고도 해석할 수 있읍니다. 또 그 말속에는 본의 아니게 화가 나서 그런 말 했다고 들을 수도 있읍니다.
     그런데 게속 올라오는 님의 글을 읽어보면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정말 답이 안나옵니다.
     7월3일 23시06분에 김일근 신인회장님이 "이래도됩니까?" 하는 글을 올라셨읍니다. 바로 최상영전우의 "베인전 신임회장에 대하여..."라는 글이지요? 맞지요?
     그리고 그 글이 올라온 37분후인 7월4일 01시01분에 김정섭님께서 "베인전 음해 하려는 어떤 개인이든 집단이든 용납은" 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셨고요. 님께서 글을 올리실때까지는 김일근신임회장님의 글에 다른전우의 댓글은 하나도 없는 상태였지요. 한밤중인 시간이었으니까.
     그런데 님은 "...집단이든 용납은"이라는 글을 올리셨읍니다.
     김정섭님, 님이 그글을 올리시기전까지 베인전의 어느 회원이 최상영전우의 글에 잘했다고 박수치는 사람이 있었읍니까?
     그런데도 집단 과 세력이라는 말을 하셨읍니다. 김정섭님은 한? -[07/07-06:03]-

최의영: 사람을 집단으로 부르십니까? 그게 아니라면 님 스스로 어떤 예단을 하고 한 말은 아닙니까?
     대구홈에 와보신후 글을 쓰셨다고 하셨는데 님이 와보셨을 때 그 홈이 님의 말씀대로 베인전 대구지부홈 입디까?
     아래의 글은 김정섭님께서 7월4일 01시01분에 쓰신 그 본문글입니다.
     
     "방금 신임 회장님의 글을 접하고 대구 홈피 열람 해 보앗습니다
     새로히 베인전 회의 진행 방향에 합당한 이유 제시 없이 비방적인 글게시는
     베인전을 음해 세력으로 간주 합니다  먼저 베인전 대구 지부 홈 설치에 관한
     승인을 득하엿는지 저의 질문에 답해 주십시요
     
     만일 지부홈으로 승인 절차를 거치지 않앗다면 묵시적인 어떤 암묵적 인 전우들의
     호응으로 인하여 대구홈을 운영 한다면 일단 검정의 단계로 이해 하려 합니다
     우후죽순처럼 난립되어 갈등많이 연출 되는 일이 일어 나면 우리 월참 자들은
     영원한 용병의 일원 으로 남는 결과를 스스로 만들수도 있습 니다"
     
     " 비방적인 글게시는 베인전을 음해세력으로 간주합니다 "라고 하셨지요? 일 개인이 간주하든 말든 그건 지마  -[07/07-06:05]-

최의영: 음입니다만 위에서 말한대로 한사람도 역시 세력입니까?
     그럼 김정섭님은 무슨 집단이고 무슨 세력이십니까? 그것도 아니시라면 최종상전우가 님이 말한 두사람이상의 집단의 일원에 해당된다고 생각한 것이 잘못이었읍니까
     또 "먼저 베인전 대구 지부 홈 설치에 관한 승인을 득하엿는지 저의 질문에 답해 주십시요"라고 하셨는데 누구에게하는 질문이십니까?
     지난 6월24일자로 사라진 대구지부라는 명칭의 홈을 7월4일에 와서 승인을 득하였는지 물으시다니요? 그럼 작년11월부터 금년6월23일까지는 정녕 감사님이 모르고 계셨다는 말씀이십니까? 베인전의 감사의 직에 계시든 님이 누구에게 그 질문을 하십니까? 오히려 일반회원들이 감사님께 질문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건 또 무슨 말씀이십니까? " 만일 지부홈으로 승인 절차를 거치지 않앗다면 묵시적인 어떤 암묵적 인 전우들의 호응으로 인하여 대구홈을 운영 한다면 일단 검정의 단계로 이해 하려 합니다 " 라고 말씀하셨는데 김정섭님께서는 베인전홈페이지 메인화면 오른쪽에 국가보훈처,재향군인회,고연제전우회 등등과 함께 "VVK 대구지부"라는 베너를 만들어 링크해   -[07/07-06:06]-

최의영: 놓은 것을 전혀 모르고 계셨다는 말씀입니까? 그 정도이시라면 왼쪽 게시판 메뉴판 아랫부분 "전우네트워크"라는 코너에 "최상영전우"라는 네임으로 링크되어 있는 것은 더 까맣게 모르셨다는 말씀이시겠읍니다?
     김정섭님은 이런 것이 최상영전우가 베인전의 홈에 마음대로 올렸렸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 것도 까맣게 모르셨다면 감사는 뭐하고 계시다가 명칭이 바뀐지 열흘 후에나 와서 뒤늦게 대구지부홈 승인 운운하시는 겁니까?
     김정섭님 생각하시기에는 홈페이지 링크가 "묵시적인 어떤 암묵적 인 전우들의 호응으로" 행해진것이라면 홈페이?화면에 " 묵시적인 어떤 암묵적 인 전우들의 호응으로 " 이런일이 행해지고 있다고 당연히 총회감사보고서에 시정을 요구하는 내용이 포함되었으야 하는 것 아닙니까? 작년11월부터 최상영전우가 게시판에 글을 쓸때마다 "대한민국베트남참전인터넷전우회대구지부"라고 큼직한 글씨로 홈페이지를 링크해 놓을 때는 뭘하시다가 시쳇말로 이제와서 뒷북을 치십니까? 전우님 스스로 감사의 직을 소홀했다는 것을 실토하시는 것입니까?
     "검정의 단계"는 또 무슨 검정입니까? 베인전의 로고를 말하는 것이라고  -[07/07-06:07]-

최의영: 둘러대고 싶으십니까? 언제부터 그 로고가 끼어 있었는지 알고나 하시는 말씀입니까?
     이어서 "우후죽순처럼 난립되어 갈등많이 연출 되는 일이 일어 나면 우리 월참 자들은 영원한 용병의 일원 으로 남는 결과를 스스로 만들수도 있습 니다" 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님은 32만 참전전우 중에 단 한사람이라도 용병이었다고 생각하시는 것입이까? 어찌 참전용사가 참전전우를 용병운운합니까? 그렇지 않아도 메스컴에서 그런 말을 보고듣고는 피가 꺼구로 솟는 기분이었는데. "영원한 용병" 운운이라니! 이런 글을 읽은 최종상전우가 불쾌한 기분을 가지고 계시는 것이 잘못이라는 말씀이십니까? 정작 베참월참 중앙회는 통합이 안되어도 지방에서는 명목상으로나마 베참 월참 따지지않고 통합하여 전우간의 친목을 도모하는데 왜 지역의 전우들끼리 친목의 인터넷전우회는 안되는 다고 생각합니까? 저변이 튼튼해야 베인전이 건실해지는 생각은 못하십니까?
     
     이런 것들이 전우님의 오류의 시작이었다는 것을 왜 생각해보지 않으십니까? 차라리 신임회장님에게 그런 표현을 하는 글을 보고 화가 나서 그랬다고 말하십시요. 전우님들의 몇번의 글에도 이런  -[07/07-06:08]-

최의영: 것들을 인식하지 못하시고 잘못을 지적해 달라고만하시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더 이상 한 사람의 일을 대구에 사는 회원들로 표현하지 마세요. 자꾸 물으셔도 이젠 정말 더이상 답이 안나옵니다.
     
     
       -[07/07-06:10]-

최의영: 김일근회장님,
     최종상전우의 글을 읽다가 회장인께서 뭔가 오해하고 계시는 것같아 부언 설명드립니다. " 6월23일 베인전 서울총회후  기다렸다는듯이  6월24일 대구홈도 총회로 결별을 선언 개칭하지 않았나 " 하고 생각하시는 것은 오해의 부분이 있읍니다. 회장님도 보시다싶이 6월17일날 이미 모임 공고가 있었읍니다.  
     다만 모임의 날자문제인데 저도 최상영전우의 모임날자 통보를 받고 총회 다음 날 모이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얘기를 했읍니다. 저도 그때 그런 생각이 얼핏 떠 올랐었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는 전우님들이 계실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만 오해하시는 그런 의도는 아닙니다. 이제정말 미주알고주알 설명하는 것도 지칩니다
     (최상영 전우님, 오해 할 수도 있다안캅디꺼. 보소 내 말이 맞지요.)     -[07/07-06:13]-


김정섭: 최의영님. 저에게 드리는글이라면 따로 떼어내의서 저와 토론하든가. 아님< 베인전을 음해하려는 개인이든 집단이든 용납> 이라쓴 저의본문글의 답변글로 붙여 쓰시든가 해 주십시요.저가 왜 개인.또는 단체라는 용어를 썼는지 그리고. 현제 게제된 글의 꼬리글로 쓰시는것 보다 저와의토론이 수월 합니다.그리고님의 글삭제 요청하신 <최상영님께란> 글의 꼬리글에 설명 되어 있습니다 저가 지금 지방을 가는관계로 일요일쯤 오후저녁시간 정도에 귀경할 예정이니 그때 님의 물음에 답변 드리지요.    -[07/07-09:49]-

최상영: 대구지부 모임을 중앙회에 허락을 받았서 날자을 잡아야 하나요?
     인정도 안하던이 무슨 날자을 허락 받아야 하는건가요?
     우리는 우리끼리 편리한 날에 날자을 잡았서 모임을 가지면은 되는되 무슨 별간섭 다하십니까요?
     우리 모임에 돈을 내려 보내 주었습니까요?
     홈페이지는 전임회장님이 다 허락 난고 대구모임에 직접 내려 오섰서 축하여 인사을 하였고 모돈링크을 언결을 허락 하였는되 감사은 무었하였나 감사을 등한시 하였다고 봄니다
     야후부로그홈에 대구지부홈을 최초에 만들었는데 vvk가 안이라서 몬단다고 하여 다시 도메인회사에 중앙회에 지원 하나 없이 대구지부vvk을 만들었다
     송여복님이 베트남인터넷 전우회을 베트남참전으로 수정하라 하였서 다시 글자을 수정 하여 만던 홈이다
     감사을 똑바로 하지안고서 감사 태만이 안인가요?
     그리고 신임 회장님이 당선되는 즉시에 화원과 대구지부이름으로 축하글을 올였다
     신임 회장님은 인사 글한마디 올이지 안고서 엉둥한것을 전용방에 올였서 닭싸움을 부첫다
     닭 싸움 결과는 무었이 덕인 되였는가 김정섭님 이야기 한번 하여 보십시요?  -[07/07-09:56]-


김일근: 최종상전우님, 본문 중 "이미  6월 15 ~17일 사이에   누구나 보는  자유게시판에서  처참하게 짓밟아놓고.. 사생아 버리듯  침을 뱉어놓고" 라는데 나는 글을 쓴적도, 짓밟은 적도, 침을 뱉은 적도 없습니다.
     
     또 그게 내가 책임질 일도 아닙니다.
     
     모르른 사람은 오해할 소지가 있으니 삭제바랍니다.
       -[07/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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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사임서 11 송영복 2005/07/18 20:25 219
828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 김주황 2005/05/07 09:57 179
827 Re..베인전 임원, 회원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11 송영복 2004/09/19 17:59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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