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유식        
작성일 11/02 (일) 14:34
ㆍ조회: 366  
IP: 211.xxx.144
한 말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전우님들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홈은 어느단체에 소속된 홈이 아니라 우리 회원들이 힘을모아 건설해놓은 집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속한 단체의 이익이나 자랑을 위한 글쓰기는 자제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타 전우의 단체를 비방하거나 비하하는 발언의 글쓰기도 하지말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곳은 여러 소속단체 전우들이 오직 전우애만를 가지고 모여서 생활하는 홈이기때문입니다.
더우기 타 단체와 논쟁이 될만한 글은 아예 글을 쓰지도말고 다른홈에서 퍼오지도 말았으면 합니다.
 
 
*다음에 회장님과 홈 관리자님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회장님과 홈 관리자님께서는 어떤글로 회원들이 소속한 단체의 비방과 비하의 글로써...
우리 베인전 회원들의 마음이 식상하는일이 없도록 회장과 관리자의 권한을 발동하여 논쟁의 글이 올라오때는 즉각 삯제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어떤 문제가 발생할때에는 사적으로 가깝고 멀고를 떠나 공적인 입장에서 편견없이 신속하게 마므리를 지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곳은 회원들이 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아끼야지 한두사람이 주인의식을 가져서는 않되는것입니다.
 
 
*그리고 김주황전우님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김주황전우님의 그 열심은 누구도 말릴수도 없으며 또한 누구도 감당할수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한계레신문과 베트남에서 공부한다는 구수정에게 말려들어서 전우들을 용병과 양민학살자로 만드는데 한몫을 하게 되였던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김주황전우님께서는 지난번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랬듯이 항상 내가 속한 단체아닌 다른 전우단체의 비리나 잘못을 지적하여
각기속한 단체들의 전우들간에 싸움을 부치는꼴이 되였던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단체아닌 타단체 비리나 비평과 비난등의 글을 쓰지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내가 옛날에 참으로 좋게 보고 생각하고 느꼈던 김주황전우로써...
우리 고통속에있는 전우들의 권리찾기를 위한 열심있는 전우가 되여주실것을 다시한번 부탁을 드려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전우님들과 김주황전우님 그리고 관리자님과 회장님께 따끈한 커피를 한잔씩을 드리면서 소양강의 간절한 소원의 부탁을 마치려 합니다.
그리고 날씨가 추워졌네요 환절기 건강에 모든분들 유의하시길 바라며 11월도 행복하시고 즐거운 한달이 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를 드려 봅니다.


소양가나루터에서 뱃사공드림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8-11-02 17:17
목사님 너무나 맛 있는 커피 한잔과도 맛있는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이 말씀에 터 달사람 없을 것입니다
사무총장 임무시 많은 애로 사항 이었습니다. 욕도 많이 먹고 했지요? 아무 잘못 도 없이 말입니다 그것을 올렸다가 수십번 혼도 나고 격려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아픔으로 인하여 자제하며 석고대좌 하는 양 그대로 있습니다
소양강 오랜만에 뵈오니...
너무 너무나 반갑습니다.
그간도 많이 궁금하여...
여러분들께 안부를 물었지만 자세히 근황을 아시는분이 없었습니다.
아므튼...
자주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원래 일을 잘 하려다보면...
욕도먹고 억울한 말도 듣고 몰매도 맞는법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으니...
이제는 건강도 잘 챙기셔야 될것 같습니다.
이 밤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11/2 19:53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03 00:17
소양강님께선 어찌 그리도 홍하사의 마음을 그처럼 꿰뚫어 보신지요?---제가 평소에 품고있던 그대로
바로 나열하셨으니 오늘따라 그렇게 더 멋지게 보이십니다. 아마도 뒤의 태극기를 넣은사진이라 더욱
애국자다운 면모를 과시하는듯 합니다. 따끈한 커피도 지금 이시각 금상첨화이구요. 다만 한가지,엊그제
최진희씨 노랠 들려주시더니 오늘 또, 한사람만 넘 좋아하시면 누가 샘냅니다요. 골고루 사랑 주세요. ㅎㅎ
소양강 반가운 나의 사랑 홍하사님이여...
그대는 언제나 많은사람들의 보류인것만은 틀림이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당신만 만나면 즐겁고 행복하니까 말입니다.
오늘도 아니 내일도...
그리고 영원히 함께하고 싶어하는것이 나와 모든 전우들의 마음입니다.
11/3 05:52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03 00:31
박전사무총장님! 말씀아니해도 우린 다 알고 있습니다. 님의 그 충정과 그 열성을---어젠 모처럼 만나뵈어
제대로 대화도 못나누고 헤어진건 섭섭하지만 선배님께 여태제대로 따질건따지는 그 강직함에 고개가 숙여
지드군요. 누군지 말은않지만 홍하사에게 기압을 단단히 주드군요. 술못하는 홍하사 앉혀두고 두어시간 자기
좋은짓(?)만 하니말입니다. 덕분에 홍하사는 집에 도착으니 캄캄한 밤이되드군요. 어차피 하룰 할애하기로
맘먹었으니 jky님 부담스러워 하지마세요. 그레서 전우는 참 좋은가 봅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모든님들-
소양강 박동빈전우님께서 사무총장 하실때에...
몇몇 전우들 때문에 너무 너무 힘들었지만 그때에 도와주지 못한것이 마음 아팠지요.
너무 마음이 좋으셔서 말은 제대로 못하시고...
혼자 끙끙 앓면서 혈압올리던 그때 그 모습이 내 기억에 새롭습니다.
그리고 홍하사님...
우리 정군수님께 무슨 부담을 주신후 부담같지말라고 하시는것은 아닌지요.
요즘 실컨 때려놓고 하는말이...
내가 너를 사랑하기에 그렇게 했다고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혹시 홍하사님이 그렇게한것이 아닌가해서요.
오늘도...
홍하사님 그리고 박전총장님과 정군수님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11/3 06:03
   
이름아이콘 초심2
2008-11-03 09:51
소양강님,홍하사님,박총장님,안녕하십니까?,예식장에서 뵙고 여기서 만났습니다. 소양강님의 말씀 가슴에 와 닫습니다.
맞는 지적사항입니다 겸허하게 수렴 해 주셨슴 합니다.오늘도 좋은하루 되소서...
소양강 초심2님 누구나 마찬가지 생각이겠지만...
같은전우로써 서로 유익은 주지못하고 비방하는것이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오늘 또 이렇게...
초심2님을 공간에서 만나뵈오니 반갑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11/3 21:10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8-11-03 10:21
회원사진
옳으신 말씀입니다. 좋은 말을 좋게 받아드리면 약이될탠대 혹시 오해라도해서 홈이 소란스러워질까 염려되기도 합니다.
베인전 회원들의 하나같은 마음이 김목사님의 마음과 같겠지요. 소양강님의 충정어린 마음이 꽃을 피워서 영양가 없는
운영위원회 같은것은 모이지 않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소양강변 공기 좋은 춘천땅에 사시면 생각하는 모든것이 사람들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케 해 주시는것 같아 이름만 들어도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목회길에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소양강 에뜨랑제님...
항상 염려해 주시고 기도하여 주심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 만이라도...
참으로 온전하게 그리고 여러 전우님들을 보살피며 살아야되는데 잘 않되는것 같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힘이라도 합쳐서...
전우들의 조그만 즐거움과 행복이 되는데라도 힘을 보태여 보십시다.
언제 하루 시간을 내셔서...
춘천에 다녀 가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전우님의 목회에...
하나님의 크신 보살핍과 능력으로 함께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를 드립니다.
11/3 21:18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11-03 13:45
회원사진
좋은 지적입니다. 문제의 글은 회장단에서 크게 확대되기 전에 삭제를 함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저도 가끔 글을 옮겨오는데 제자신 문제 될 글은 옮기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제가 볼 때는 문제가 되지 않는데 집행부에서 볼 때 문제가 된다면 즉각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소양강 지난번에 있었던 차별적인 일로...
이곳을 떠나보려고 마음을 먹고 한동안 등한시한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다가 여러 전우들의 노력으로 잠재우는듯 하였는데...
또 다시 전우단체들을 비방하는 글이 올라올때 무척 속이 상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러지 말라고 하였더니...
아침 저녁으로 항의적인 전화를 피곤하게 걸고하여 무척 화도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러나 이수님같은 전우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그냥 허허웃으며 컴의 자판기를 두드리고 있는것입니다.
자난번 제주도 출장시의 사랑 너무 너무 고마워...
그 원수 갚으려 하는데 지난번 육지에 오셨을때 뵙지 못하여 갚지 못하였습니다.
우리의 남은 삶은...
웃고 즐겨도 모자란데 엉뚱한데 힘을 허비하는데 너무 않타까울 따름입니다.
11/3 21:31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8-11-03 14:14
요사히 대구월드컵경기장옆에 채소를 가꾸느라 1일(토)에는 밭에가고 또 친척 예식장에 가고  2일(일) 에는 팔공산의 갓바위쪽으로 등산을 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소양강님.꼭 여기서가 아니라도 가급적이면 남을 비방하면 안되는 걸로 알고 있읍니다.다 같은 전우들끼리 이제 살날도 살아온날 보다 적지않읍니까?박전총장님 .진흠님 .초심2님 애뜨랑제목사님.이수님.모두모두 즐겁고 건강한 오후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소양강 이 소양강은...
자갈논도 없는데 손오공님께서는 도심지에 채소밭이있으니 부러울뿐입니다.
그리고 손오공님...
팔공산 기슭에 그때먹던 대나무 묵밥이 그립습니다.
언제 사주실런지...
그때를 기대하며 기다려 보겠습니다.
전...
언제 어느때나 꾸밉없는 손오공님이 너무 너무 좋습니다.
11/3 21:37
   
이름아이콘 이판서
2008-11-03 21:06
목사님 건강하시지요?   요즈음 우리 전우님 몇분이 건강이않좋다는 소식에 우울한마음임니다
저는 교회에는안나가지만 기도라도 하고픈 심정임니다
하루속히 건강을 찾으시기를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목사님의 기도속에 제마음도 보태어지기를 바람니다.
박 목사님  이수님  손오공님  박동빈님  홍하사님 초심2님  모두 건강하십시요
소양강 몇일전에는...
청학님 전우님의 요양원에서 요양하고있다는 소식을 전화로 주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주문진에 출장을 다녀오는데...
어느 전우님의 건강 악화로 응급실로 실려갔다는 소식을듣고 마음이 울적 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 와 있는데...
서로 돌보고 힘을 주지 못할망정 비방하고 비난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울뿐입니다.
이판서님...
어떤때는 전우들에게 힘이 없어 돕지 못하는 제 자신이 미워질때도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 전우님들...
이 세상 떠날때 떠나더라도 좋은소식을 듣고라도 떠나야되니 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판서님...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좋은일 행복한일 많이 있으시길 두손모아 기원드립니다.
11/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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