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일근        
작성일 07/21 (금) 01:55
ㆍ조회: 374  
IP:
[회장 사임에 대한 찬‧반 투표실시]
7월19일자 <회장 직무수행과 관련한 의견수렴-1>에 의하여
정회원외 [전용 방 출입제한] 조치가 완료되었으므로 약속한
회장 사임서 철회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정회원 수는 52명으로 잠정 집계되었으므로 과반수는 27명입니다.

사임서 철회에 대한 정회원의 투표결과
‣찬성이 과반수인 경우 : 사임이 철회되고 회장 직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반대가 과반수인 경우 : 사임이 확정되고 총회에서 회장을 선출하여야 합니다.

*찬반이 결정되기 전에는 댓글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결과 2006.7.28 21:30 현재 찬성 47 (92.2%)반대 4 ( 7.8%)<투표참여: 51



강용천: 또한 김일근 회장님 재기하여 주신다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모두전우님께서 환영할것입니다.
     장마철에 향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07/21-07:21]-

김유식: 회장님께서 "*찬반이 결정되기 전에는 댓글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고 말씀하셨는데 강용천전우님께서 제일먼저 말썽을 부리셨구먼요...ㅎㅎㅎ...ㅋㅋㅋ...그러다보니 나도역시 말썽을 부린것 같군요...이왕에 개구를 떨은김에 회장님 그리고 강용천전우님!...장마철에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07/21-07:47]-

박근배: 더디어 과반수가 넘어셨군요.김일근회장님 다시 한번 재신임을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도약의 날개가 활짝 펴지는 순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늘 건강하십시요  -[07/21-19:06]-

전재경: 제가 과반수를 굳히는 찬성28번째 입니다 ㅎㅎㅎ 기분이 좋습니다  -[07/21-19:12]-

김 해수: 투표에 응해주신 전우여러분들 감사합니다 회장님 신임을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확실하게 결정이 났으니 한시바삐임원진을 구성하시고 조촐하게나마 취임식을 치르고 새출발을 합시다  -[07/21-19:36]-

정무희: 이제 모든것이 정리된것 같습니다. 이렇게 회원들의 적극 지지를 밭는예는 별로 없었던것 같습니다. 김일근 회장님에게 큰힘이 될것입니다. 회원 여러분이 힘을 합쳐서 베인전 발전에 전력토록 합시다.   -[07/21-21:24]-

이수(제주): 이젠 댓글을 달아도 무방하겠지요. 초등학교 때 산수인가 셈본으로 해도 학(?)실히 회장님의 신임에 대하여 과반수 찬성을 훨씬 넘긴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일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베인전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주기 바랍니다.  
     전우님들도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마음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베인전이 더욱 굳어가기를 바랍니다. 전재경 전우님 찬성을 굳히는 역할을 하셔서 축하드립니다.  -[07/21-22:06]-

손 동인: 에궁 전우님들. 이왕이면 과반수가 아니고 모든전우님들이 다함께 가야합니다.이수님 말씀데로 모든전우님들의 마음을 함께 하는게 김회장님의 힘을 들어주는것 같읍니다.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십시요.   -[07/21-22:22]-

홍 진흠: 저도 지금 들어와 마악 투표를 했습니다만--- 이하동문. 이제 앞으로 나아갈일만 있는듯합니다.  -[07/22-03:25]-

이수(제주): 7월22일 오전 11시 25분 현재 찬성 37명 반대 1명으로 회원전체의 71,1%가 찬성을 하며 2/3가 넘었습니다.
     이 정도 프로테이지라면 국회에서 헌법도 고칠 수 있는 수준입니다.
     회원 전체의 2/3가 찬성을 했다는 것은 회원들이 전폭적인 지지를 말합니다.
     좋은 조짐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비온 뒤에 땅이 굳듯이 더욱 굳어 질 수있을 겁니다.
     회장님 이젠 힘을 얻고 앞장서 나가십시오. 앞으로 투표하는 분이 있으면 참고로 하시고 선포식을 하십시오.
     
     그리고 반대 한표는 대단히 소중합니다. 투표에 참가하지 않는 전우 중에는 몰라서 참석 못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며 바빠서 참석 못하는 전우 등 여러 사정으로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혹시 반대를 하기 때문에 참가하지 않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었던 부분을 불식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  -[07/22-11:43]-

이수(제주): 글 쓰고 나니 한분이 더 찬성을 했군요. 대충 73%가 넘습니다.  -[07/22-11:46]-

이현태: 너무 늦게들려 죄송합니다 어제 잠간들려 투표만 했습니다 하는일 없이 바쁘다는 핑게로 도움도 드리지 못했습니다. 회원님들의 일방적인 투표로 보여 한번 추대한 결과는 변합이 없다는것 확인할수 있어 다행입니다 이제 서로 합심하여 회장님을 보필하여 베인전이 발전이 발전하는데 힘을모아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얼마나 어렵게 지켜왔는데 이 시점에서 무느지는 일은 있어 안될일이지요 뜻이같은 분들이 모인곳이 이곳입니다 합십하십시다 모두 건강하십시요  -[07/22-14:13]-

류재욱: 몬인이 의사를 표명하였으면 당연히 사임하셔야 합니다
     글고 다시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회장을 선임하여야 합니다
     나머지 구구한 분들의 변명은 시간이 나는 데로 근거를 적시하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07/22-18:51]-

김유식: 평안한 가슴에 갈키질을 하시는 재욱이 친구는 어딜갔다 오셨나요...요즘 폭우가 쏟아졌는데도 소양강물이 잔잔하다 하였더니...재욱이친구 혼자서 의사표명한다고 회원들이 똘똘뭉쳐서 선임한 회장이 사임이 되는가...이제는 폭우가 쏟아져도 끄떡없이 잔잔한 소양강물에 돌던지지 마시게나...참 안부를 묻지 않았네...일전에 병원에 입원하였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는데 건강은 좀 어떤지...나이도 있으니 건강에 특별히 신경을 쓰기를 바라네...한번 춘천에 다녀가기를 바라네...춘천에서 친구가.  -[07/22-19:02]-

김일근: 본건 투표는 종료하겠습니다. 투표에 참여하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향후에도 중요한 회무는 투표로 결정하겠습니다.   -[07/28-21:32]-
 
  0
5000
     [댓글달기]에서 이름과 필명을 원하시는 대로 변경하실 수있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76 "긴급 공지 사항" 17 홍 진흠 2008/10/17 23:47 847
975 정기총회 개최공고 27 김일근 2007/06/11 16:09 803
974 사임서 22 홍 진흠 2006/10/09 21:32 737
973 잊혀진계절 영어버젼 8 소양강 2008/11/16 22:54 691
972 일반 2009년도 연회비 납부안내 18 사무총장 2009/01/02 14:09 500
971 송년회 개최 의 건 11 정무희 2005/11/15 20:27 471
970 감사결과 공시 14 우태성 2005/11/13 16:55 468
969 "베인전"을 법정으로 끌고 간다는 말인가요? 27 류재욱 2006/08/03 19:05 379
968 [회장 사임에 대한 찬‧반 투표실시] 15 김일근 2006/07/21 01:55 374
967 한 말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16 김유식 2008/11/02 14:34 366
966 2011년도 베인전 정기 총회 공고 61 이현태 2011/05/04 16:58 362
965 감사요청 14 김하웅 2005/10/11 23:51 358
964 회장 직무수행과 관련한 의견수렴-1 40 김일근 2006/07/19 12:18 340
963 2010년도 년회비 납부의 건 25 최종상 2010/01/02 09:20 339
962 베인전 운영 방안 15 정무희 2005/07/25 15:43 339
12345678910,,,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