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우태성        
작성일 11/13 (일) 16:55
ㆍ조회: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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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결과 공시
감사결과 공시

이강택,김정섭 두 분 감사님께서는
말씀이 안 계시니 저의 소견을 공시하고자 합니다.

지난 목요일 전용 방을 들렸다가 전임회장님의 기부찬조금 내역을 보고
오늘에서야 시간을 내어 검토를 했습니다.
저보다 유능하시고 공정하신 감사님이 계시는데
먼저 불쑥 나서기가 쑥스럽지만 빨리 매듭을 짓자는
충정으로 감사결과라는 글을 공시합니다.
또한 본 회의는 인터넷 매체를 이용한 회의이기에
감사 인들이 회동하여 평가할 수 없는 부분도 있기에
저지르는 실례를 넓은 아량으로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결과를 공시하기에 앞서 회원 전우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누구라도
장난삼아 돌팔매질은 삼가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자신의 한 가닥 의문점이나 불만을 토로하는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겐 치명적인 아픔이 된다는
평범한 진실을 잊지 말자는 얘기입니다.

저는 전임회장님을 비롯한 운영자의 자리에서 활동하신
모든 분들께서 알게 모르게 많은 고충 속에서
고통을 인내했음을 알고 있습니다.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선
우리 모두 자숙해 주시고
서로가 이해하는 마음을 길러야 된다고 봅니다.

이제는 “베인전‶도 예전의 ″베인전‶이 아니기에
쉽사리 무너지지는 않을 것이란 확신이 섭니다.
그러나 작은 상처가 자꾸 도져 큰 상처로 발전하면
결과적으로 이 세상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습니다.

감사요지를 전임회장님께서 밝혀주신 차수에 의거하여
표로 구성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차‘05.10.24(정식 활동이전의 수지내역)
일 자                내    용                             지   출        수   입             비   고
04.       외국전우 초청(김하웅→베인전)         200,000                     박동빈주장10만원
04        신춘섭 회장취임(      “      )              1,000,000
04        시스템크럽(신춘섭→시스템크럽)                        100,000
04.5.8   베인전 활성화부탁(신춘섭→김하웅)                     500,000   회계불요 전제로 수령
          1.활성화관련 부산방문(1박2일) 비용   금액미상
          2.서울보훈병원 위문                         금액미상
                      계                                   1,200,000원    600,000원

2차‘05.10.27(이하 베인전 정식 활동)
일 자               내    용                              지   출          수   입             비    고
04.5.8   서울보훈병원 위문 후 저녁식사         금액미상                    미진식당(점심,저녁)
04.6.6   현충일행사(조끼 외)                       800,000
04.6     회장 이 취임식
         1.지출 경비                                   8,202,950
         2.통장 후원금                                                   1,200,000
         3.대회장 측 후원금                                            1,400,000
         4.대회당일 후원금                                             2,190,000
                    계                                  9,202,950원     4,790,000원

3차‘05.11.1
일 자              내    용                            지   출           수   입            비    고
04.6.26  대전 화재전우 위문(위문금, 등)     금액미상
04.6.27  춘천,인천 전우방문 기념품 전달     금액미상
04.6.30  대구보훈병원 위문 음료수             135,000
                         식대,교통관련비           금액미상
04.7.4   인천 성처교회 에배 후원금                                 금액미상
04.7.6   조주태장군 회고록 송부 우편         금액미상
04.7.8   광주보훈병원 음료수,감사패          465,000
          1. 교통관련비                              금액미상
          2. 김주황 외 2인 후원금                                      금액미상
04.8.5   대전 서구 임시총회 후원금                                  450,000
                    임시회 경비                      363,500
                    계                                  963,500원          450,000원

4차‘05.11.3
일 자             내    용                             지    출          수    입              비    고
04.8.27  경산 정동주님 방문 조끼              355,000
                       후원금                                               100,000
                   식대 및 교통관련비             금액미상
04.10.3  국보법 사수 국민대회 식대            금액미상
              홈피발전 격려 상품권                200,000
04.10.15 국보법 사수 국민대회 후원금                              100,000        송동인님
                     참석자 식대                     금액미상
04.10.30 청량리 모임 국가유공자 제청 발간  금액미상
04.11.15 국가유공자 제청 책 발송 우편        금액미상
04.11.30 부산보훈병원 위문 경비                423,000
                     후원금                                                     50,000       최성영님
04.12.23 베인전 송년회 후원금                                          530,000
                  송년회 경비(부페 식사)         1,366,750
                  선물세트                             금액미상
                       계                                 2,344,750원     780,000원

총  계       지 출 ₩13,711,200(금액미상 14건 제외)  수입₩6,620,000(금액미상 2건 제외)

전체 감사평가(우태성)
4차에 걸쳐 올려주신 전임회장님의 수지내역을
위와 같이 알기 쉽고 간략하게 종합해 봤습니다.

여기에서 주목할 점이 금액미상인데
지출부분은 대개가 연료비, 식대, 고속도로 통행료, 우편료 등으로
전임회장님께서 구태여 밝히지 않고 지출하시겠다는 부분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수입부분은 후원금을 쾌척하신 분을 고려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 금액의 과소를 떠나서 꼭 감사를 해야 할 부분으로 생각되지 않습니다.

공식적인 자리로 활동하시기 전의 수지부분은 제외하더라도(04.5.8이전)
6,491,200원이 사비로 지출된 것입니다.
이 정도의 비용은 충분히 감수하겠다는 각오로
회장의 직무를 수락하고 불과 1년여의 기간이 지난 시점에서
치욕적인 비난을 받고 물러서는 김하웅 회장님의 심정이 과연 어떻겠습니까?
왜? 그토록 비난하시던 전우님들께서 아무런 얘기가 없으신지요?
김하웅 회장님께 밝히지 않은 후원금이 있다면
이 자리에서 떳떳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떠나는 전임회장님께 마음 고생한 대가를
주어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회장 재임 중에 추가 지출한 6,491,200에 위로금 50%
도합 1 천만 원은 지불해야 될 것입니다.
초과 지출한 것은 회장 직에서 명예롭게 퇴진할 때
무상으로 봉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사단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소소한 자기의 손실과 멸시는 참기 어려워도
다른 사람의 큰 뜻은 헤아리지 못하는 옹졸한 발상의 착오입니다.
인간도 짐승일진데 욕심 없는 사람 없습니다.
제발 좀 편 가르기 하지 맙시다.

이제 설전의 와중에 계셨던 분들께서 어떻게 다시 한번
같이 웃을 날이 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 나름대로 객관적으로 임했다고는 생각하나
저도 짐승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기에
주관적인 관점에서 감사평을 표현했을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 이해해 주시기만을 바랍니다.
이 사태가 끝나는 날 저도 베인전의 모든 직책에서
자유롭고 싶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참전 선,후배님들께서는
앞으로도 절대 아프지 말고 삶이 다 하는 날까지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2005. 11.  13

  69년 청룡 참전자 베인전 감사 우태성  배상



박근배: 우태성전우님의 상세한 감사보고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후기 역시 잘 읽었습니다. 글을 읽어면서 느낀점은 김하웅전임회장님이 계속 문제를 거론하는 이유도 어렴풋이나마 감지케되는군요.우태성전우님 수고하셨구요.전임 회장님 서운한마음 푸시고 아름다운 종결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11/13-20:31]-

최종상: 우태성전우님의  지적이 정확한것 같읍니다. 나무위에  올려놓고  흔들어대는  못된 버릇들이 살아가는 주변에서 많이 봅니다.  전우애의 발로인   의욕과  자기희생으로  봉사하신  전임 회장에겐 크나큰 상처일수 있읍니다. 안보면 그만이지만  나무위에 올려놓곤 흔들어대며 쾌감을 느낀  분들이 있다면  반성 해야 합니다. 베인전 게시판에 남아있는 본인들의 글을  읽어보면 좋으련만...베인전의  앞날이 지난날의 전철을 밟을까?  우려됩니다. 우전우님의  감사내용으로 김하웅전우님께서  위로받으시면 좋겠읍니다  -[11/13-21:23]-

김유식: 우태성전우님의 그 꼼꼼성과 서로를 위하고 배려하는 온화한 마음에 머리가 숙여집니다...서로가 자신에게 큰 손해가 없는이상 이해하고 용서하고 덮어주는 마음이 삶에 큰 밑천이지만...욱하는 마음과 아주작은 자존심을 살리려고 하는것 때문에 문제인것 같습니다...누구라고 말하며는 않되지만 특히 소양강나루터에서 뱃사공과 함께 놀고먹는 풍산개가 문제인것 같습니다...ㅎㅎㅎ...ㅋㅋㅋ(웃자고쓴 이야기 아무의미없음)...우태성전우님 그리고 박근배전우님과 최종상전우님!...오늘도 좋은일들만 넘치는 축복의 하루를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11/14-09:51]-

최종상: 김목사님, 오늘은 풍산개나  소양강보다  목사님으로 호칭하고 싶네요.   저의 성격상 아닌걸  그대로 보고  넘기지 못하는 성격상  주제넘는 말을 많이 합니다.  조석으로 상황에 따라 말이 달라지고, 책임 전가나  회피는  참 안스럽습니다  전우들과의 모임애서까지   어깨높이를  잴려고하는  아이같은 어른들을 보면, 딱하단 생각이 듭니다.혹여나 저도  그런 모양으로 비추일까?  늘 무릎을 꺽습니다만,  두렵습니다.  빛진마음으로  다짐했는데  변질될까 걱정도 되구요. 상처받는일만 생기는 저를 위해 기도부탁합니다.  잘 마무리되도록 중애도 해주시구요  건강하십시요  -[11/14-21:31]-

최종상: 오타수정합니다.  잘마무리 되도록 중애가, 아니고  중재입니다.  -[11/14-21:33]-

이강택: 본인은 외국에잠시 있다가  요즘에    들어와 이제야 전용방에  들어와보니 우태성   감사님께서  감사요청  부분에  대해 몇자적고저 합니다   박동빈 전 사무총장께서  이제 사무총장 직함를 반납하기에 앞서 감사요청 하여 당시 우태성 감사께서는 참석  하지 않아  김정섭감사님과 본인과 3명이 점심을 들면서 보든 장부와 각종 증빙서류등를 점검 한 후 후원금 내역에  대한 것은 전여 기록이 없어  내역을 제시하라고  요구하였으나  박동빈 사무총장께서은  자신은 기찬금  문제 에 대하여는 전여 관여하지 안했다고  하면서  자료가 전여 없었습니다   당시 김하웅전회장께서는 외국에 있었기에    문의 할수없는상황이였습니다    이후 각자 먹고 살기위해 분주하게뛰어다니다보니 오늘에 이른것입니다   그간에 감사들이 김하웅씨에대하여 비방를  하고  욕 하였다는등 박동빈씨와  끊임없이  상호 오해 불씨 가 계속 번지는  원인은  김하웅씨가 문제가 있다고 봄니다 이유는  평소 활동하시면서  실현 가능성없는 말씀를 박동빈 사무총장에게 자주 한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처음에는믿고 따르고 했다가 말과 행도이 다르다는것에 상호 불씨가 않인가 생각합니다 본  -[11/22-09:58]-

김하웅: 기찬금 문제 증빙서류 첨부하여 올렸습니다  내용을 검토하고 감사결과 올려 주시면 됩니다  후원금 내역이 전혀 기록에 없다면 박동빈님도 기장누락한것입니다  분명 박동빈님 구좌로 받은금액이 존재 합니다  왜 이렇게 두분 감사님들은  박동빈님과 합세 하여  개인명예를 짖밟고계십니까  감사들은 회계감사에 충실하면 되는것이지 회장이 문제가 있다는등 기찬금과 전혀 관계없는 사안까지 감사의견을 내십니까 회장이 되면 회장 마누라 와 잠자리 하는것 까지 감사를 하는겁니까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외국에서 들어오지도 않은놈을  출입국감시소에  근무하신양 귀국했다고  말씀하셨다는 이감사님이나   귀국후 첯대면에 다짜고짜 욕을 하시기에 피해버린 놈을 싸웠다고 매도 하는데도 묵묵 부답이신  김정섭 감사님도 해명해 주십시요  실현가능성 없는 말씀을 해서 박동빈님이나 베인전에 피해를 드린적 있습니까  불필요한 감사진행으로  한놈의 인생을 매장 시킨 죄는 크지 않습니까  우태성님의 글과 찬반 투표 그리고 선배님 한분의 지극하신 권유로  크게 위안 받고  조용히 가려던 참에  다시 한번 다짐을 해봅니다  베인전의 통장 가압류 조치후 법  -[11/22-22:22]-

김하웅: 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11/22-22:26]-

서덕원: 말도많고 탈도많은 곳이군요..이곳에 지독히 미련을 두고있는 사람으로서 김하웅님께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말씀은 유보해 주십시오. 10년후..아니 50년후를 생각하셔서 최후조치(?)는 취소해주시기 바랍니다. 막보기로 처세할려면 등장할 주인공이 어디 한둘이겠습니까?  수년전, 초심의 시간들을 되뇌이며 한걸음 물러서시길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십시오.  -[11/24-01:29]-

이강택: 김하웅씨에게 꼭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언제 당신에게 욕한적이 있습니까  비방하고 욕했다고 당신이먼저 감사들에게 대항한것이지 우리가먼저 당신에게 시비걸어습니까  그리고 당신이 귀국했는지 질알했는지저는모르나  우연히 김주황 전우에게 김하웅씨가 언제 오느냐고 문의하자  통화 상으로  들어와있다라고 하여 박동빈씨가  저와 대화중  김하웅회장께서  언제들올지모른다는대화중에  제가 들어와 있다고 했을뿐인데  무엇 줄입국관리 소에서 근무했던 않했던 잡다한소리와 또한 기찬금역시 감사대상에서 제외 되는 부분인가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신 각시와 잠자리 하는것에 감사가  감사하겠다고 대들었습니까 또    불 필요한 감사진행이라 했습니까  ?  당신이 진정 회장자격도 없는인격으로 회장직함으로 있었다니 참으로 한심하군요 머ㅡ 불필요한감사  참한심하군요  그러면 이조직를 우물주물하여 운영하겠다는심산으로 회장에 줄마했습니까 좀더 베인전를 악끼는자라 하면은 말을 함부로 해서는안됨니다  저본인은 당신에 대하여 욕한적도 없고 비방해본적도 없습니다  조금도 남에게 당신에 대하여 말해본적도없는  본인에게  위 와 같은 생각으로  대한  -[11/24-10:09]-

이강택: 다 면은  저역시  생각한점이 있으니 끝까지 해봅시다  그리고 당신 어느근거를 대고 위에서거론한 내역이라고  계시한것입니까  당신의 실력깨나 짐작이 감니다   눈에 보이않는다고 자판기만 두들기면  되는것으로  착각 하지 마시요   -[11/24-10:16]-

이강택: 그리고 감사두분과 박동빈씨와  합세하여 개인 명회를 짖 밟아다고했는데 당신이 대단한 인물입니까  에-이   -[11/24-10:24]-

김하웅: 분명 증인을 내세울수 있는 명예훼손을 당해  -[11/24-21:27]-

김하웅: 분함을 참고 있는놈에게 부추기고 계신 이강택님  박동님글좀 제대로 읽으시고 이곳에 글오려주세요 중재를 하려거든 바르게 해주십시요  저역시 생각한점이 있으니 끝까지 해 보자시며  에-이로 글을 마치셨군요   이곳 어디에도  사실이 아닌것을  올린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몇분은 저를 적반하장등으로  감사님 한분은  4번에 걸쳐 상소리를 하신것까지 제가 마치 싸움꾼인양 좌충우돌하는놈으로 비아냥 거렸습니다  한번쯤 당사자되시는 김정섭님에게 확인하시고 글올려주십시요 저는 평생에 처음당해본 치욕이었습니다 송년회후에도 선물전달관계로 막말 하신적 있는 이강택님 "당신이 대단한 인물입니까 에-이"  이게 글입니까  정중히 부탁올립니다   전화비 드릴터이니 꼭 한번 확인해 주십시요     -[11/24-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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