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10/11 (화) 23:51
ㆍ조회: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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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요청
기찬금문제를 밝히기위해 감사를 요청합니다
언제,어디로,무엇무엇을,어떻게 가지고오라 하시면 그대로 따르겠습니다
세분 감사님이 계신 각각의 곳으로 오라하셔도 기꺼히 단숨에 달려 가겠습니다
그럴 필요  없이 회장 재임기간 집행된 내용일체를 이곳 전용방에 공개하여 회원님들이 모두 보시게해 달라하시면 그렇게도 하겠습니다

공금횡령등  어차피 똥바가지 다 뒤집어쓴 주제에 무얼더  참고 기다리고 하겠습니까 ?
세분 감사님의 하명하심을 정성을다해 받들겠습니다

회장이 부재중에 베인전에 발전을 위해 감사를 강행하시는등 혼자 수고를 다 하신  김정섭 감사님에게
특별히 부탁드립니다
다시 외국으로 도망가기전에   일요일저녁 8시 10분부터 9시 까지 종로 돈존집에서
두분이 함께한 자리에서  제게  쌍말을 섞어가시며 네차례나 말씀하신대로  행하여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이 일이 매듭지어지기전에는 저는 근신에 자세로 뵙고 싶은분도 다음 기회로 미루렵니다


박동빈: 감사님께서 알아서 하시겠지만 뒷말이 있을수 도 있어 저 역시 배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주시면 알고 있는 그대로 답변드립니다. 한점 부끄러운 일없이 매듭을 짓는 것이 감사님들의 소임일 것입니다 이점 유념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10/13-12:29]-

이강택: 김하웅전회장님께서 무엇을 크게 오해가 있는 것입니다 감사두분이  김하웅씨에게 쌍말서  -[10/13-18:05]-

이강택: 섞어가면서 네차례나 말씀하셨다는데 도무지 알수없는 말씀이고 그리고 또한 감사입장에서 분명 전 사무총인박동빈 씨나 회장역시 똑같은 처지에서 감사의 대상이안될수없습니다 당시 김하웅전 회장님께서 는 국내에 있지않아  감사 대상에서보류된것입니다  그러한데 마치 감정적으로 감사받겠다는말투로 보입니다  그리고 일방적으로 약속장소를정하는것은 상대방역시 먹고 살기위하여 시간이그리 많치않습니다  상호 조율하여 만나 뵙고 상호 오해가있다면 그때 풀기로 합시다   -[10/13-18:17]-

김하웅: 댓글로 의견 주셔서 두분 고맙습니다  국내에 있지 않아 감사를  보류해주실 정도에 아량들을 가지신분들이라면 검증되지 않은 일방적인 소문을 가지고  자리에 없는자를  그토록 곤욕스럽게 하는것 보다는 이메일로라도 이러 이러한 사연이 있으니 해명을 하라는 통보정도는 배려해주셔야 되는것이 순리 아닐까요  전임회장 잡을 무슨 꼬투리를 잡으셨는지는 모르겠으나  귀국하던날 오후 베엩비엣 전우들 두분과 함께 6개월만에 뵙게되는 자리에서  베인전 감사님 한분께서  인사조차 거부하시면서 만나자 마자  무참한 욕설을 거푸 4번이나 하시더군요   제가 일방적으로 약속장소를 정한적 없습니다  대전 모임에서도 공금횡령등으로 몰아치시는 전우님들 사이에서 이강택감사님이 좋게 중재하신것도 들어 알고 있습니다   제가 빠른 시일 안에 감사를 받을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정적으로  감사를 받겠다는 말투로 보이시는게 당연하시지요   당사자 빼 놓고  감사한 결과라 내용이 없는것을  연거퍼 비아냥거린 분도 있을뿐 아니라   제 신용과 대인관계를 탐문한 분까지 계신터에  저라고 죽은듯이 있어야 합니까 ?  한편으로 제게 기찬금을 주신 몇몇분들에 합계금이 총 400만원을 상회한다는 소문에 기분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10/13-19:11]-


박동빈: 정말 로 기분 상해지네 나는 있는 그대로 말을 하면서 떠나있는 사람을 욕되게 하지 말기를 바란다고 제가 대전에서 사회를 맡아서 했기에 너무나 잘알고 있습니다 너무나 과잉 반응 하시지 말기를 바라며 또한 잘못을 했으면 몰라서 그런것이라 사과 하면 되는 것이라 보는데 누가 공금횡령한것도 성토한것 아닌데 과잉반응 인것 같습니다  -[10/14-09:08]-

김하웅: 박동빈님 댓글들이 이홈에 살아있습니다 잘못 했으니 사과 하라는 식 보다는 이제 기찬금처리를 한 당사자가  감사요청을 하였으니 받아 드려 주시면 되는것이 아닐 까요  제게 소명의 기회 조차 않주실겁니까?   저로 인해 무슨 피해를 그렇게 많이 당하셨는지도 밝혀 주십시요  기찬금 문제를 제가 잘못 처리 했다는 주장을 이곳에서도 펴고 계신데  그것이 단초가 되어 이런 수모를 당하고 있는데도 적반하장이란 고사성어까지 내세우며 몰아세우신것이 정녕 생각 않나십니까   감사를 받는것도 ,  대전 총회개최도 명색이 그 때까지는 회장이니 감사를 받겠다던지  -- 이런 총회를 이렇게 하려 하니 --- 하는등에 이메일 한줄 주셨습니까 ?  장부 인수 인계도 제 동의도 없이 마구 잡이식으로  ---   제가 영영 않들어 온다 해도 그럴수는 없는것입니다  이렇게 돌아 왔으니  전,후임회장단의 모임이라도 주선해주셔서 모양세 있는 인계인수가 이루워 져야 하건만---   베인전은 사랑해도  베인전 분들은 사랑할수 없게 만들어 가는군요   -[10/14-09:37]-

박동빈: 부덕의 소치인지라 그런것 같습니다 한점 부끄러운 일 없습니다 직접 적으로 글로서 김회장님을 험담 해본것도 없음을 다시 드리오며 험담한 내용이 있으면 감사때 정중히 사과 드리겠습니다.그리고 소명의 기회도 주지 않는다고 말씀 하셨는데 그건 오해 입니다 제가 소명의 기회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회장님 스스로 저에게 주시는것이 도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저렇게 해 달라고 해야되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요? 기찬금은 제가 꺼낸것도 아니고 일부 회원님 그리고 감사님들이 감사할때 지적 했던 사항입니다 이것이 6월1일 공청회 끝나고 만나서 식사하면서 자연스럽게 회원김석근 님께서 말씀 하실때 김정섭 감사님께서 자초지종을 말씀하는 과정에서 비롯되어 진것인데 회장은 사무총장인내가 회장을 모함 한것으로 생각해 온것이 너무나 아타까운 마음 입니다 내가 기찬금을 받아서 이렇게 저렇게 처리 한것도 아닌데 왜 나에게 전가 하는 가 싶어 화가 나서 공식 회의 석상에서 회장님을 욕되게 한것은 없고 몇분이 만나서 할때는 정말 욕도 했습니다 이것은 인정 합니다. 저는 바보라서 그런가 봅니다. 그리고 이런 총회를 이렇게 하려 하니 ....하는등에 이  -[10/14-12:19]-

박동빈: 이것은 정답이 아님니다 저를 사무총장으로 임명하셨으니 끝까지 제게 전화로나 이메일로 이렇게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하시는 것이옳지안나 생각도 해봅니다, 정말 이해 하기 어려움이 있네요?  -[10/14-12:25]-

김하웅: 군생활을 그토록 오래 하셨던분으로 어찌 이러한 글을 올릴수 있습니까   소명을 사무총장에게 해야 된다  기찬금 사무총장에게 보고하지 않고 혼자 독식했다  그러면 조직에서 회장이란 사무총장 밑에서  일하는 사람입니까 그리고 모든책임을 사무총장에게 떠넘기고 있다고 하시며 몇분앞에서는 제 욕까지 하셨다니 몇분이라는 분들도 상종 못할분들이군요 사무총장이 이렇게 당신 욕을 하고 다닌다고 알려주지도 않고 동조하여 회장을 흔든분들이기에 그분들을 위하여도 꼭 해명해드려야 합니다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사무총장님께 제의 할수 있도록 베인전에 충실하셨습니까?  분명히 회장은 사무총장에 상위직입니다 부하직원모냥 부려 먹었다고 푸념하시는등 그토록 찿아다니며  제 글밑에 댓글주신것 너무 고마웠습니다     -[10/14-13:16]-

박동빈: 또 오해의 글을 올려 주셨군요? 제말에 뜻은 소명의기회를 사무총장에게 해야된다 ....기찬금 사무총장에게 보고 하지 않고 혼자 독식 했다가 아니라 기찬금은 접수 했다면 일목요연하게 어디에 어떻게 지출 했느냐가 중요합니다라고 말씀드리는 것이고 소명의 기회는 사무총장에게 해야된다의 말이 아니고 회장님 스스로 쓰신것이니  회장님이 처리하시면 되는데 저한테 소명의 기회조차 주지도 않는다고 위의 댓글에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드린 말씀이고 언제 제가 소명을 받는다고 하였습니까... 그리고 저에게 어떻게 해달라고 회장으로써 지시 내지는 협조를 저에게 하신적이 있습니까. 저한테 보고 해달라고 한적도 없음을 알아주시길 바라며 ...  -[10/14-15:47]-

박동빈: 저는 회장님 재임하시는 동안 흔든적도 없고 또한 회장님 이렇게 하라면 따랐을 뿐입니다. 진정으로 회장님 보필하기위해 노력 했습니다. 그런데 제게 돌아오는 것은 무엇이었나요? 스스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더이상 이곳에서 논쟁은 그만 하는것이 좋을것입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진실이니까요?   -[10/14-15:54]-

김하웅: 사무총장님이나 통장에 입금 되어진 회비와 기찬금 외엔 개적인 금전 에 대한 것은 금액의 다소를 떠나 회계검사 대상이 될수 없고 그 금액이 회의 운영에 대한 기찬금이란 명목 으로 확실하게 표명되어 지지 않은 금액 까지도 관여 하여선 안된 다는것입니다 (회계부문에 기록 이 되어지지않은 금액) 부분은 각 개인의 의사에 의한 개인과의 성금으로 보며 단체에 대한 기찬금으로 볼수 없다는 것입니다. ----  이게 진실입니다    보훈병원 위문다니면서  뿌린 눈물이 진실인것처럼 성금 받아 1원 한장 헛되이 쓴적없고  사무총장님차와 몇분에 차가 연료비,고속도로 통행료로 삼켜버렸습니다  다행하게도 사무총장님이 이곳 공지사항등에 그 사실을 올려 주셨고 성금 내신분들 함자도 올려 드렸습니다  그렇게 조치를 했는데도 1원 한장 제손에 쥐어주지 않은분들이 왜 나서서 베인전을 흔들고 회장을 욕보입니까  다시 한번 써 봅니다 ---1원 한장 제손에 쥐어주지 않은 분들이---  -[10/14-18:41]-

최 성영: 김 하웅님 그리고 박 동빈님 이제부터 이곳에서의 논쟁은 하지 마십시요. 하면 할수록 부둔들께서 상처만 남습니다. 두분께서 따로 만나시 던지 전화를 하시던지요 더군다나 박 동빈님은 몇일후에 집안 대사를 치루어야할 처지가 아닙니까. 두분들께서 저를 선배로 인식하실걸로 믿고 부탁 드립니다.  -[10/15-10:47]-

박동빈: 부회장님 말씀에 공감하면서 더이상 논쟁 하지 않게습니다 저역시 논쟁을 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10/15-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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