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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동희
작성일 2009-07-16 (목) 23:07
ㆍ조회: 807  
IP: 125.xxx.186
부산 번개팅
 
 
한참 세월이 지났는데도 만나보지못한

그리움이 있기에 반가움에 소주한잔으로
 
회포도 풀겸, 전우님들 얼굴한번 봤으면 합니다,
 
전우님들 장마철에  번개조심 해야 하는데

 
번개를 치겠습니다.

 
일시:7월25일 토요일 오후7시
 
장소:동림갈비집전화(051)468-2115
       부산역앞 초량2동

 
#부산역에서 건널목 건너우측으로30m쯤가면 좌측으로
갈비집 골목인데 50m쯤가면 우측에 있습니다,
그리고 문의사항 있으시면 011-578-7945로 전화 주세요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9-07-17 09:30
회원사진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꼭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부산에 살고 계시는 김일근 고문님, 김해수 부회장님, 오동희 감사님, 신유균 전우님, 노우태(부산고엽제전우회장)님만 만나도 다섯분인데 천하에 홍하사님도 만날 수 있을 것 같고 같은 갱상도분들인 최회장님, 손총장님, 초심2님, 구둘목장군님까지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벌써부터 가슴 설레입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7-18 03:55
이수님이 저렇게 말씀하시는데 참석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특별한 일이 읎는한 꼭 참석합니다. 헌데 저 특별한 일이란 기준이 모호한데요? 저는 오늘 청학님을 뵈러갑니다. 장장 7개월의 병원생활에서 잘버티시고 퇴원하셔서 청학리에서의 만남이 이뤄질듯합니다. 혹시 시간되시는 전우님이 계시면 의정부로 오심 함께갈 수 있을듯합니다. 14:00 에 만나기로 했으므로 13:00시 까지 제게오심 됩니다. (011)9772-3408 의정부 시내버스가 수시로 다닙니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9-07-18 10:12
회원캐릭터
만남은...기다림의 설레임과 반가운 해후의 여운이 함께 하지요.
海外의 이수님도....天下의 홍하사도 온다는데.... 현재로선 일정이 여유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김고문과 오전우는 일전에 뵈었지만 ....여타 전우님..선배님이 보고 싶긴 한데....
청학님을 뵈러 가는 홍전우가 부럽습니다. 대신 안부라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잠든 새벽시간에...컴앞에 앉아 자판을 두드리는 홍하사님...우째 된거요?----
   
이름아이콘 용누리
2009-07-20 18:18
모처럼번개모임한다는데저는25일중요한모임이있어서못참석하여서운한데요?그리고장마에큰피해들은없으신지요?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9-07-20 18:27
장마에 모든 전우님들 피해는 없으시고 건강하신지요? 당일 꼭 참석하기 위하여 일정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팔공산 7/25 19:00 다른 모임과 중복된 것을 7/28로 변경토록 사정하여 해결하였습니다. 7/21 16:11
   
이름아이콘 우당(宇塘)
2009-07-20 18:49
번개팅은 김해수전우의 Trade Mark인줄알았는데......
오전우님! 그간 안녕하셨능교?
달력에다 빨강색연필로 똥글뱅이 쳤습니다.
이수님의 설레는가슴소리가 여기부산까지들리는듯ㅎㅎㅎㅎ
씨바스홍! 이번에도 틀림없겠죠?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9-07-21 11:21
회원사진
용누리님 시간내 같이 올라갔으면 합니다. 팔공산님 시간 조정하고 있으며, 우당님 빨간 동그라미 쳤다니 학(?)실하게 볼 수 있겠네요. 천하에 홍하사님이야 팬들이 많아 바빠도 참석해야 하겠네요. 글 쓴 오감사님은 글에 대한 책임감으로라도 참석할 것이며, 김해수 부회장님은 현재 리모컨만 사용하고 있으나 그날 다른 분들이 오지 않더라도 혼자 참석할 것인데, 윗 경상도 분들이 소식이 없네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7-22 01:02
전우님들! 다 어렵고 힘들것입니다. 그렇지만 최대한 스케줄 조정하면 다 만날 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느냐에  달렸으며 최우선으로 꼽으면 다 해결되리라 봅니다.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9-07-22 14:29
회원사진
홍하사님 항상 진리편에서서 말씀 하시니 공감할 수밖에요. 저는 올해들어 번개팅에 한번도 참석 못해서 이번에는 그리운 얼굴들 보고싶어 참석하렵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7-26 18:10
조금전에 의정부엘 도착해서(11:20분 부산출발 14:14분 서울도착)몇군데 전화드리고 나서 이글을 씁니다. 함께하신 모든분과 그동안 얼굴 못뵙던 그리운 님들을 만나 새벽까지 함께하고 3;00 경에 잠자리로 향했습니다. 가까이 혹은 멀리서 오신 전우님들께 감사드리며 무사히 다녀왔음에 우선 인사드리며 청학님의 "술"(件)얘기와 안부도 함께 전해드렸으며 사진 올라오는데로 추가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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