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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연수
작성일 2007-08-01 (수) 14:19
ㆍ조회: 814  
IP: 211.xxx.53
영도바다 번개팅
참전전우의 명예회복과 권익신장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는 전우회가 될 것을 굳게 다짐한다 : 정말좋은 말입니다.

말로서야 못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실지로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가 최초부터 2007년 8월 1일 현재까지 한 업적이 무엇인지 궁금하오니 알려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말로서야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김해수 부산지부장은 영도바다 번개팅을 하신다고…???

영도바다에서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답변?
2007-08-01 14:34
뭇는 질문에 답을 하기가 싫어지는 기분이 들게시리 물어보내요.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7-08-01 18:35
김연수님! 바라는것이 무엇이며...인터넷전우회를 통해서 무엇이 궁금하며...무슨답변이 필요한건지 나에게 전화주시면...우리나리에서 최고의 서비스로 답변을 올릴테니 연락을 주시길 바라며...아므리 자유게시판이라고 하지만 옛날 구닥다리 정보는 좀 생각을해서 올려주시길 바랍니다...그리고 베인전의 최초가 아니라 월남파병 이전 단군창조부터 답변을 쫘악 해드리겠습니다...김연수님의 연락을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8-01 18:44
김연수 전우님 제가 보기에도 좀 그렇습니다. 저는 늦게 가입하여 잘 모르지만 전국에 있는 거의 대부분 생소한 참전전우들끼리 소식도 주고받고 정보를 주고받게 하고 있는 점은 우선 큰 일이라 생각하며, 가끔 서로 만나서 우애를 키워가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 생각합니다. 또한  [묻고 답하고]메뉴를 보면 전우들의 가장 궁금한 고엽제에 대해 무보수로 소상히 대답해 주는 점은 특히 큰 일을 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국가유공자 문제는 베인전의 힘만으로는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를 실현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통합을 먼저 하라는 멧세지를 보낼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도 베인전의 공입니다. 지금 당장 가시화되지 않고 있는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그게 어디 우리 책임입니까. 월참이나 베참에서 감투 때문에 욕심을 갖고 있는 그 양반들의 문제이지요.
앞으로 국가유공자 문제를 해결하는데 베인전의 역할이 필요한 것은 우리 스스로 느끼고 있는 부분입니다.
평소에 저는 우리 베인전이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고 전우회원들 스스로 회비를 내며 운영하는 점을 보아도 자생력이 엄청 강하며 대단한 자부심이라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비둘기
2007-08-02 07:21
김연수님 올바른 질문하시지 비앙냥거리는 글 보기않좋아요
관리자가 무슨 답변을 어떻게 하면되는지 어리둥절 할것같네요.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8-02 10:12
오늘 아침에 아들 녀석이 내 생일이라고 책을 선물해 주었는데 앞부분 잠깐 읽다보니 가슴에 와 닿는 구절이 있어 여기에 옮깁니다. [끊임없이 결심만 하는 삶이 끊임없이 결심조차 하지 않는 삶보다는 희망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 베인전의 모습을 생각하게 합니다. 아직 우리의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나 결심조차 하지 않은 것보다 우리 베인전이 결심(아직은 행동으로 보다 글로써 우리의 의지를 밝히고 있으나)을 하고 있음이 희망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7-08-02 10:34
한동안 조용하다 했더니 왠 또 꽈베기인고? "가지 많은 나무 바람잘날 없구먼" 그러나 전우 여러분 늘 건강하십시요
   
이름아이콘 식은밥
2007-08-02 11:18
관리자요 이런글 보고 가많히 있으면 어찌하나요 빨리 날려버리세요
밥맛 떨어집니다.
   
이름아이콘 pat430
2007-08-02 11:33
시비꺼리 만들어 전우님들 심기불편하게 하는 죄를 물어서 쓰레기통으로 날려버리십시다. 이런자의 글이 다시는 못들어오도록 차단을 하시는것이.... 혹시 김연수라는 이름이 가명이 아닐지.... 정상인이라고 한다면 상식 이하의 이런 글을 쓸수있을까요 ?????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7-08-02 16:06
이곳에 댓글을 올리신 전우님외에 평소에도 가끔 게시물의 삭제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의견을 주시는 전우님이 계십니다만
제 생각에는 우선 읽기 마땅하지 않다고해서 게시물을 일시 삭제하는 것은 임기응변식 해결일 뿐
근본적인 옳은 처방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슷한 시기 비슷한 상황을 같이 경험한 전우이시지마는
귀국 한 후 수십년을 서로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 오신 전우님들이시기에
비록 주장이 다른 전우시라하더라도
앞으로의 여생을 함께 가자는 화합의 마음을 담아
오히려 전우님들의 뜻있는 침묵보다는 보다 적극적인 의견표시로
전우 스스로 서서히라도 인식전환을 하시기를 기대하며 인내하다보면
정말 전혀 뜻이 다른 전우는 전우들의 여론에 밀려 자연 도퇴되어
점차 정화되어 가리라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백마
2007-08-02 19:17
그냥   지켜만   보던중    관리자님이   올리신   댓글을  보고   마음을   놓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똑같을수야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혹시   서로간   약간   섭섭한일이   있더라도   감싸며   이해하는   방향으로   사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너무   과민   반응은   서로간에   상처만   남길뿐이니까요....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7-08-02 20:15
될수있으면 말을 아끼고 않할려고 합니다...그러나 이글은 생각이 다르고 의견이 달라서 올린글이 아니라...한마디로 우리 베인전을 우습게 알고 우리 회원들을 놀리는 글로써...조롱한 일인데 이해하고 지켜보라는 말은 어딘가 모르게 원문의 글쓴 비회원을 옹호하는 느낌이 드는군요...그러다면 이해성 없는 본회원은 이곳을 떠나던지 아예 잠수하여 버리겠습니다...이글을 올린 김연수님이 미워서가 아니라 저도 김연수님을 잘 알고 있지만 이런 원문의글은 우리 베인전이나 우리 회장님을 위시하여 회원 모두를 무시한것 같아 자제하라는것인데 이해하고 참으라고요...알겠습니다...끝까지 참겠습니다.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7-08-02 21:21
소양강 전우님, 화 푸세요.
몇몇 분에 의한 이런 글 어디 한두번 보셨읍니까?
저 밑에 최모 전우께서 "퉁소는 불어도 세월은 간다" 고 말씀하신 것처럼
그 정신이 아직 있으시잖습니까? 이 정도 쯤이야... 참으십시다.
제가 오히려 더 화를 돋구었다면... 그래도 참으시기 바랍니다.
다른 전우님들께서도 더운 날씨에 고혈압등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빕니다.

제 생각은 아직도 "까짓것 요정도 쯤이야..." 입니다.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7-08-02 21:41
아~참, 소양강님, 제가 언제 자제하시라 했읍니꺼.
좀 귀찮으시더라도 (소양양님 처럼) 뜻있는 전우님들께서 침묵만 하지 마시고
죽으나 사나 같은 길을 가야 할 전우이기에 오히려 좀 더 적극으로 귀 좀 띄이게 해 주십사했지요.
제가 드린 말씀은 어디다가  다~ 잡아잡수시고 저를 씨끕시키십니꺼. 하이고 야~~
   
이름아이콘 김정섭
2007-08-02 22:09
2001년 8월 태동 이후의 베인전 의 발자취가  사이트 에서 단절 되었기에 위 김연수씨 같은 사람이
베인전 의 업적 운운 하는 것입니다...이런 부분을 소홀 하시면 언제든 이런 류의 글을 대하게 될것 이며
회에서 일일이 설명 해야 하는 수고 를 해야 합니다...지난 족적을 살려서 이런류의 추궁을 받을수 있는 빌미를 제공치 말아야 할것 입니다...집행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참! 소양강 전우님 문자 메세지 감사히 잘받고 있습니다 .^*^)
   
이름아이콘 최춘식
2007-08-02 22:42
소양강님은 어쩜 저와 똑같습니까? 정작 고수님들은 뒷짐지고 구경만 하시다가 상황 끝하면 나오셔서 점잖은 말씀들만 하시니 천군만마를 얻은 듯 착각하고 기고만장하여 칼날을 휘두르는 것입니다 결국은 피 튀기며 맞서 싸운 사람만 바보되고 못됀 사람 되기 십상입니다 좋은 말씀들만 하실 때는 나를 겨냥한 말씀인지 저쪽 분한테 하신 말씀인지 아니면 싸잡아 하신 말씀인지 헷갈릴 때가 한 두 번이 이닙니다 그럴때면 뒤통수 맞은 기분이 들지요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럽다고 피하지만 말고 내 손에 오물을 묻히더라도 치우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머리속에 든 것은 없지만 옳고 그름은 구별할 줄 압니다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7-08-03 04:48
가끔 올라오는 김연수씨의 글을 보면서 머리에 뭔가 들어있는 사람이구나 생각했는대 오늘 글을 보니까.
내 생각이 대단한 착각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님이 정말 전우씨라면 위의 글을 김정섭전우의 말처럼
본인이 반성하시고 지우세요. 괜시리 조용한 홈에 불화를 일으키시지 마시구요.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7-08-03 09:46
3인 이상의 댓글이 있는 게시물은 게시자가 임의로 수정/삭제 할 수 없읍니다.
게시자가 본문글의 삭제를 원하실 경우에는 댓글을 올린 전우들께서도 본인 댓글에 대한 삭제를 동의를 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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