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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9-01-30 (금) 16:35
ㆍ조회: 815  
IP: 211.xxx.123
국회의원님 동참합시다
금융회사 공기업 사기업 중소기업 50%까지 깎는 등 다 같이 고통분담을 하고 있는데 정치권에서도 고통분담하자는 말들이 튀어나오고 있다 그러나 입에 발린소리인가. 정세균 대표는 세비의 10% 삭감하자고 하고 선진당 이회창총재는 의원수를 30%줄이자고 합니다. 다 좋은 말들입니다. 그러나 칼을 쥐고 있는 하나라 당은 어떨까요?
 
우리나라 60~70년대 유행했던 말 중에 대령에서 준장 별을 달면 머리서 부터 발 끝까지 50가지가 바뀐다고 했던 말이 기억이 납니다.그러나 요 즈음 많은 변화가 있지만. 특히 국회의원에게는엄청난 특권을 향유하고 있고 그 숫자도 선진국에 비해 너무나 많은 수를 갓고 온갓 횡포도 자행하며 국민도 우롱하는 대한민국 국회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러한 지적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 마이동풍(馬耳東風)입니다.
 
미국은 3억명이 넘는 인구에 고작 465명인데 우리나라는 5천만명에 299명이라 그리고 세비또한 어떠 합니까. 월세비.운영비. 잡비. 다 포함하여  어느 신문에 기고된 것을 보면 1600만원 받는다고 합니다. 이것이 다 국민이 낸 세금 인데 하는 일 없이 이렇게 많은 세비 주어야 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외적인 것을 보면 국유철도와 선박,항공기무료이용 골프장 회원대우 경제적으로 누리는 비용은 더 할 것이라 봅니다.
그 무수한 특권도 국민 앞에 반납하는 모습을 보일수는 없습니까?
 
나라의 흥망성쇄 국회의원님들이 망가트리고 있다고 보여짐니다. 정신들 차리고 국민을 위해 할수는 없을 까요?
경제 살리기 법안 조기 처리에 나서라고 국회의원 뽑아 주었더니 장외투쟁이다 해놓고 하니 정말 한심한 국회입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 독일의 탄광에 혹사하며 살아온 선배님들 그리고 또한 간호사로 팔려간 선배님들 이모두가 개인과 나라를 위해 한것이 아닌가요.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이란 성경 말씀도 있지만 의원님께는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60년대 70년대 초는 월남 파병으로 경제와 국방의 튼튼한 현대화 계획에 동참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고등학교 학생은 어떠했습니까.
중동의 모래 바람으로 기술인력이 없어 주야를 가리지 않고 기술을 가리켜 중동으로 보내지 않았습니까.70이 넘으신 선배님들은 6,25 전쟁에 동참하고 60이 넘은 세대는 월남파병 그러나 고엽제에 시달리고 있는 전우들이 많습니다,
50이 넘은 세대는 중동의 건설 기술 노동력 이것이 어우러져 만든 경제의 13위 의 교역국이 되었는데 당신들은 무엇 하는 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서로의 당과 당를 떠나 제발 금년도에는 국민을 위해 일 하시고 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드렸습니다.
이름아이콘 멎쟁이
2009-01-31 21:26
국회의원들은각성들하세요
   
이름아이콘 신용봉
2009-01-31 22:33
회원캐릭터
정말 좋은 지적을 하셨습니다. 이번에 꼭 뽑아만 주시면 무슨 일이던 하겠다는 그 약속  믿는 유권자들이 바보가 되는 순간이 당선자 발표되는 순간이라고 누구인가가 말했다는데 진짜 기가 막히게 좋은 말이 아닌가 합니다.
지금 지적하신 내용을 보면서 코 웃음 치는 (?)의원님들이 있는지 모르지만 진짜 정신들 차렸으면
얼마나 좋을가요. 에휴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아무리 같은 당이라도 개개인의 의원들이 자기 목소리를
낸다고 하는데 대한민국에서는 언제 그렇게 될려는지 국회의원님들 양심적으로 크게 각성 하시기를 - - -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2-01 20:01
좋은 글 올려주신 박동빈 전 사무총장님께 우선 감사 드립니다. 이제 국회의원이라면 고개가 돌려집니다.
물론 몇몇분들은 정말로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들을 하고 계시지만---모친상을 당한뒤 경황이 없으실텐데
나라를 걱정하시는 님의충정 길이 남을것입니다. 신용봉 친구전우: 그간 별일 없으신지? 언제한번 만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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