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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일 2008-09-23 (화) 06:12
ㆍ조회: 811  
IP: 211.xxx.96
*외로와 보이는 월력!
 

☀ 오늘은 9월23일(음력 8월24일)

                        화요일이며 추분입니다.

얼마 안남아 외로워하는 월력을 바라보면서,

다시 한 번 지난 시간과 세월을 생각하여 봅니다.

어릴 적, 젊을 적, 청년시절, 장년시절 그리고 지금의 나!

새로운 마음과 결심으로 계획과 설계를 하면서

살아왔지만, 시행착오의 시간들!

그러나 촌음을 아껴 조금도 착오 없는 계획과 실행으로

앞만 보고 살고 싶습니다.

우리  회원님들께서도 새로운 마음을 다짐하자고 한 말씀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같이 한다면 힘들고 어려움이

반분된다는 말처럼 같이 노력하시길 바라며....

전우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웃어서 복을 만들고 웃으면서 오늘을 생활합시다!

참전용사 화이팅! VVK 님들 화이팅! 

아~자 아~~자 아자자! 참전용사 홧팅입니다!





★추분(秋分)

24절기중의 하나로서 16번째 절기이며

백로(白露) 15일 후인 양력 9월 23일경부터

한로(寒露) 전까지의 15일간을 말한다.

음력으로는 8월 중이다.

이 시기부터 낮의 길이가 점점 짧아지며, 밤의 길이가 길어진다.

농사력에서는 이 시기가 추수기이므로, 백곡이 풍성한 때이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이지만, 실제로는 태양이 진 후에도

어느 정도의 시간까지는 빛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낮의 길이가

상대적으로 길게 느껴진다.



 추분의 들녘에 서면 곡식들 여물어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수수와 조가 늘어 뺀 고개를 숙일 대로 숙이고, 들판의 벼들은

강렬한 태양, 천둥과 폭우의 나날을 견뎌 저마다 겸손의 고개를

숙인다.

머잖아 쌀알로 열매 맺게 될 저 알곡들이 황금빛 바다를 이루어 빛나는 시기이다.

 

* 웃어서 복을 만들고 웃으면서 오늘을 생활합시다!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8-09-23 06:47
회원사진
푸른하늘님! 아침 일찍 들어오셨군요. "소문만복래" "웃는얼굴에침못밷는다" 모두 좋은 말들이지요....
오늘도 웃으며 살수있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나시기를 기원합니다.늘 건강하십시요.
   
이름아이콘 강용천
2008-09-23 17:31
푸른하늘님 그날 끝까지 자리을 마련 못해서 죄송합니다..다음에 술 한잔 언제가 한번은 기회가 있겠죠~~~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9-24 01:43
에뜨랑제님! "一笑一笑一怒一怒" 도 같은 뜻이겠지요.
쌍파강님! 이번에 입원하시면 언제 또 뵙는데요? 암튼 빠른시일에 쾌유하시어 언제한번의 기회를 기다릴께요.
푸른하늘님의 "秋分"에 관한 상식-잘 음미하고 갑니다. 그렇습니다. 들판의 곡식도 무르익으면 고개를 숙이듯이
우린 겸손의 미덕을 알아야할것입니다. 좋은글 감사드리고 언젠간 한번 만날수있길 학수고대합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09-24 17:12
회원사진
푸른하늘 님 요즘 외로움을 타시는 건 아닌가요.  며칠 지나면 9월이 가는 월력이 외로워 보인다니 하는 말입니다.
까짓 것 월력이야 외롭더라도 우리랑 9월을 즐겁게 보냈으면 합니다. 요즘 갑자기 여름이 되돌려지는 듯해 빨리 10월이 왔으면 하는 바람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더욱이 풍성한 계절 10월이 잖습니까.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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