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권일봉
작성일 2008-11-02 (일) 10:11
ㆍ조회: 623  
IP: 219.xxx.124
이제는 먼여행을 떠나야하는데 ....
전세기말 전우인터넷이 전무하든 시절 우리가 용병으로 매도되고 파월자들의 질병은 현지에서오입질하다가 걸린 국제매독 이상외에는  변명이 없던 암담한시절 그래도10 여명의 전우들이 우리이데로 죽지말고 인터넷을하자 그리고 우리도 싸우자 . 하며서 모인 전우인터넷 대정부투쟁 과 국회의원과의 개인별 면담 미국재향군인회의 질병투쟁에 연계해서 우리도 동종의 질병을 인정받는 노력들 우리는 무엇이라도 얻기 위해서 온갖 정열을 다쏳았습니다.
 
금세기 초 우리는 많은것을 얻었고 질좋은 진료도 받고 있습니다 . 전우인터넷도 장족에 발전을 해서 초창기 게시판에 노래한곡 사진한장만 올릴수 있어면 영웅이었는데 지금은 수천명의 영웅이계시기에 행복합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목적이 채워지는가 했더니 창조자는 해가 서산에지니 서서히 준비하라고합니다
통계상으로 이해가 안되는 전우님들의 죽음은 각호국원당국 도 경악하고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우 선후배님 우리는 어디에 어너곳에 있더라도 처음처럼 변치말고 싸우지말고 살아 갈수있기를 바랍니다.근래에 일어난 모든 사항도 예전에도 그랫듯이 슬기롭게 포옹하고 함께 갑시다.   전우여러분 건강하십시요
         서울청학(권일봉)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1-02 14:55
일봉이 친구...
참으로 오래간만입니다.
지난번에 전화 하였을때에...
요양원에 있다고 하는 말에 마음이 몹시 울적하였는데 요즘 건강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기후의 변동이 심하니...
건강에 신경을 쓰고 몸관리 잘 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친구의 올린글에 무척 공감을 합니다.
   
이름아이콘 서덕원
2008-11-02 15:55
권전우님.. 무척 오랜만에 안부전합니다. 요양원에 계시다니 건강이 안좋으신가요?  부디 이겨내시고 건강하셔야 합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여겨 지금껏 소식전하지 못하였음을 이해하십시오.. 건강을 찾으셔서 얼굴이나 한번 뵈올 날을 기대합니다.. 정말,정말 건강하셔야 합니다...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8-11-03 14:20
아직도 먼여행(?)은 아니지 않읍니까?자주자주 오시고 언제 얼굴이라도 보고싶네요.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초심
2008-11-03 18:15
청학! 먼 여행을 해야 한다는것은 누구나 같은 일일거야 어쩌면 우린 모두 그 여행을 위해
이렇게 살고 있는것인지도 모르지 않겠나? 허지만 말일세 우린 아직 여행준비가 안되었지 않나?
할일이 태산인데, 누구의 여행허가서를 가지고, 누가 혼자 그 멋진(?)여행을 할수가 있겠는가?
청학은 다 좋은데 그 혼자 하려는것이 마음에 들었다 안들었다 한단말이네.
우선 털고 나와 그리고 다시 이야기 해보지 않겠소. 이유가 타당하면 내가 허락하도록 할테지만....
여하튼 이유없이 귀대 신고 하라고.....요양원에 소문없이 무단(?)침입한죄도 있고.....
절대로 무단여행(?)은 인정할수 없다는것 명심하시기 바라네. 몸조리 잘 하고.....미안 하이 初心
초심2 청학님의 글 접하고 나 또한 놀랐습니다.요양원에서 생활이 지루 하시겠지만,엣날에 만났던, 우리들을 다시 만난다는 희망을 가지시고,힘내시기 바랍니다.(정근영) 11/4 10:02
   
이름아이콘 정수기
2008-11-03 23:49
지금이라도 몸관리를 하시어 이웃에게 웃음을 주길 바랍니다 님의 쾌유를 빕니다
   
이름아이콘 이호성
2008-11-04 09:00
권전우님 글을 오랬만에 봅니다.
철마저 가을 나뭇잎이 떨어지는 계절에 먼여행
권전우님 예전에 씩씩한 모습과 글을 보여 주시길 기원함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11-05 11:35
회원사진
우리가 많이 살아 있어서 국가유공자 예우가 더디게 진행되어 왔습니다. 50명정도만 살았더라면 아주 먼 옛날에 국가유공자예우를 해주었을텐데 말입니다. 이상한 나라에 사는 엘리스입니다. 과거의 정부는 바꾸어 말하면 참전전우들 빨리 죽으라는 말인데 우리 이렇게 살아 있어서 죄송하다고 해야 할지 한심스럽습니다. 그래도 지금 정부와 국회가 달라지고 있다니 기대해 봐야겠지요.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15 풍요로운 추석 보내십시요 14 오동희 2010-09-18 381
2014 이덕성 운영위원의 장남 혼례식이 있습니다. 9 강용천 2010-03-15 580
2013 번개팅!우거지상과 화해 하는 모습^&^)** 14 강용천 2009-10-26 479
2012 새해의 所願 7 팔공산 2009-01-25 460
2011 "국회의원 숫자 줄이기 서명 운동 벌여야 ..." 7 최종상 2009-01-09 714
2010 어른에서 어르신이 되기위하여.... 7 초심 2008-11-21 474
2009 발없는 말(言)이 천리 간다. 9 이수(怡樹) 2008-11-05 566
2008 청학님 요양원에 .... 11 손오공 2008-11-03 622
2007 이제는 먼여행을 떠나야하는데 .... 8 권일봉 2008-11-02 623
2006 국가유공자등예우및지원에관한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인기의원대.. 7 팔공산 2008-09-17 1434
2005 심심하고 궁금해서... 7 백마 2008-03-03 341
2004 누가한들 어떠하랴!! 7 초심 2008-01-01 567
2003 베트남참전전우 국가유공자 확실 7 서현식 2007-12-31 1053
2002 서울 경기 송년회 많이 참석 해주세요 7 강용천 2007-12-16 420
2001 산으로 갑니다. 7 짚신 2007-08-31 652
2000 관리자님~! 7 하루방 2007-08-15 403
1234567891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