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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케
작성일 2011-04-13 (수) 16:09
ㆍ조회: 318  
IP: 222.xxx.19
오늘 귀한 전우와 통화를 하게 되었다

오늘 귀한 전우와 통화를 하게 되었다

 

오늘 참으로 귀한 전우와 전화 통화를 하게 되었다.

이 전우는 기갑연대 수색중대 제3소대원으로 나와 함께 앙케 전투를 직접 체험하고 안케 작전이라 책을 출간한 김영두 전우라고 했다.

월남 전사에서 최대격전지 앙케 전투를 직접 체험하고 책을 출간한 기갑연대 수색중대 제3소대 안케작전 저자 김영두 전우와 수색중대 제2소대 앙케의 눈물 저자와 전화 통화가 이루어 졌다.

정말 반가웠다.

“이렇게 우연히 전화 통화를 할 수 있게 된 것은 ……”

4월11일 날 시스템크럽 자유 게시판에 39년 전 오늘이 앙케 전투가 시작된 날이라고 그때를 회상하면서 글을 올렸더니,

필명이 통일이란 분이 댓글로 안케작전 저자 김영두 전우의 전화번호와 자신의 전화번호를 남겨 놓았다.

나는 너무나 반가워 육사 16기를 졸업 했다는 통일이란 선생님에게 먼저 전화를 걸었다.

통일이란 분은 반갑게 전화를 받으시면서,

안케작전 저자 김영두 전우에 대한 이야기를 대충 해 주었다.

나는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김영두 전우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다.

어쩔 수 없이 전화를 끊고 조금 있으니까.

김영두 전우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

김영두 전우와 앙케 전투에 대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주소를 물어, 통일님과 함께 나의 저서 앙케 의 눈물에 저자의 사인을 하여 부쳐 주었다.

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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