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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동희
작성일 2007-08-04 (토) 03:07
ㆍ조회: 845  
IP: 125.xxx.186
베인전 전우만남(감지해변)
































이름아이콘 오동희
2007-08-04 03:26
월참유공자 하계봉사 영도지구회 김해수본부장 베인전 부산지부장님 연일계속 하계봉사 업무에 수고많습니다, 부산일보에 소개되어 영도지부장님과 김해수본부장님의 단합된 전우들의 봉사정신에 좋은느낌을 받았습니다,,,김해수 본부장님 베인전 전우을 반가히 맞아주는 전우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7-08-04 09:08
김해수본부장 연일 수고 많습니다. 서울의 정기효, 부산의 신유균, 오동희 전우님과 사모님들 모두 건강한 얼굴 반갑습니다. 오늘 저녁때 들리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8-04 09:31
좋은 일도 하시면서 즐거운 한때 보내시는 모습 참 좋습니다.
김해수 본부장님, 정기효 전우님, 신유균 전우님, 오동희 감사님 뭉치고 또 뭉치시기 바랍니다.
팔공산 회장님 모습이 안보이는데 댓글을 다셨군요. 빨리 달려가서 뭉치십시오.
여성분들은 신유균 전우 사모님과 오동희 감사 사모님이신가 봅니다. 우리의 싸나이 해수 본부장 사모님은 안 오셨네요.
   
이름아이콘 신유균
2007-08-04 09:32
오감사님! 새벽3시에 잠도못자고 올리셨군요. 멀리서 단숨에 달려오신 감사님부부의 "베인전사랑"에 감탄할따름입니다. 그것도 따로따로...김해수본부장의 된장찌게맛은 일품이었고 해변가의 조개구이와 쐬주한잔 세상에 부러울것이없네.저기효님의 구수한 입담도 오래기억되겠지요. 가는시간 아쉬워하며 새벽1시쯤 우리는헤어졌지요.. 김회장님 벌써다녀가셨군요.근황은 들어잘알고있습니다. 모두훌훌 털어버리십시요.베인전의앞날에 좋은일만있기를빌며.....
   
이름아이콘 신유균
2007-08-04 09:40
" 저기효님" 을 정기효님으로 정정합니다. 정전우님 죄송..이수님! 정말오랫만입니다. 실업연맹총재자리에서 물러나셨다는얘기를 끝으로 소식을 뚝... 자주 들리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초심
2007-08-04 09:52
그래요. 그렇게 살아가는겁니다. 신선이 따로있는것 아니고, 그 어려운세월을 살아온 당신
이제 편안하게 여유를 마음껏 누리십시요.
바다내음 물씬 풍기는 정겨운 모습들 여기서도 시원합니다.
한낯의 작열하는 태양은 잠시피해가면서, 순간을 영원처럼 그렇게 아름답게 살아가시기 바람니다.
정 기효전우는 몇일후 또 서울에서 봅시다.
   
이름아이콘 김철수
2007-08-04 15:08
참 좋은 곳 이네요.건강들 하세요.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7-08-04 15:48
우째 게시판이 조용하다했더니...
지례 괜한 짓을 했나봅니다그려.
저는 또 우리집앞에서 텐트를 치실까봐
골목끝에 설치된 cctv를 파출소에 다시 확인하고
아래층 사람에게 기르는 부루독의 밥 잘 먹이라고 단단히 부탁을 해 두고
방콕(현관문 쳐 닫고 방에 콕!)에 갔더랬구먼유.
이젠 마음 놓고 슬슬 마실 댕겨볼까부다.

봉사업무(?)에 정신없어 들리기나하겠수마는
김해수, 정기효전우님, 재미 어떠십니갸? 정기효님, 그만 빨리 올라오시구랴. 남의 일(?) 축내지 마시고.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8-04 17:09
볼 수록 보기 좋습니다. 나이들며 봉사하는 모습이 좋고, 참전용사들 명예를 드높여 주니 좋고, 전우끼리 즐거운 시간 가져 좋고, 멀리서 찾아 온 전우 따뜻이 맞아주는 모습 좋고, 좋은 모습 사진 찍어 올려주니 좋고, 좋은 것들이 잘도 많아 또 좋습니다.
제가 그 자리에 없는 것이 한이 될 뿐입니다.
아무리 좋아도 이 걸 생생하게 올려주는 오동희 감사님이 안계시면 누가 알리요.
   
이름아이콘 백마
2007-08-04 18:55
회원캐릭터
그림  참  좋습니다...   헌데    첫번 사진   해병옷에     씨커먼 안경쓰신   아주메는   누군기요?
뭐   그림만보는   문외한이라    누가  뉜지  설명이라도.....
   
이름아이콘 신유균
2007-08-04 23:30
백마님! 저는 부산의 신유균입니다. 백마님이 궁금해하시는 그분은 아주메가아니라 아자씨입니다. 정기효아자씨.여자로보이능교.그러고보니 여자로도 보이네요.ㅎㅎㅎ
   
이름아이콘 백마
2007-08-05 09:01
아이고   정 전우님  죄송....  사진으로보니   쌕씨한   아주메로.....ㅎㅎㅎㅎ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8-05 09:20
백마님 뻔히 암시롱 하신거 아닌가요. 저는 쌕씨한 아즈메가 아니고 터프한 싸나이로 보이는데 참 요상합니다.
   
이름아이콘 정근영
2007-08-05 13:33
김해수 본부장님 봉사활동에 수고가 많습니다.보기도 좋구요! 회장님을 비롯해서 이수부회장님,오동희감사님,관리위원님,신유균,정기효,초심, 백마 전우님 모두들 이곳에 모였군요,시원한 바다가가 그립습니다.본인도 가족들과 함께 영동군 물한리계곡에 2박3일 피서를 갔다가 금일 철수하였습니다 ,왜냐고요,천둥번개 폭우로 인하여 혼줄 났답니다.그래도 좋은걸요,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지내시기들  바랍니다.jky.
   
이름아이콘 전재경
2007-08-05 14:06
해수야! 배좀 줄여라,밤낮 소주에 고기만 먹으니 배불룩이가 되지..
   
이름아이콘 최춘식
2007-08-05 20:23
명분도 있고 실리도 챙기고....누이 좋고 매부 좋고 가재잡고 도랑치고 마당쓸고 동전줍고 꿩 먹고 알 먹고.....애기 핑계로 떡 해먹고 원님 덕에 나팔 불고.........암튼 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한가지 축에 끼지 못 하니 배가 살~살~아파옵니다 언님(여느님) 같이 고춧가루 확! 뿌려? ㅎㅎㅎㅎ
   
이름아이콘 김정섭
2007-08-06 01:03
of 도 아닌 on.전우회원 들께서 이렇게 만날수 있다는것은 대단한 열정들 입니다...
이렇게 친목을 도모할수 있는것은 베인전의 저력으로 평가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건강 하시고  또건강 하시어 많은 전우및 그가족분 들에게 도움을 드릴수 있는
전우들로써 기억 되시었어면 합니다...베인전! 화이팅 입니다 !!!!!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08-06 01:07
이곳에 오니 모든전우님들이 계시는군요.모래땅이 아닌 자갈이 많을걸로봐서 영도구에서 우리참전전우께 약간은 홀대한 느낌을 갖게도 합니다만 그레도 부산만큼 우릴 잘 인정,대우해 주는곳도 없을것입니다.좌우간 이것만이라도 어딥니까? 봉사하시는 우리 모든전우님들께 힘찬 격려박수드리며 자릴함께 할수없음에 서운한 마음뿐입니다. 백마전우님은 약 오르시죠? 시원한 바닷가의 정취를 맘껏 누릴수있는 북반구가 말입니다. 당시 함께했던 전우님들께 대신 안부 전해주시길 부탁드리며 신유균 전우님께는 오타(이름)에 넓으신 아량을 베풀어 주십시오. 저는 주위 모두가 시간이 맞질않아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옥수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간략하게 지내기로 했기에 다녀왔습니다. 심어놓은 채소와 풋고추등을 즉석에서 따다 바베큐파티를 이틀에 걸쳐 8가구가 펼친 행사였습니다. 특히 10년만에 뉴질랜등에서 귀국한 조카부부와 일본서 온 조카사위 식구등 오랫만의 친척 모임였습니다. 이제 며칠만 지나면(8일이 입추이군요.)더위도 한풀꺽일것이니 조금만 참으시지요. 잘 견뎌내시길 부탁드리며 이밤 모기와 격전에 승리하십시오.
   
이름아이콘 최성영
2007-08-06 08:09
무더위에 봉사 하시는 김본부장님을 비롯한 전우 여러분 그리고 멋진 번개팅을 함께하신 전우여러분 참 보기에도 좋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변함없는 전우애 나누시기 바랍니다. 저는 요즘 제가거주하는 서울 K구 M동에서 초중생을 위한 원어민영어 강좌에 도우미 선생으로 매주 월요일 두시간씩 자원봉사 하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 어찌나 수업분위기가 산만한지 스트레스 좀 받고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신유균
2007-08-06 12:01
홍진흠전우님 아니 씨바스홍님. 참 오랫만이유홈에가끔들러 님의 근황은 간간히... 멀티게시판에서 님의 자상하신 마음씨에 감동받아 (이름오타에대한 넓은 아량) 나가다가 다시들어왔먼유..감사해유.
   
이름아이콘 pat430
2007-08-06 15:28
지금 이곳은 전쟁중이라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 정기효해병전우님까지 합세를 하셨내요... 오동희전우님도 사모님과 같이... 김해수전우님 손님맞이 수고가 많으시군요... 이렇게 즐거움을 같이 할수있는 전우들이 있기에 우리들은 행복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냥 사진만이라도 보면은 좋고 올라오는 여러분들의 이름만 봐도 좋으니 이를 어찌하면 좋을고... 이수님 더위에 무탈하신지 궁금했었는데... 그런데... 백마전우님 언제부터 백마란 이름을 사용하셨었는지요... 원래 백마라는 이름의 닉은 호주의 방콕께서 오래 전 부터 알려온 이름이었는데.... 양보를 하시는것이 ... 사실은 저와 제일 가까이 있는 전우입니다. 백마라는 닉을 사용하시려면 권리금을 내시고(농담) 유사한 이름을 사용하시는것이... 전우들 간에 전우애라고 생각이 들기에 한 마디 했내요... 이곳에서 같이하시는 전우님들 더위에 건강하시고 좋은 시간 만드시길 바랍니다... 특히 멋쟁이 정기효해병 언제 상경하시는지 사진으로 뵙고보니 더욱 정감이 갑니다... 이번 여행의 좋았던 여행기를 기대하렵니다==호주에서==
   
이름아이콘 pat430
2007-08-06 15:37
사실 요즘 늙는것이 싫어서 몇개 남지않은 머리카락에 염색을 했더니... 젊은애들 같은 전우놈이 맞먹자고 시비를 거네요... 쥐어 팰수도 없고 ... 속은 상하지만 같이하는 전우들이 있기에 참고 지낸답니다... 정기효해병전우가 옆에 있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 왜 냐구요 젊은 전우가 정 전우의 해병 후배이걸랑요.며칠만 기다려보다가 한국의 신원배해병 장군님께 고발을 하려합니다... 신 장군님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걸랑요... 해병전우님들 망신 시킬수가 없기에... 참는겜니다... 추위에 땀이 나내요 조금은 열이 난답니다 속 상해서.......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8-07 10:13
이 곳은 지금 활화산같이 활활 타오르고 있는데 우리의 주인공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군요.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인 모양입니다. 서울서 부산 가신 오빠는 소식도 없고 비바람만 몰아치고 있습니다.
나뭇잎이 하나둘 떨어질 때까지 눌러앉을 모양인가 봅니다. 그러나 길어도 8월11일이겠지요. 봉사대 철수할 날이 바로 이 날이니까요. 소식도 없는 오빠(?) 기다리지만 소식이 늦어지는 것만큼 알콩달콩은 더욱 길어지겠지요. 감지해변 자갈마당이라더니 해변가가 자갈로 가득하군요. 해수(김해수 본부장 이름)욕장 치곤 특이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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