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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8-11-22 (토) 12:09
ㆍ조회: 834  
IP: 211.xxx.111
헤쳐모여
헤쳐모여
 
우리는 모두 훈련병시절 혹은 현역시절 많이 들어본 소리일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도 진행중이라면......
 
지난2000년까지는 해참(해외참전전우회)이란 이름하에
 
그런대로 움직여 왔습니다 그러던걸2001년 채 명신 사령관님이
 
전방에 나서서 헤쳐모여 했습니다
 
그러면 통합될줄 믿었던 순진한 전우들만 줄을 옮겨 섯을뿐 ....
 
우리들과는 성향이 많이 다른대통령은 사단법인 해줄리 없었고
 
몇몇뜻있는 전우들의 통합운동도 또다른 몇몇전우들의 방해
 
때문에 통합하지 못하고 금년5월에야 베참중앙회가 사단법인
 
인가가 났다고 신문에났드군요
 
그전에 부산은 사단법인 인가가 나 있었고 시로부터 예산도
 
많이 받아 왔습니다[2008년8000만원]그런데7월말에
 
부산일보에 서 상수씨라는 내가 알지못하는분이 베참부산시
 
지부장이 됐다는 기사가 있드라구요
 
10월23일 오음리 행사를 마치고 저녁회식자리때 이 중형
 
중앙회 회장님과 같은 테이블에 자리하게되어 물어봤습니다
 
 어찌하여 4000여회원이 있고 부산시로부터 사단법인인가가
 
나있는 단체를 배제하고 부산에 이름도 잘 알려지지않은
 
사람을 내세워 헤쳐모여 하시느냐고 그랬더니 정 문수지부장
 
이 문제가 있어 그랬다는거 였어요
 
문제가 있으면 사람을 바꿔야지 4000여 회원이 있는 단체를
 
날릴수 있느냐고 빈대잡으려고 초가삼간 불테우는것과 무엇이
 
다르냐고 많이 따졌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입니까?
 
11월17일자로 문제의 정 문수에게 베참부산시 공동지부장
 
으로 임명 하였습니다
 
이제부산은 두사람의 베참지부장이 있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러면 회원들은 어느 지부장 밑으로
 
헤쳐모여 해야 합니까?
 
가관인것은 어제저녁에 서 상수 지부장측 월례회가 있었는데
 
그자리에서 16개구군에 자기 사람으로 지회장을 만들기로 하고
 
일부지회에는 임명을 하기도 했다는군요
 
******************누구를 원망해야 할까요
 
                  누가 대답좀 주세요*******************
 
두개의베참 부산시지부 그리고16개구군에 두개씩의베참지회
 
그모두가 베참중앙회의 임명을 받은 단체 랍니다
 
다다익선이란 말 때문에 그랬을까요

 

이름아이콘 정병무
2008-11-22 13:02
부산시 사단법인 책임운영자는 회장 이고,
베참의 부산시지부 임명된 자 는 지부장 인가 보군이요.!
두 단체가 각각 예산금 지원 받는 것도 괜찮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제가 거주하는 00시는
00시 사단법인 책임운영자는 회장 이면서, 고엽제전우회 지부장 이기도 합니다,
베참의 00시지부 임명자는 지부장직 다른 사람이 합니다.

문제는 베참의 지부장 임명자가 둘 이라는 말씀인데 이건 잘못되도 한참 잘못
된 인사문제라고 아니 할수 없네요, 부산에서 체육대회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행사 치루고 회장님께서 잘못된것을 바로잡아 가르마를 정확하게 타겠지요.
그때까지 김해수님께서 좋은 방안을 회장님께 말씀드리것이 좋겠습니다.
소양강 1개지부에...
대장이 2명은 있을수 없는것이지요.
아마도...
문제가 일어나니까 중앙회장이 임시방편으로 꽁수를 부린것 같습니다.
참으로...
웃기는 임명장인것 같습니다.
임명장을 준 사람이나...
또한 받은사람이나 셋다 또이 또이인것 같습니다.
11/24 12:44
김해수 정전우님 건강 하십니까? 요사이 주변을 돌아보니 제대로 돌아가는게 없는듯 합니다 어떤 전우님이 이글을 좀내려주면 좋겠다기에 그러마고 약속은 했는데 사실 댓글이 많으면 지울수가 없군요 이미 본사람은 많은데 지운들 뭐 하겠어요 11/26 09:11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1-22 15:13
웃기고 웃기는...
베참중앙회장이 문제중에 문제인것 같습니다.
여보세요...
베참중앙회에 회장외에 그 아무도 없으십니까?
김해수 전직 대통령들도 웃기는데 뉘라서 못웃기겠어요 12월20일까지 한시적으로 두사람을 임명했고 그뒤에는 한사람으로 통합 한답니다 기다려 봅시다 11/26 09:13
   
이름아이콘 신용봉
2008-11-23 10:02
회원캐릭터
임명장! 이거 누구를 위한 임명장인지 베참 회장께 묻고 싶네요.
그러면  현 베참 회장은 누구 한테서 베참 회장으로 임명을 받았을까요?
글자 그대로 베트남 참전유공 전우회는 전우들의 단체입니다.
우리 들의 단체장은 우리 전우들의 손으로 뽑아야되는것이지요.
누가 임명하고 그래서 지부장이되고 그런것이 아닙니다.
지역에 기반을 가진 전우회원님들께서 덕망이 있고 리더쉽이 있는 지역의 회원님들
누구나 인정하시는분이 회장이 되어야지요. 우리 단체가 공무원입니까
아니면 현역의 군인,경찰입니까?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전우회를 동강내고 싶은가 봅니다.해당 지부에는 그 지부에 맞는 정관이 있겠지요.
중앙회가 정관을 만들어 준것도 아니면서- - -
지부장이 문제가 있다면 해당 지부에서 처리해야지 왜 중앙회에서 감 놔라 뭐나라 합니까?  
실례인줄 알면서 감히 한말씀 드렸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소양강 신용봉전우님께서...
아주 예리하게 잘 지적해주셨습니다.
지부일은...
중앙회에서 개입하면 않됩니다.
지부없는...
중앙회는 아무쓸데가 없는것입니다.
또한...
회원없는 지부는 있으나 마나한것이기 때문입니다.
11/24 12:40
김해수 신 용봉님 실례라니요 옳은 말씀이십니다 말들어보니 그곳에도 사정은 있었나 봅니다 건강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오 11/26 09:17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23 23:57
김해수 선배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날(강원도 준공식때)참 잘 그자리에 앉아 제대로 말씀 잘 하셨어요. 이젠 정말로 전우들을 위해 군림하지않고 순수한 맘으로 애국하고 봉사하고저 하는 분에게 맡겨야합니다. 아울러 신용봉 전우님! 실례가 아닙니다. 언제까지 우리전우님들이 몇사람들의 틈바귀에서 놀아나야 한답디까? 이젠 모든게 선진국 수준으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사리사욕과 욕심을 내는 자들은 결코 오래 그자리에서 앉아있지 못하게 해야만합니다.
소양강 맞고요...
홍진흠전우님 말씀이 맞습니다.
분명히 평상시엔 조용하시든분들이...
완장과 모자만쓰면 왜 그리 호들갑을 떠는지 모르겠습니다.
11/24 12:27
김해수 홍하사님 말씀 존중합니다 그자리에 앉은 사람보다 그앞에 서성이는 분들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11/26 09:19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11-25 15:00
회원사진
기존의 지부격이라 할 수 있는 부산시회 회장이 있는데 구태어 새로운 사람을 임명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시비거리를 만드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임명장을 취소해야겠지요.
회원들이 뽑은 회장을 나두고 새로 임명한다면 갈등이 생기는 것은 당연지사인데 왜 단합을 중요시해야 할 참전단체가 갈등을 부추키는 결과를 가져왔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부산에 우리 김해수 부회장님이 계신 걸 모르고 한 것은 아닐까요(?). 중앙에서 적절한 처리를 해주지 않으면 임명된 분이 스스로 사퇴하는 길을 택했으면 합니다.
김해수 부회장님의 바른 말씀에 적극 공감을 하면서 지지를 보냅니다.
그리고 김해수 부회장님 이번 금요일( 28일) 대구에서 오후 6시 전후해 뵈었으면 합니다. 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니 무주에서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김해수 예 알겠습니다 금요일 오후 6시경에 동대구 역까지 가겠습니다 잡초 한테도 전화 해보세요 만난지도 재법 됫는데...... 11/26 09:05
소양강 이수전우님...
오랜만에 뵙는것 같습니다.
그간도...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좋은일만 많이 있으셨겠지요.
앞으로도...
자주 오셔서 예전같이 좋은글 많이 올려주시길 부탁을 드려봅니다.
추운날씨속에...
건강하시고 가정에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11/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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