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7-11-17 (토) 11:41
ㆍ조회: 308  
IP: 59.xxx.29
천주교정의구현 사제단의 정체
"金주석의 영생을 빈다"는 문규현, 국보법폐지·미군철수·연방제 주장해 온 사제단
金成昱   
2002년 11월27일 미선이`효순이 추모집회에서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천주교 정의구현 마산교구 사제단(대표 백남해 신부)
   대선을 앞두고 소위 「삼성의혹」 폭로(暴露)에 앞장서고 있는「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사제단)」의 정체에 관심이 일고 있다.



사제단은 삼성의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 변호사와 함께 △50억 원이 든 차명계좌 존재 △이른바 「떡값 검사」 명단 △이재용 삼성 전무의 불법적인 재산 증식 등 삼성의혹을 집중 제기하고 있다.



1974년 결성된 사제단은 87년 민주화 이후 국가보안법폐지-주한미군철수-연방제통일 등 북한의 對南노선을 추종하는 단체로 변질돼 왔다.



親北·反美선동에 앞장서 온 사제단의 이번 「삼성의혹」폭로 배경에는 좌파들의 국면전환 의도가 깔려있다는 분석이 유력하다. 즉 이명박·이회창 두 보수 후보와 汎좌파 후보를 각각 『부패』와 『反부패』의 구도로 몰아가려는 의도라는 지적이다.



<송두율 입국과 석방 앞장서>



국보법폐지는 사제단이 주장해 온 첫 번째 사업이다. 이 단체는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참여단체로서 在獨간첩 「송두율」 입국·석방 및 利敵단체 「한총련」 비호에 앞장섰다.



사제단은 2003년 8월 송두율 입국을 위해 결성된 「해외민주인사 명예회복과 귀국보장을 위한 범국민 추진위원회」을 주도했고, 한국에 온 송두율이 구속되자 「宋교수 석방과 학문·양심의 자유를 위한 대책위원회」에 참여했다.



2002년 7월18일과 2003년 4월8일에는 각각 「한총련의 합법적 활동 보장을 위한 종교인 선언」과 「양심수와 정치수배 전면해제 촉구선언」에 사제단 소속 신부들이 대거 참여, 한총련 합법화와 수배해체를 주장했다.



<『미군이 물러가길 예수의 정의로 결단!』>



사제단은 이미 1989년 6월6일 「민족통일을 향한 우리의 기도와 선언」에서 『민족의 삶에 배치되는 군사동맹 해체』와『주한미군의 단계적 철수』를 주장했다. 



2000년 8월2일 「불평등한 SOFA전면개정과 매향리 폭격장 폐쇄촉구 서명」에서는 『미군이 물러가는 진정한 민족통일의 그 날까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정의와 평화로 결단한다』고 주장했다.



이후에도 사제단은 2002년 미선이·효순이 사건을 비롯해 매향리·직도·평택 등 전국 각지에서 벌어진 反美집회에 참여해 「미군철수」를 주장해왔다.



이 단체는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 범국민대책위(평택범대위)」와 「이라크파병반대범국민행동」에도 이름이 올라 있다.




<『고려연방제 연구하고 논의하라』촉구> 



6·15선언 실천을 주장해 온 사제단은 2002년 2월18일 「한(조선)반도 평화선언」을 통해 『 6·15선언이 한(조선)반도에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최선의 현실적 방안임을 인정한다』며 『북의 고려연방제와 남의 국가연합제(남북연합제) 통일방안에 대해 깊이 연구하고, 대중적 논의를 통해 한(조선)반도에 필요한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 

<『金주석의 영생을 빈다』문규현>

<反美선동 앞장서 온 사제단 신부들>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신부들은 각종 反美·親北단체에서 「맹활약」을 해왔다.



문정현 신부는 2000년 주한美공군의 공대지사격 훈련장인 경기도 화성군 매향리사격장폐쇄를 주장하며 만들어진 「매향리美軍국제폭격장폐쇄汎국민대책위원회(매향리범대위)」의 상임대표였다.



2005년 4월 매향리사격장 폐쇄가 결정되고, 대체(代替)기지로 직도사격장이 거론되자, 이번에는 문정현 신부의 동생인 문규현 신부가 나섰다.



같은 해 5월 직도사격장 폐쇄를 위해 「군산직도폭격장폐쇄를 위한 全國시민사회단체대책위원회(직도대책위)」를 결성, 문규현 신부가 상임대표를 맡은 것이다.



문규현 신부는 △89년 임수경 방북사건에 동행해 국보법위반으로 징역5년형을 선고받은 데 이어 △98년 평양통일대축전에 참가해 金日成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 궁전 방명록에 『金 주석의 영생을 빈다』는 글을 남겼던 인물이다. 



2005년 2월22일 만들어진 「평택美軍기지확장저지汎국민대책위(평택범대위)」에는 문정현 신부가 친북인사인 오종렬·홍근수·정광훈·한상렬·문경식 등과 함께 상임대표를 맡았다.



<『송두율 선생이 우리 역사를 견인하길...』>



사제단의 또 다른 유명인사는 함세웅 신부(現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이다. 함 신부는 최근까지 친북단체인「전국연합」 상임지도위원으로 홈페이지에 이름이 올라있던 인물이다.



함 신부는 2004년 10월9일 평화방송 라디오의 시사프로그램 「열린 세상과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국보법폐지반대를 『성서에 대한 문자적 맹종』,『인간을 법체계에 예속시키는 현대판 우상』등으로 비유하며 『그런 것이 예수님을 죽이는 구체적 사례』라고 주장했다.



함 신부는 같은 해 9월16일 「9·9국가원로시국선언」에 대응, 소위 「민주화원로71인선언」을 갖고 『보안법 고수론자들은 일제와 독재의 잔존세력』이라며 『지금이야말로 보안법 폐지를 위해 하늘이 주신 기회』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2004년 3월25일에는 함 신부가 이사장으로 있는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에서 당시 구속수감 중인 송두율에 대해 제3회 안중근평화상을 수상했다.



기념사업회는 송두율을 수상자로 선정한 사유로 『송두율 선생의 고난이 민족고난의 현장을 상징하는 한 지표』라며 『송두율 선생이 안중근 의사의 애국애족과 동북아시아의 진정한 평화정신을 체현하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기념사업회는 또 『부디, 시대성숙에 힘입어서, 우리 민족문화와 사상의 한 횃불이자 민족의 갈림을 잇는 데 기여할 한 「진정한 접점」으로서 송두율 선생이 우리의 역사를 자유롭게 견인할 그 날이 하루속히 올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름아이콘 백마
2007-11-17 13:19
회원캐릭터
천주교는   무슨놈의   천주교?....  김 일성교  겠지.
정의 구현은  뭐  얼어터진  정의 구현인가?    똥개   보다도   못한   국가의   반역  집단인걸...
나라가   바로  설려면   이런   반역 집단  먼저   몽땅  쳐 죽여  없애야  할듯.........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7-11-17 14:36
예수님은 미국이 한국에 주둔하든 철수하든 관계하지 않으며...
다만 온 인류가 다툼에 전쟁없이 평화하게 살기만을 원하시고 계신분이시다.
천주교의 사제단은 믿는다고 하면서...
예수님을 자기들의 수하에 넣고 머숨꾼으로 부려먹질 말기를 바란다.
   
이름아이콘 초심2
2007-11-17 15:37
김해수 지부장님 수고 많습니다. 온세상이 뿔다못해 빨갛게 물 들었습니다.예수님을 저거집 마당세 인줄 아는가 보다,처 죽일놈들.....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7-11-17 16:55
회원사진
오! 주여 저 불쌍한 인간들의 몹쓸 장난이 어서 속히 중단되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저들이 하고있는 행동들이 얼마나 민족 앞에 큰죄악 인것을 저들로 하여금 깨달을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옵소서....
주님을 앞세워서 주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저들의 죄악이 또한 얼마나 망령된 행동인가를 저들 스스로 깨닫게 하옵소서.......
   
이름아이콘 짚신
2007-11-17 22:16
말은 바로합시다.!!! 탁. 치니까  그냥죽었다는 독재정권의 시퍼런 정권에서도 바른말한 사람들아닙니까 ??? 여기서..주여~~~찾는분들  그때 무얼했어요 ??? 이렇게 저렇게 사진뽑아서 천주교를 잡자는거요.!!! 천주교 잡으면 기독교가 삽니까 ??? 알만치 아는분들이 이러니까 열받네요. 한나라되면 우리가 산답디까?? 김대중 노무현 빼고는 한나란데....그때..그놈들은 무얼했데요 ????
   
이름아이콘 짚신
2007-11-17 22:57
이명박이가 살며는 ...삼성이 살며는....파월참전자들 공짜로 먹여살려준답디까 ??? 공짜로 잘먹는사람들은 벌써 잘 먹고 잘살고있구요. 이명박이나 삼성은 우리같이 밸 빠진사람은 신경 안씁니다. 똘.똘.똘.똘하고 우리를 모이주며 끌고다닐려는놈들한테는 한,두푼씩이나  줄려나 ~~~
   
이름아이콘 백마
2007-11-18 09:19
회원캐릭터
오해와  착각....  여기서의  문제는   종교가   아니지  않습니까...  흔히들   "양의  탈을쓴  늑대" 라는  표현들을  많이  쓰지만  겉에  나타난  얼굴(흔히들  어떤  종교적  가면을  많이  이용 :  아마도  종교의  자유라는  그것을  이용키  위한  수단으로  보여짐)과  숨겨진  참모습(북괴의  앞잡이  또는  사기꾼등)의  겉과  속이  다른  흉악한  무리들  때문에  더러는  싸잡혀  억울하게  욕을  먹게  되는  선량한  사람이나  종교도  있겠지만  이 사람의  소견으로는  이 사람들의  행위는  적어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올바른  행위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마치   월남  패망시   승려들의  행위와  유사  내지는  한수  더  뜨는  노골적인  반 국가  행위로 밖에....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7-11-18 22:13
짚신님! 독재정권때 누가 바른말을 했다는겁니까 그리고 여기서..주여~~~찾는분들 그때 무얼했어요???하셨는데...나 그때 인권운동하다가 종로경찰서를 통해서 영창에가서 있었어요...왜요 지금 종교 싸움하자는겁니까 나는 그런뜻으로 한게 아닌데 무슨 그런 종교적을 가지고 이곳에서 이야기 합니까...이명박이고 한나라당이고 정치에는 관심없으니까요...정기효전우님의 말하고자하는 뜻도 이해하겠으나 그러나 우리 전우간에 말할때는 좀 서로의 입장을 고려해서 섭섭하지않게 합시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31 머리의 용도 8 백마 2007-11-29 383
2030 천주교정의구현 사제단의 정체 8 김해수 2007-11-17 308
2029 단절된 의식 8 이판서 2007-11-10 338
2028 만나 보면 정다운 전우님들 8 김삿갓 2007-10-15 686
2027 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 가 되시길 8 이기원 2007-09-24 317
2026 쿼바디스 김해수 지부장님! 8 이수(怡樹) 2007-09-10 422
2025 전우는 특별한 관계~ 8 장의성 2007-09-07 640
2024 바다로 갑니다(큰 일을 이루기 위해 또 하나의 시도) 8 이수(怡樹) 2007-09-03 463
2023 웃으면서 삽시다. 8 박근배 2007-08-08 434
2022 Re..하얀밤 등 8 ■ ■ 수 2007-08-07 366
2021 더워서들 어떻게 지내십니까 ??? 8 정기효 2007-07-27 359
2020 Re..권고합니다 8 구둘목.. 2007-07-24 451
2019 사랑하는 전우여러분 추억의 명화 감상하세요 7 명성산 2011-06-05 360
2018 베인전총회 늦어서 죄송합니다 14 강용천 2011-05-23 343
2017 뜾깊고유익한 정기총회 13 투이호아 2011-05-21 228
2016 죄송합니다 12 최춘식 2011-04-25 648
1234567891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