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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판서
작성일 2007-11-10 (토) 21:18
ㆍ조회: 336  
IP: 211.xxx.107
단절된 의식
오늘 제가살고있는 계양구청 앞마당에서 베트남 참전에대한의미와
지금도 게속되고 있는 고엽제에 피해를 알리는뜻깊은행사가있어 그곳에다녀왔습니다.
그 옆에는 이런저런 이벤트 행사에 청소년들이 넘처났지만.
베트남 참전에대한 청소년들의 무관심에.
이렇게 대화의 단절이깊은줄은..
바랜 군복을 입고 서성이는 노병들이 낮설어보였습니다.
청소년 들을탓할수는없겠지요  .우리모두에게 숙제가 지워진것겠지요...
 
        인천에서..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11-1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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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숙제이지만 위정자들이 만들어 낸 비극이지요. 민주화, 민주화 하다보니 참전용사들은 저만치 있고 민주화운동한 양반들만 대접을 받는 세상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386인가 삼팔 또라진가 하는 양반들 득세하여 푸른 집을 차지하니 세상 돌아가는 꼴이 말이 아닙니다. 젊은 기백도 중요하나 경륜과 젊은 패기가 잘 조화를 이루어내야 하는데 기백만 앞세우니 이런 세상 되는 것 아닙니까.
받아 먹는 것은 어른 빰쳐서 깜도 안된다고 했건만 지금 깜이 문제입니까.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7-11-11 14:17
229번  글에 댓글을  못 달게  만들어  놓지 않았읍니다.
다시 시도를 해 보시지요.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7-11-1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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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리신 댓글은 스팸문자를 쓰지 않고 올리신 글이라는 말씀이시네요.
저는 스팸문자를 쓰지 않고 저장을 클릭하니
' 스팸문자를 쓰고 클릭하라 "고 하는 대화창이 뜨는데....
다른 평회원님도 그러하신지 댓글을 한번 올려 주실 분 안 게십니꺼?
   
이름아이콘 백마
2007-11-11 14:43
회원캐릭터
다른곳은  괜찮은데   왜  229번만  빨간  배꼽으로  나오네요....
구둘목님  수고만  끼쳐  드려  죄송  합니다.
229번에  댓글은  포기  하렵니다.
   
이름아이콘 백마
2007-11-11 15:42
회원캐릭터
아니  이 판서님은  올렸는데.....
나만  또  빨간  배꼽이냐?    이거야  딱  오해 하기  알맞게   돼 버렸네....허허 참
구둘목님께  죄송  죄송....  이해  바랍니다....
"사람이  못나  보이면   고삿상의  돼지  머리가  눈을  흘긴다" 더니  내가  그꼴일세.....
   
이름아이콘 이판서
2007-11-11 15:48
시험삼아올렸더니잘되네요 ..좋은시간보네세요,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11-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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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둘목 장군님 가끔 이런 대화를 보면 전 이해가 되질 않는데 어디서 노시다가 이 쪽으로 오셨나이까. 거두절미해서 하는 것이라 무슨 말들을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7-1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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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님, 전우님 댓글아래 씌어진 저의 댓글은 이수님 댓글에 대해 쓴 글이 아니라
다른 님이 쓰셨던 댓글이 삭제되버려서 거두절미된 것입니다.  오해하시지 마시옵기를.
이제보니 제가봐도 댓글이 생뚱맞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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