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달동네
작성일 2011-04-23 (토) 09:40
ㆍ조회: 229  
IP: 119.xxx.198
새마을 운동이 기념일로 지정된것을 축하하며








 

새마을 운동이 기념일로 지정되었군요.

동네 지나가다 보니 베너가 걸려 있네요.

격세지감을 느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우리나라에서 수출 할 가장 큰 문화 자산중에 하나입니다

 

근면, 자조, 협동

참 누가 만들었는지 참 잘 만들었군요 ^^

이것을 잘 정리해서 활용하면 국격을 높이고 더불어 경제적인 이득도 챙길 수 있는 대단히 큰 유산입니다.

반도체 자동차 손톱깎기 헬멧.......도 좋지만,

문화적인 상품은 훨씬 더 크고 오래 동안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상품중에 제일이 문화인것입니다.

 

이것을 체계적으로 활용하지 않는것에 대한 불만이 많았는데,

이제라도 다시 키워갈듯이 부할을 시키니 기분이 좋습니다.

사람을 바꾸는 일이 가장 힘든 일입니다.

새마을 운동은 사람을 바꾸는 일이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아프리카 아시아......전세계로 새마을 운동의 정신과 유산이 융성해지길 기원합니다.







이름아이콘 박동빈
2011-04-23 15:30
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중국의 등소평께서 제일 존경하는 인물이 누군네까 하면 서슴없이 박정희 대통령이라고 합니다. 전 세계 75개국에서 새마을 교육을 받고 가서 그 나라 실정에 맡게 하고 있는 줄 암니다.
달동네 박 전우님 언제 시간내어 한번 만나 식사라도 했으면 합니다만 어떻습니까? 의정부에 나오시면 연락 주십시요 기다리겠습니다. 4/23 18:24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1-04-24 03:51
이제 홍하사도 조금은 체면이 서게 되었네요. 18년 동안 봉사활동(물론 알아달라고 한건 아니지만)했지만 무슨 단체인지도~ 아무것도 모르는 젊은 사람(특히 요즈음 배우는 어린 학생들)이 한심했답니다. 이제 학교서도 좀 가르쳤으면 합니다. 박동빈님 그리고 달동네님~ 항상 건강하시고 만나실땐 제게도 연락수심 함께 참석하겠습니다. 단결!
   
이름아이콘 박동빈
2011-04-25 07:57
회장님 영원한 홍하사님 이제 남양주시 진접읍으로 이사했으니 시간만 내면 의정부는 자주 갈수 있습니다. 연락드리고 가겠습니다.
   
이름아이콘 김해수
2011-04-27 06:24
젊은시절 새마을 연수원에서 교육받은적이 있습니다 400여명이 같이 받았는데 재미 있었습니다
연수원장이 김 준 씨였는데 박통으로부터 많은 신임을 받았다 들었습니다 연수원에서는 15.6명을
한데묶어서 분임반이라 하고 한방을썼습니다 나는7분임반 반장이였는데 그때도 술이였죠 교육끝날때까지
내사물함에는 진로4홉들이가 쌓여 있었습니다 그사실에 다른방 사람들은 혀를 내둘렀습니다 궁측통
궁하면 통하는 방법도 세상에는 있습니다 건강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오
   
이름아이콘 달동네
2011-04-27 07:18
술통 새마을 연수원이 되였겠습니다 지난날에 마음에 새겨진 그노래 그일들이 항상 떠올름니다
김해수 그때 연수원에서는 낮에는 인원파악이 없드군요 한두명이 없어도 아무문제가 없었어요그리고 담은 2m가 넘었는데 바깥에선 1m정도밖에 안됬어요 혼자서 나갈수는 없어도 들어오는데는 문제가 없는거죠 새벽에 기상하자마자 몇명이 담밑에 가서 둘은서고 하나는 구부리면 구부린 등밟고 선어깨밟으면 간단하게 탈출하는거죠 그리고는 하루종일 일보고 저녁에 소주5병 안주 한접시 대령했습니다 저녁점호 끝나고창문 불빛 가리고 마셨던 그소주맛 캬............... 4/28 10:03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31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우용락회장 취임식 4 오동희 2011-04-28 273
2030 행복을 얻기 위한 기다림 2 김해수 2011-04-28 214
2029 통일만 안됐을뿐 사실상 적화 상태다 4 김해수 2011-04-27 262
2028 인생을 둥글게 사는 방법 4 김해수 2011-04-27 259
2027 입법과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3 우허당 2011-04-26 798
2026 Re..판단은 당사자가 하십시오. 팔공산 2011-04-28 211
2025 죄송합니다 12 최춘식 2011-04-25 645
2024 일반 군병원에입원하라 1 채운화산 2011-04-23 382
2023 Re..한국군병원에 입원하라 송카우곰 2011-04-24 204
2022 Re 통합병원에입원하세요 채운화산 2011-04-28 54
2021 새마을 운동이 기념일로 지정된것을 축하하며 7 달동네 2011-04-23 229
2020 지나고 후회하는 안타까운 일 4 달동네 2011-04-22 343
2019 베참 회장 이 취임식 2 구미 2011-04-21 471
2018 눈물나는 이야기(아버님 사랑해요) 12 명성산 2011-04-20 338
2017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2 김해수 2011-04-20 259
2016 붙어 다닌다 2 김해수 2011-04-20 275
1234567891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