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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좋은생각
작성일 2010-04-22 (목) 10:12
ㆍ조회: 857  
IP: 123.xxx.23
보훈처와 국회를 다녀와서...
보훈처에서 주선한 양단체(월참.베참) 통합의 자리를 2010.4.21.오후 2시에 6층에 준비한 소회의실에서 대면하게 되었다.  원래 양단체 회장.부회장자리를 마련되었으나 베참측은 회장과 무슨위원장이란 생소한사람이 참여하였었다. (유봉길감사가 갑자기참석못한다고해서 급히 온모양임)
 
본인의 그간의 11년간의 통합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2004년도 이중형회장 취임식에서 어떠게 하든 양단체 를 통합을 이룩해놓고 명예롭게 퇴임하겠다는 약속을 기억 하시냐면서  2005년도 베참회장에게 통합서명(통합합의서 사본을 가져가 보여주면서..그당시 고엽제전우회와도 합의된내용을 베참에서 작성한 합의서임. 유봉길통추의위원장 과 이화종간사)을 하지 않는 이유를 물어 봤었습니다.
 
 그리고 사단법인이 나오니까 통합같은것은 하지 않겠다는 분이 어떻게 이자리에 오셨는지 묻는 과정에서 옆에온분이 공법단체얘기를 해서 황회장님은 우리는 통합얘기 하려 왔지 공법단체 얘기는 왜 꺼내느냐 하면서 그런얘를 하려면 통합얘기는 여기서 끝내자 하니까 베참측에서 그러자 해서 싱겁게 보훈처 만남은 이렇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회의를 끌어갈려 노력하는 과정에서 베참회장이란분은 시종 어이.자네등 10여차레 하대를 계속하는 바람에 명색이 단체 회장단대표로 온사람을 자기 자식 대하듯 하대하는 모습을 볼때 이사람이 아직도 나이 먹었어도 수양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이해하지 못함을  내자신도 반성하고 있습니다.
 
또 우연히 전 베참기동대장 김모전우가 보훈처 로비에서 베참회장과 상면에서도 인사를하자 어 잘있었어 반말을 하자 당신은 싸레기밥만 먹어서 반말만 하는가 핀찬을 준것을 목격했을때 과연 이러한분이 한단체를 이끌어갈 수 있을까. 괜한 걱정이 앞섰습니다.
 
아무튼 새벽에 지방에서 출발하여 기대는 별로 않했지만 이중형회장 말씀 왈 어떠게 사단법인단체와 임의단체와 똑같이 통합할수 있느냐.!하시는것을 볼때 그법인이 7개단체 통합헸다고 재판부에 제출해서 법인이 나온것이지.실질적으로 두개단체만 붙어있지 5개단체는 들러리선것 아니냐고 보훈처 담당자 있는데서 말하고 나와버렸습니다..
 
곧바로 국회 정무위 전문위원실에 들러 (이사철의원은 상임위회의중)19.20일 소위 심의 결과를 점검하고 (베참이 그토록 원하던 공법단체안은 심사에 올라오지도 못했음)지난4.2일 약속대로 우리들 법안을 맨먼저 심의 하게끔 해서 의원 입법은 여.야 합의가 되고 정부법안 중에서 보훈선잔법안에 대한 공청회(토론자한명을 참전자배정문제등상의했음)를 4.26일에 개최해서 그결과를 가지고 다시 심의하기로 하는과정에서 본회의는 6월로 넘어가는 형국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다시 의원회관 219호실 이사철의월실에 찾아가 통합에대한 의지가 베참측에서 없음을  설명하고 소위에서 합의된 법안(월남참전자를 국가유공자화 법안)만이라도 4월국회본회의에 올려달라고 부탁하고 황회장님과 국회 앞에서 저녁식사하고 지방으로 내려와야 했습니다. 물론 저도 부족한점이 많습니다만 전국에 계신 전우님들의 좋은 충언과 의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름아이콘 박동빈
2010-04-28 09:04
옛것은 지나고 새것만 생각하는 지혜가 필요 하네요? 잘못을 떠나 현실이 중요합니다.감투가 그리들 좋은 것이 아니라 봄니다.내내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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