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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일 2011-04-29 (금) 22:33
ㆍ조회: 479  
IP: 211.xxx.152
♣ 잊으려 하십니까?(참전전우와 고엽제후유의증 전우의 고뇌!)

♣ 잊으려 하십니까?

(참전전우와 고엽제후유의증 전우의 고뇌!)

 

1975년 4월 30일 기억하고 계신가요?

 

20여 년간의 월남 전쟁이 끝나고 월남이 공산화되면서 월남전이 종식된 그 날을……. 그 당시 월맹은 월남보다 종합 평가된 군사력이 1/5로 열세이었으면서 공산화를 달성한 월맹을 직시하면서, 우리는 무엇을 어찌 생각해야 할까요?

 

패망의 원인을 살펴보면 월맹 측의 “피 흘리지 않는 민족의 통일”이란 슬로건을 가지고 통일 전략전술에 현혹된 결과가 아닌가? 생각하여 봅니다. 특히 민족을 내세워 수많은 친공 세력을 앞장 세워 “미군철수”를 주장하고, 폭력시위를 배후 조정 하여 사회 혼란 조성에 온 힘을 기울여 이루어낸 그들의 만행이 아닌가요?

 

이와 같은 상황으로 인하여 1973년 1월 27일 파리평화협정의 체결로 미군과 연합군이 철수하고, 2년이 지난 1975년 4월 30일 완전한 공산화가 된 사실을 우리는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되며 우리의 현실을 생각하여만 합니다.

 

왜냐하면 공산화 된 이후 월남의 처참한 실상을 보면 약 1.000만 명이 처형, 숙청되었고 100여만 명이 자유를 찾아 월남을 탈출한 수많은 양민들을 보면서 우리는 무엇을 느끼며 우리의 현실은 어떻게 대치하여야 하느냐를 생각하여 봅니다.

 

이런 상황을 보고, 듣고 배우며 겪은 우리는 우리자신과 우리나라의 운명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우리 민족은 속된 표현으로 냄비근성의 성품 이다. 란 말을 많이 하는데 돌이켜보면 그와 같은 표현이 아주 적절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는 무슨 일이 발생하면, 그 당시에는 천지개벽이라도 되는 양, 또는 지구가 멸망하는 양, 난리법석이고, 단시간에는 “너 죽고, 나 살자” 의 막가파식 행동으로 일괄하면서도 조금의 시간이 흐르면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을 보고 느끼면서 우리의 국민성을 적절히 표현한 것이 아닌가를 독백하여 봅니다.

 

그런 연유를 생각하며 현재 우리는 우리가 처해있는 현실을 생각하여 볼 중요한 시기 인 듯합니다.

우리는 현재 36년 전 패망한 월남을 너무도 닮아가고 있는 현실을 왜? 느끼지 못하는가를 반문하면서,

맹목적인 종북, 친북세력이 양산된 시점에, 이들의 주장과 생각과 행동은 북괴의 만행을 모른척하면서 주한 미군 철수와 사회 혼란을 조장하며, 대한민국의 전복을 꾀하는 친북, 종 북 세력의 만행을 좌시만 하고,

 

담 넘어 불구경하면서 척결하지 않는다면 우리 대한민국의 앞날은 어찌 될 것 인가는 불을 보듯 뻔 한 사실이 아니겠습니까?

 

지금의 현 정부와 우리 사회의 현상은?

빈익빈 부익부가 점점 팽배하여지며, 불만 층의 양산과 서민들의 생활고까지 엄습하는 현실이 정말 난감합니다. 그 외에 일들은 각자의 양식의 생각에 맡기면서 대한민국의 앞날을 걱정할 수밖에 없는 심정입니다.

 

지나온 모든 역사를 다 기억하긴 어려우나 현실 삶속에 밀착 되어있는 문제를 다시 한 번 회고하면, 월남 참전용사는 국가에 명에 의거 월남전에 참전하여 우리의 아빠와 형제들의 고귀한 생명을 5.000여명 빼앗아 갔고 15.000여명이 전상의 불구로 인하여 아직도 한 많은 인생을 사는 전우들과,

 

화학무기인 고엽제에 피폭되어 약 110.000여명의 전우들이 목숨만 부지하며 최저의 생활로 하루를 연명하는 현실을 왜? 정부는 수수방관하며 대다수의 국민은 모르쇠로 일관하는가요?

 

월남 참전전우들은 대한민국의 존립을 위하여 노력하였고,

밥 먹고 살 수 있는 경제건설의 시금석이 되었고,

6.25 동란 시 적화일로의 기로에 우리를 도와 주기위하여 파병된 전투 병력지원 16개국과 물자, 의료 및 기타지원을 한 25개국에 대한 보은의 의미도 있었으며,

대한민국을 세계만방에 알리는 절호의 계기가 되었던 월남참전전우,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분골쇄신 노력했던 월남 참전용사들에게 국회에서 통과된 참전유공전우를 국가유공자로 하여 준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뜻하며 이들이 받는 대우가 무엇인가를 생각하여 보았는가요?

 

왜냐하면 이번에 시행되는 참전 유공 전우의 국가유공자는 명칭만 국가 유공자 라는 것입니다.

 

즉 이번의 국가유공자는 참전 유공자에 의한 법률에 의하고, 한시법(2012.12.31일)에 의한 고엽제후유의증에 관한법률에 의한 국가유공자이니, 참전 전우와 고엽제 후유의증 전우를 홀대하는 것이 아니고 그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또한 이대로 세월만 가기를 바란다면 대한민국의 운명과 미래는 어찌 될 것인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에, 국가와 민족의 안녕과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바라고 원한다면 확고한 국가관과 안보관으로 모든 국민이 재무장하여야 함이 당연한 귀결이란 생각으로 한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에 우리의 생각은 지금부터 아니 이 시각부터 북한의 야욕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존립하고 굳건한 반석을 만들기 위해서는 일치단결 합심하여 친북, 종 북 좌파들을 과감히 척결하여야 한다는 생각이며,

 

이를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건립과 오늘의 번영을 있게 한

참전용사들에게 공헌한 권리에 맞는 예우,

즉 참전용사는 예우 받는 국가유공자로

고엽제후유의증 전우는 의자를 빼고 전상 유공자로 대접을 하여야만 대한민국이 영원히 존속되면서 세계에서 우뚝 설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확실한 생각을 가지며 주장하는 이 참전 노병이 절규하며 소망합니다.

 

영원무궁한 대한민국, 안락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확고한 신념으로 우리 다 같이 분골쇄신 노력하자며 외칩니다.

 

“대한민국이여! 영원 하라”

 

두서없는 글 맺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 4. 30

참전용사(고엽제후유의증)권추연

참전전우/고엽제 후유의증 중등도 전우 정 규영(우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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