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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kyman
작성일 2010-12-23 (목) 08:19
ㆍ조회: 439  
IP: 222.xxx.54
한잔 드세요
김해수 전우님 !
소주 한잔 따라 드리지 못하고
시간 없다고 돌아선 것 죄송합니다.
이렇게라도 소주 한잔 대접 해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아서
한잔 따라 드립니다. 서운타 마시고 한잔 받으세요.


이름아이콘 강용천
2010-12-23 15:20
고넘 한입에넣고 지근 지근 씹으면 무슨 맛이날까??
김선배 언른 와서 한잔 받으세요 ㅋ ㅋ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12-26 02:36
김해수 선배님! 엊그제 방배동 모임에서 잘 내려가셨는지요? 홍하사
계속 무리하며 감기를 늙혔드니~ 지금은 타동네의 불가마찜방입니다.
암튼 울횐님들 올해의 사랑 내년에도 계속 부탁드려요. 단결!
   
이름아이콘 김해수
2010-12-26 11:29
여전우님 고마우이 23일날점심에 소맥걸처서 잘먹었네 열차에서 옆자리에
50대여자분이 탔는데 술냄새가 난다고해서 미안하다고 했더니 미안할정도까지는
아니라며 껌을 주더구나 그리고는 핸드폰 문자보낼줄 아느냐고해서 안다고 했더니
폰번호를 입력해주드라 어제서면 예식장에 올일이 있어서 문자 넣었더니 예식장 근처에
왔드라 돼지갈비에 소주한잔 하고 왔다 그리고 홍하사님 앞으로는 시바스제발 가져오지 마세요
소주와 맥주는 같이 마셔도 되는데 세가지를 마셨더니 정말 취하드라 마지막간 집에서 정 근영이가
테이블 설거지를 했버려서 많이 빌고 왔습니다

문자보낼줄
skyman 그여자분 눈이 똑바로 박혔네. 멋진 남자 알어 보니.
집에 잘갔다니 . 안심됩니다.
함께 많은 시간 갔지 못해 미안합니다.
12/2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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