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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팔공산
작성일 2011-03-04 (금) 21:53
ㆍ조회: 891  
IP: 210.xxx.30
전우님들의 성원을 당부합니다.
 

고인이 된 부친(고엽제후유의증 환자)의 사망일이 2007.12.21이전으로 유족지원이 불가능한 사실이 억울해 본인의 자문을 받아 2009헌마39로 헌법소원을 제기 중인 전우의 아들이 어려움에 처하여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읽어 보시고 다음 아고라에 청원서명에 전우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일근 선생님 그동안 건강하셨는지요?

제가 현재 경찰폭행을 당했지만 경찰들은 자기들이 맞았다고 하여 현재 재판 중에 있어서 들리지 못했습니다. 다시 헌법소원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유인 즉 경찰출동요청(어머니가게에 괴한이 문을 뜯고 들어와 폭행한데) 경찰 출동 요청했음에도 어머니에게 가보질 않아 경찰에게 따지자 폭행을 하였고, 공권력에 무너져 인천검찰청에 고소하였으나 현재 제가 공무집행방해와 폭행죄를 뒤집어써서 경찰에게 폭행당하고 어머니도 경찰들이 밀어서 다리연골이 찢어져서 현재 어머니 가게 문을 닫았고 저는 죄를 뒤집어썼습니다.

오늘 텔런트 김석훈이 진행하는 당신의 궁금한 이야기 작가가 연락이 와서 범인이 침입해서 폭행하는 장면cctv를 보내줘서 하나의 끈을 놓지 않고 싶어 죄를 벗고 싶은 마음입니다.



헌데 헌법소원한 놈이 경찰관을 때렸다고 하는 경찰관, 정말 어이없는 세상에 살고 있으니 삶이 참으로 힘들고 모질다는 생각이 들고 경찰을 못 믿어 검찰에 연락을 했더니 검사도 제가 “혐의있음”으로 저희 가족을 혐의 있음으로 결과 내고 검사들도 자기들의 회피하고 싶은지 다른 검사들로 3명씩이나 바뀌면서 또 저는 재정신청을 한 상태입니다.

재정신청이 기각되면 다시 헌법소원을 해야 될 처지입니다.

저는 어머니의 가게에 cctv를 갖고도 범인이 무죄 판정이 나고 저는 폭행죄와 업무방해죄로 재판을 받고 있구요.



정말 어이없는 이런 일이 계속 벌어지니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끝까지 헤쳐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경찰이 저를 폭행하고 저와 어머니도 폭행을 당했지만 고소장은 거부되었구요.

거부된 고소장과 항고장과 계속적인 항고장 그리고 재정신청을 한 후 다시 거절당하면 헌법소원을 할 예정입니다. 개인이 국가의 공권력에 짓밟혔고, 평등한 권리가 있음에도 검찰(검사)와 판사가 저의 권리를 짓밟는다면 폭행당한 사실을 외면하는 사실이 아니겠습니까?

관련 cctv가 있구요 이 범인이 “무혐의”라는 게 과연 맞는 말인지도 좀 가려내고 싶습니다.

 

다음카페 “아고라”에서 검색창에 “경찰폭행”이라고 치시면 저의 아이디 “바다”가 나옵니다. 폭행당하고 현재 재판 중에 있는 신동훈입니다. 서명도 좀 부탁드립니다.

 



김일근/팔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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