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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8-06 (월) 20:28
ㆍ조회: 489  
IP: 58.xxx.11
김연수전우께 고지합니다.
김연수전우께 고지합니다.
며칠전 전우께서 게시하신 공지사항이라는 글로 해서 1차주의를 환기시켜  드렸고
다음에는 1차 주의를 드린바 있읍니다.
그러나 그 후 지난 8월 3일에는 "제74회 국방위원회회의록 제5호" 라는 제목으로
무성의 한 글을 올리셨을 때에 추후 유사한 글을 올릴 경우 관리자 직권으로 삭제하겠다는 경고를 드렸으나
이어서 올린 "전투수당과 희생자 80불" 이라는 유사한 글이 재차 이어 게시되었었고
1차 게시제한자가 된다는 경고와 함께 관리자에 의해 게시물이 삭제되었었읍니다.
그러함에도 전우께서는 여전히 "안중근의사" "광복 선열등" 이라는 자유게시판의 특성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게시물을 계속 올리고 계십니다.
이에 집행부와 협의 결과 1차 조치로 전우님의 글 게시 행위를 일정기간 동안 정지합니다.
지금부터 8월 14일 자정까지는 전우의 이름 또는 전우가 사용하시는 몇개의 IP를 통한  전우님의 글 게시를 금합니다.
이것은 1차 경고 조치입니다.
그리고 지금 게시된 2개의 게시물은 자정이후 삭제될 것입니다.
이름아이콘 김연수
2007-08-07 04:20
관리자의 이름을 밝혀라.  

글 삭제 이유를 밝혀라

올린 글을 동의없이 식제한 것은 인권침해다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최고한다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7-08-07 05:22
8월 14일 자정까지 김연수전우의 글 게시를 정지한다는 1차 고지를 드렸읍니다.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원님들께!!
당분간 [구 자유게시판]의 열람을 중지합니다.
양해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김연수
2007-08-07 06:47
관리자는 실명을 밝혀야 한다

글삭제 이유를 밝히지 못하면 처벌을 받습니다

인권침해에 대한 2차 최고를 합니다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7-08-07 06:52
김연수전우께 재차 경고드립니다.
전우께서는 현재 본 게시판의 이용이 제한 된 상태에 있음을 아셔야합니다.
   
이름아이콘 김연수
2007-08-07 07:00
--있읍니다를 있습니다로--있었읍니다를 있었습니다로--드렸읍니다를 드렸습니다로 수정을 권고합니다.

김연수가 올린 글은 해당기관에 자료를 요청하였습니다.

귀하의 무성의라는 근거를 밝혀주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7-08-07 07:05
김연수전우님! 베인전의 관리자이면 홈을 돌보는 분이신데 님께 실명을 밝혀야할 이유도 없으며 또한 지나가는 길손의 합당치못한 글을 관리자로써 삯제를 하였는데 무슨법에 의하여 처벌을 받는다는것인지...모르겠네요. 이곳에 오셔서 엄포및 공갈이 오히려 처벌을 받을수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관리자로써 막중한책임을 다하는것 같아 마음이 후련 합니다...그리고 김연수전우님! 이곳에서 소란피우지말고 전화주시길 바랍니다...011-361-1995 김유식
   
이름아이콘 김연수
2007-08-07 07:13
김유식 목사님!

김연수가 귀 회에 엄포와 공갈한 증거를 제시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7-08-07 07:26
김연수전우님! 회원들이 싫다면 하지말아야 하는것이 기본적인 예의가 아닌가 하며 또한 관리자로써 다수회원들의 뜻에따라 한일을 관리자에게 처벌받는다고 하는것이 수위야 어쨋든 크고작은 언어에 엄포며 공갈이 아닐까요...나는 솔직히 김연수전우님과 오해도 감정도 없지만 그러나 좀 문제는 짚고넘어가고싶고 또한 홈에 소란을 피우지않고 조용하게 지내는것을 원하기때문에 이런글을 쓴것이니 마음이 좀 상하더라도 이모저모 생각을 배려해 주었으면하는 마음입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8-07 09:40
툭 하면 [처벌을 받습니다]라 하는 것 엄포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우리 홈피는 우리 회원들이 회비로 운영하므로 우리가 정한 규칙에 따라야지요. 나그네가 성의도 없이 밑도끝도 없는 글을 올리면 우리 전우들이 헷갈리지요. 그래도 자신이 올린 글에 대해 잘못을 느끼지 못한다면 더욱 우리 홈피를 방문 할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글을 올리려면 무슨 목적이 있던지 무슨 뜻으로 올리려 하는지 설명을 해 주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가끔 사기당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맞춤법을 알면 얼마나 안다고 동문서답입니까.
지금 논쟁이 무엇인데 맞춤법 타령입니까. 우리 세대 맞춤법 알면 좋은 것이지만 몰라도 의사가 충분히 통하므로 시비의 대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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