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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옥
작성일 2008-04-12 (토) 15:12
ㆍ조회: 452  
IP: 59.xxx.250
전우에게
전우가 올린글 너무 감동적으로 읽었읍니다.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인간에게 주어진 명 이란거 있는가봐요 역시 전우님계서도 ...

먼저간 전우를 잃어야 되는데 그렇치를  못하겠지요...

저는요 나트랑 영현 소대에서 근무했어요 제가귀국 할땐 전사자가 5,000명이 넘었담니다.

제가요 영현을 취급 하면서 얼마나 슬펐는지 몰라요.

조국이 못살아 이곳 전쟁터에서 왜 젊음의 목숨을 버려야 하는지 난 너무슬펐담니다.

저는 전투병이 아니지만 전사자가 들어올때면 조국이 싫어젔어요. 왜요

왼쪽 가슴에 총탄자국이 3세군데나 있고 군복에 피가  이친구를보면서 저는오열했어요.

옆에고참은 많이 격은일이라 아무렸지 않았지만 저는 너무도 억울했읍니다.

왜 이렇게 죽어야 함니까?

보시요 오늘에 청치인들 월남전에 참전한 우리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아시나요.

우리들에 요구를 왜 무시합니까  고급공무원들 책상을 들다 허리 아푸다하여 국가유공자가

돼더군요 세상에 이런나라가 어떠에 있읍니까.?

고엽제 휴유의증으로 죽어가고있는 전우들을 더이상 방치하지 말아주세요.

 새정부에서는 달라저야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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