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9-06-02 (화) 13:26
ㆍ조회: 454  
IP: 58.xxx.66
사자의 지혜
동물들의 세계에 전쟁이 일어 났습니다
 
사자가 총지휘관이 되었고 동물들이 사방에서 몰려 들었습니다.
 
동물들은 서로를 쳐다보며 한심하다는 듯이 수군거렸습니다
 
"당나귀는 멍텅구리라서 전쟁에 방해만 될 테니 돌아가는게 낫지
 
"토끼 같은 겁쟁이가 어떻게 싸움을 한다고 온 거야
 
"개미는 힘이 약해 어디다 쓰겠어"
 
"코끼리는 덩치가 커서 적에게 금방 들통나고 말걸"
 
이때 총 지휘관인 사자가 호통을 쳤습니다.
 
"씨끄럽다.모두 조용히 해라.
 
당나귀는 입이 길어서 나팔수로 쓸 것이다.
 
그리고 토끼는 걸음이 빠르니 전령으로 쓸 것이며
 
개미는 작아서 눈에 안 띄니 적진에 게릴라로 파견 할 것이고
 
코끼리는 힘이 세니 전쟁 물자를 운반하는 일을 할 것이다.
 
~ 이 같이 지혜로운 사람은 단점을 장점으로 살려 씁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누군가의 단점이 보이십니까?
 
또는 나 자신의 단점 때문에 좌절하시나요?
 
나와 타인의 장점을 볼수 있는 눈을 크게 뜬다면 분명 삶이라는 전투에서 승리 할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어려움 숙에서 다 같이 지혜를 모은 다면 6.25 같은 비극은 없을 것입니다.
 
나라위해 기도 하시고 가정위해 기도하면서 남은 여생을 보람있는 삶으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6-03 23:30
옛말에 "굼벵이도 굴을재주도 있다" 고 했드시 사자의 지휘능력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사자가 아니라 저는 사자(님)이라고 붙여드리고 싶네요.
   
이름아이콘 신용봉
2009-06-06 00:13
회원캐릭터
백수의 왕이 거저되는것이 아니지요?ㅋㅋㅋ  
사자의 지혜를 본 받아서 우리 전우 사회도 보다 더욱 발전 되는 전우사회가 되도록 노력 합시다.
감사합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263 그때...딸하나 더 낳을껄..... 정기효 2007-07-21 455
1262 잘난놈은 절대로 군에 안간다 10 김해수 2010-11-25 454
1261 ♣근로자의날(勤勞者의날)/노동절 [勞動節, Labor Day] 푸른하늘 2010-05-01 454
1260 벌써 새해를 맞이하게 되였네요. 6 소양강 2009-12-29 454
1259 사자의 지혜 2 박동빈 2009-06-02 454
1258 로이 리히텐 슈타인 김해수 2008-02-04 454
1257 64세 참전 고엽제 후유의증 등외(등급미달) 환자의 비애 후유의증 등외 2008-01-09 454
1256 *** 건강 [健康, health] 푸른하늘 2010-05-20 453
1255 일반 새해경인년 60년만에 오는 백호랑이의 해! 꼭! 행운을.... 1 비나리 2009-12-31 453
1254 북한 문제는 서릿발 같은 원칙이 있어야 1 초심 2009-11-08 453
1253 마음을 다스리는 지혜 kor7500 2008-10-03 453
1252 건군 60돌 기념행사 미리보기 1 팔공산 2008-07-28 453
1251 정회원께 알립니다. 최종상 2009-10-19 452
1250 세계 최강 대한민국 예비군 박동빈 2009-04-03 452
1249 " 남한 삐라는 김정일을 향한 비수 " 1 최종상 2008-10-29 452
1248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4 최춘식 2007-07-29 452
1,,,5152535455565758596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