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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덕
작성일 2008-06-08 (일) 12:15
ㆍ조회: 468  
IP: 210.xxx.9
韓 國 戰 爭 기념탑 "그리운 할아버지
韓 國 戰 爭 기념탑 "그리운 할아버지"



그리운 우리 할아버지


韓 國 戰 爭 기념탑 "그리운 할아버지"

한국전쟁 기념탑 "그리운 할아버지"







미국의 요지 요지에 세워진 한국전 기념탑을 여기에 소개하는 이유는
미국인들의 코리아 사랑과 자유수호의 고귀한 뜻을 상기시켜주기 위해서이다.

미국의 어디를 가도, 코리아라는 이름이 기념탑위에 새겨져 있다.
한국 어린이 기념탑도 있다. 워싱턴의 Bellingham에 있다.
한국전때 미군들이 한국의 어린이들을 구출한 용맹과 인도주의정신을 기념하기
위해서이다.

뉴욕주에서, 뉴저시의 애틀랜틱시 해변의 마룻길옆에서, LA에서, 하와이에서,
마이애미에서 ...
한국전 기념탑 앞에 섰을 때 눈물이 났다.


무수히 많은 한국전 기념탑의 경비는 얼마나 들었을까? 물론 차이는 있겠지만
오래곤의 경우 298명이 참여했던 한국전 기념탑을 건립하는데 $ 400,000 이 들었다.


역전의 용사들, 그들의 손자들이 할아버지에게 보내는 눈물젖은 일기를 보고
감읍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할아버지가 싸웠던 코리아엘 군인이 되어 찾아와 다시 자유를 지키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전사한 코리아엘 가보고 싶습니다."
"할아버지가 전쟁을 하는 장면을 상상하고 감동과 프라이드를 느낍니다."
"코리아는 영원한 우리의 우방입니다."
"나는 자랑스런 할아버지의 손자입니다. 자유와 민주주의를 나도 성심으로
지키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할아버지의 손녀입니다. 할아버지가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할아버지의 전쟁얘기를 아빠에게 듣고 저는 아주 많이 울었어요."










거제도의 중공군 포로들








어린이 기념공원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8-06-08 21:22
한국전쟁에서 미군은 전사 33,631명, 부상 103,284명, 실종 8,177명, 포로 7,140명이라는 인적손실을 감내하며 어디에 있는지, 어떤 나라인지도 모르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국토를 지키기 위해 대가없는 희생을 치렀다. 그러나 미군철수와 반미구호를 외치는 친북. 좌파세력들의 행태를 보면 그들이 어느나라 사람인지? 의도가 무엇인지?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름아이콘 이호성
2008-06-09 08:32
친구와 적을구별 못하는 한심한이들이 거리를 메우니 쓸쓸함니다
쓰레기 만두와  납덩어리 생선 판 놈들은 놔두고가장어려울때 도와준나라를 a
좋은사진감사함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6-10 05:24
이른 아침에 정말 오랫만에 귀한 사진과 멋진 음악 올려주신 님께
감사드리며 뉘신지 심히 궁금합니다. 암튼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dargom
2008-06-14 22:53
판초우의 입은 저 모습들 2년전에 가서 봤읍니다. 다시 사진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미국은 진정 우리의 혈맹입니다.
사진 잘 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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