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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마
작성일 2008-05-27 (화) 16:34
ㆍ조회: 474  
IP: 211.xxx.165
세상에 이런 일이.....
 
코미디언  하면  떠오르는  이름이  있다.
 
지금은  이미  고인이  되어버린  이 주일(정주일)씨....
 
한때  한국땅에서  대통령이  누군지는  몰라도  이 주일이  누구냐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던  분이다.
 
이  주일  하면  그의  생김새부터  행동이며  말  한마디까지  코미디가  아닌게  없을정도로  웃겻던  인물.....
 
어쩌다  이 분이  헛발을  디뎌  정계에  들어갔었다..
 
소위  금뱃지를  달고  국회로  진출....
 
4년간의  임기를  다  마치고  나오며  한마디를...
 
"코미디  잘  배우고  나왔습니다." 
 
정치  하는걸보니  내  코미디는  아무것도  아니더라고.....
 
바로  이말...
 
그의  한평생  코미디 중에  코미디가  아닌  진실을  말   한것이었으니.....
 
헌데  오늘  문득  그 분의  그  말이  떠오른다.
 
교육과학부 장관  이라는  사람  때문에...
 
지휘관이  전쟁터에서  부하들에게  "돌격  앞으로 !!!" 라는  명령을  해놓고  그  명령이  잘못  되었다고  상급자에게  질책을  받자  명령은  제가  내려놓고  명령에  충실히  따른  부하들을  처벌  한다면  세상에  이보다  더한  코미디가  있을까?
 
이  나라의  미래를  말하는  교육,  과학의  총  책임자란  장관이  바로  그런  사람이니  이를  어찌 해야 하나?
 
자기가  지시를  하고  또  독려를  한  일을  이제  문제가  되니  아래의  실행자를  처벌  한다니....
 
인간의  양심이  겨자씨  만큼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할복 자살 이라도  해야지  어찌  부하직원에게  뒤집어  씌워  처벌.....
 
이건  땅속에  지렁이가  듣고  웃다가  허리  디스크  걸릴소리....
 
 
 
 
 
 
 

이름아이콘 신용봉
2008-05-29 21:06
회원캐릭터
대한민국의 앞날이 심히 걱정이 됩니다.
교육은 백년지 대사 입니다. 교육을 책임지고 앞장서서 바르게 올바르게 자라나는 학생들을 교육을
시켜야 하는 사람이 스스로 못된것을 솔선수범하여 저지르는꼴을 보니 참으로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책임자라는 사람이 책임을 질줄 모르고 적반하장으로 노는꼴을 보니 어이가 없어서 내 참- - -
부하가 잘못을 저질러도  자기가 책임을 져야하거늘 한수 더 떠서 부하 직원을 처벌을 하다니 에이
광우병 걸린 소가 웃다가 광우병이 완쾌 될일이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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