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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일 2008-08-16 (토) 22:34
ㆍ조회: 473  
IP: 219.xxx.105
*계속되는 촛불시위를 보는 나의 마음!

*안녕들 하시지요?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시길 바라 는마음입니다.

무엇 무엇이 중요하다고 하여도 신외무물이란 말처럼

건강이 제일 중요한 화두라고 생각되어 문안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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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집회, 국민의 소리, 민족의 항쟁 등

물론 우리가 먹어야할 것들을 가지고 말을 하는 것은 당연 지사 이겠지만 이제 새로운 정부가 들어선지 4개월여, 물론 소고기 수입에 대해서 짧은 기일 안에 처리하여 졸속이란 말을 사용할 수 있지만

한번 과오는 병가지상사라 하거늘, 국민의 안전을 위하고 국가의 장래를 위하는 대국적인 차원에서 추가 협상으로 안전한 식탁을 보장하는듯한데,

광우병 대책본부의 앞에 계신 분들 면면을 보면 옛날(아니 얼마 전)에 애국운동이니 시민운동이니 하면서 정부의 편에 서서 활동하던 분이 대부분 아닌가요?

정부가 바뀌니 죽기 살기로 나가면서 선량한 시민에게 호도 왜곡하는 발언으로 정권 퇴진 운동 등등 그 와중에도 이북의 6.15축전에 참가하고 와서 다시 촛불시위 주도하는 사람들을 볼 때 무엇을 생각하여야 하나요?

국회의원들!

17대 국회가 5월말에 끝나고 18대 국회가 개원하여 민생문제를 다루고 잘, 잘못을 국회를 통해서 가린다면 가능 할것인데 시위 현장에 나서서 국민선동하고 막말로 국치일 운운하는 야당의 대표의 말을 어찌 받아 들여야 하나요?

일부 양식 있는 국회의원은 개원 하지 안하였다고 국회의원의 세비를 반납한다거나 또한 송아지를 사서 준다는데도 그것이 무슨 선거법위반 운운하여 난감하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양식이 없는, 국민의 대표 자격이 없는 국회의원들 퇴출방법을 논의 하여봄은 어떨까요?

그리고 국회의원은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착각하시는 모양 보기 안 좋습니다.

시위 선봉에 서서 지휘한다면서 임무 수행하는 경찰간부에게 뺨때리면서 밀고 당기는 과정에서 상처 난 것 가지고 경찰(전경)에게 맞았다며서 기자회견하는 장면을 보고 무엇을 생각할 수 있나요?

또한 강제로 경찰차로 데려가서 경찰서장이 차한자 주더라는 발언은 자신의 과시인지 상대방을 비하하고 국민을 조롱하는 말인지 이해가 안 되던데요.

왜 끌려 갔는지,그리고 왜 차를 주었는지, 그리고 국회의원이란 신분을 밝혔는데 그리 했다고 애꿎은 경찰만 힐책하는 태도는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의 발언 인가요?

왜 우리 말 중에 내가하면 로맨스 이고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말이 실감이 나는 현실에 억장이 무너집니다. 서로 자애 자중한다면 아무리 어려운 난관이라도 극복할 수 있을텐데....

다음의 토론방 아고라방에 어제 처음 들렸는데 정말 가관입디다.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온갖 쌍소리 하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의견이라고 달던데 서로 예의나 체면도 없고 너를 죽이지 않는다면 내가 죽어야 한다는식을 무엇이라 해야 하나요?

그리고 네티즌의 리플을 가지고 국민의 여론이라 몰아가는데 신문에 그런 발표 있지요.

10여명이 리플 약 22.000개 달았다고 하루 한명이 약3.500개 이것이 여론이고 국민의 뜻을 반문 하는 것 인지 이해 할 수 가 없고요.

방송들 가관입니다.

언론이란 특수성을 이용하여 자기의 마음에 맞는 기사와 멘트를 발췌 편성에 처음엔 그게 사실이라 믿었는데 진실을 알고 보니 도저히 믿을 수 없는 횡포 이것도 어찌 하나요?

계속 이어지는 시위에 낮과 밤을 안 가리는 시위대원들 그 사람들이 정말 선량한 시민의 행동이란 생각을 할 수 있나요?

신문사 간판 떼기 외국인 숙박호텔의 난동 등 정말 대한민국의 국민이란 것이 창피한 생각을 안 하나요?

정말 한심하고 힘듭니다.

그 막대한 비용은 (행사비용 및 기타)? 알바비용? 그리고 노숙자들의 일터등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무엇을 어찌 하란 말인지 공개 토론하던지 떳떳하다면 마스크 및 복면 안 쓰고 행동하면 어떨까 합니다.

노병이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나라가 걱정이 되고 우리 후손이 걱정이 돼서 생각 나는 대로 적어 보았습니다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우리 국민은 자기의 위치에서 자기의 일에 충실 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08-20 10:51
푸른하늘님께서 올려주신...
귀한글의 마음이 역시 나의 마음이며 온 국민의 마음일 것입니다.
오늘도...
나의 마음에 감동으로 채우고 일터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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