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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8-06-17 (화) 12:47
ㆍ조회: 292  
IP: 61.xxx.70
Re..깊히 생각해 볼일.
작성자 백마
작성일 2008-05-05 (월) 17:26
조회: 225  
IP: 211.xxx.165
캄캄한 세상.
 
주어진  운명이라 .. 넓은  세상속에  한반도  땅에  한국인으로  태어낳고....
 
그것도  하고 많은  시간속에  하필이면  세상이  시끄러운  세계 제2차대전의 
 
소용돌이속에  일본의  지배속에  있는  나라없는  백성으로  태어나....
 
동족상잔의  6.25.... 4.19...5.16등 
 
다른  국가  다른  민족들은  한평생  단  한번  겪을까  말까한  그런  사건들을
 
줄이어  당하면서....
 
그것도  모자라  낮설은  이국땅  월남에  조국의  명이라서  파병되어  목숨을 
 
걸고  싸워야 했고  겨우  붙여온  목숨마져  고엽제라는  천벌을  받으며  겨우
 
숨만  이어가는  내 신세.....
 
헌대  작금의  돌아가는  조국땅의  현실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터질것 같아..
 
도대체  어찌  됐길래....
 
나라를  이끌어  가겠다는  위정자들을  한결같이  제 놈들의  정권욕과  치부에만
 
눈이  어두어  정작  제가  해야할  임무인  민생의  복지나  국가의  번영  따위는
 
생각조차  않고.... 또한  국민들  조차  이  썪은  정쟁속에  휘말려  우왕 좌왕
 
패거리  싸움에  나라가,  민족의  앞날이  썩어  가는줄도  모르니  어이  할꺼나...
 
작금의  돌아가는꼴....
 
한때  뻘건  무리들이  날뛰어  국가의  정체성  마져  흔들어  놓고....
 
한민족  고유의  미풍양속마져  쓰레기통에  쳐 넣어  버리더니....
 
겨우  바꿔  놓은  새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이건  또  뭔가...
 
영어  몰입식 교육인가  뭔가로  민족혼을  통째로  내 동댕이  치고...
 
한반도  대운하로  이나라  이땅을  완전히  황퍠화  시키려  들더니....
 
그것도  모자라  이번에는  미국에서  위험하다고  애완용동물의  사료로도 사용
 
금지된  쇠고기를  그것도  주권마져  포기한  계약으로  들여오기로  협정을....
 
아!!!  내  조국  대한민국의  운명을  어찌 될 것인가?
 
한술  더 떠서  그  알량한  정권  추종자들과  여기  부화뢰동하는  어리섞은 
 
백성들  까지  덩달아  춤을추며  편 싸움이니  기가  맊힌다. 
툭하면 기가 막힙니까?60이 넘은 나이에 월남참전자가광우병괴담에 동참이나 하는 전우의 생각에 정말 기가 막힙니다
이름아이콘 백마
2008-06-17 13:36
회원캐릭터
김 전우님의  의견이  저와  다를수도  있다는건   민주주의  세상에서  있을수  있는  당연한  얘기지요...
허지만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확실한  증거를  대 가며  반박 글을  올려  주셔야  토론이  되는것이고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시정도  할수있는게  아닐까요?  저는  제가  쓴 글에  100%  근거를  제시할수있는  것만  올렸으니  반론은  좋으나  "무조건  싫다"  는  식의  글에는  동의를  할수가  없군요......
지남  10년간  정말이지  치를  떨며  빨리  끝나기를  바랬던  그  정권이  끝나서  큰  기대를  걸었었는데  너무나  실망을  해서  나라의  앞날이  걱정  된답니다.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8-06-17 22:48
참 좋은 말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미국에서  위험하다고  애완용동물의  사료로도 사용

금지된  쇠고기를  그것도  주권마져  포기한  계약으로  들여오기로  협정을....#### 앞글의100%근거를 제시해 주세요
   
이름아이콘 백마
2008-06-17 23:31
회원캐릭터
뭐가  틀렸나요?   수입국에서  검역도  못하는게  주권  행사를  하는건가요?  이게   바로  주권  포기랍니다.
그리고  30개월령  이상의  것  미 FDA 에서  애완용  사료로  사용금지  라고  했는데  무슨  근거가  더  필요  할까요?
김 전우님과  의견  차이가  있다고해서  사람을  일방적으로  매도  하시는건  민주주의  사고는  아닌듯  싶네요......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8-06-18 06:29
어떻게 애완동물의 사료로도 사용금지된걸 수입하나요 소고기 협상을 잘못한건 사실이지만 전우가 생각한것 만큼은 아닌것 아닌가요 일방적으로 누구를 매도하는 짓은 하지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청계천에서는 소고기 문제는 없고 다른걸 들고 있잖아요 그곳에 무슨 정의가 있고 나라사랑 이 있나요 미선이 효순이 6주기 라는데 정말 그애들을 사랑 해서일까요 바른걸 바로 볼줄 모른다면 그게 바로 편향된 시각 입니다
   
이름아이콘 백마
2008-06-18 07:49
회원캐릭터
이제보니  정말로  오해  하셧군요.... 아니  내  얘기의  어느곳에  미선이  효선이가  나옵니까?
난  그  일이라면  반대하는  사람인데  왜  나를  거기에  집어  넣습니까?(혹시  반미 주의자로  보셧나요?)
그리고  그  사람들과  나는  전혀  관계없는  별개  입니다.
나는  내 생각을  말한 것이지  그 사람들의  대변인도  아니고  그 사람들이  무엇을  주장한다고  거기에  그냥  휩쓸릴정도로  골빈놈도  아니랍니다....  그런  사람들과  연계시켜  얘기하는건  인격모독입니다.
제가  보기엔  김 전우님과  나 사이에  현실을  보는  시각의  차이가  있을지  몰라도  나라사랑  문제라면  잘못 보셧습니다.  
"조국에  버림받고  살아도  결코  조국을  배신하지  않는다."  이것이  나의  생각  입니다.
호주에  사는  내가  미국 쇠고기  먹을까봐  걱정할일  있나요?  험한 말로  호주  시민권자인데  한국이  망해도  눈 하나  깜짝할  이유가  있겠어요?    이유는  오직  하나  " 내  조국이요  내  동포"이기  때문이랍니다.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8-06-18 09:22
미선이 효순이 이야기를 당신이 했다는게 아니잖아요 말귀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과 말씨름하는 내가 한심하단 생각이 듭니다 분명 30개월령 이상된 소고기는 미국에서는 애완동물 사료로도 사용금지가 맞는가요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도 됩니까?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8-06-18 09:30
호주에 살고 있고 미국소고기 먹을 일도 없으면서 애완동물사료로도 사용금지된걸 수입한다고 이곳에와서 계속 하는건 대중을 선동하는것 아닌가요 그것도 사실이 아닌것을 할일이 그렇게 없나요
   
이름아이콘 백마
2008-06-18 10:49
회원캐릭터
글쎄요   제 생각과  전우님  생각이  다르다고  그렇게  일방적으로  몰아  세우셔도  괜찮은가요?   김 전우님과  나는  일면식도  없는  처지고  내가  무슨  선동질이나  일삼는  이상한놈으로  말씀  하시는데  별로  유쾌하지는  못하군요.  생각해  보세요..전우님과  나는  같은  조국, 같은  시대에  태어나  비슷한  사회적  요건을  겪으면서  파월  이라는  같은  아픔도  겪었기에  관심사  역시  비슷한  문제로  서로의  의견을  피력한것  뿐인데  굳이  감정을  섞어가며  다툼질을  하는게  옳고  좋은일  일까요?  그동안  전우님의  글을  대하며  이견  보다는  공감대를  더  많이  느꼈는데  이렇게  대 하심에  심히  당혹 스럽군요.....만약  서로  얼굴을  대하고  얘기를  나눈다면  이런일은  생기지  않았을것  같아  더욱  황당  스러움을  느낌니다.....저  65년 동안  세상  살면서  한번도  선동꾼  노릇  못해  봤는데  선동이라니....제가  전우님께  일방적으로  생각을  바꾸라  마라  얘기를  할수야  없지만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그렇게  자기  주관식  판단으로  몰아 세우는건  좀  그러네요...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06-18 11:04
백마님, 해수선배 이제 삭제할수도 없으니....토론이 길어졌다..이해 하시고 끝냅시다.
두분다 제가 알기론 불의엔 타협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그러신걸로 봅니다. 옛말에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하라"
고 하지만 입은 하나요, 귓구멍은 둘인 까닭은 듣기는 두구멍으로 듣고 말은 한구멍으로 적게 하란대요.
웃자고 한 말이니 오해 마시고요.  호주백마님, 건강 하십시오. 그래야 뵐 기회가 있을꺼니까요.
해수선배, 총회에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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