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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8-02-22 (금) 09:38
ㆍ조회: 375  
IP: 203.xxx.75
귀향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


앞으로 50년간은 안 보일 이 '폼'

'깜' 도 안되지만 -- 고놈의 '법' 때문에 ---







섭섭해서 어쩌나, 안녕, 안녕......

이슬과 안개의 고을 "露霧縣"


이슬과 안개의 고을

노무현(露霧縣)
은 노란 개구리 즉,

노구리가 서식하기에 적합하여 생 태지역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한편 노구리의 등에 난 실같이 긴 노란 털을 노사모(노絲毛)라 하여
매우 희귀한 털로 유명 이런 노구리를 관광자원화 하려고
지방정부에서 막대한 국민세금을 투입하겠단다.

지금 露霧縣은 온 마을이 노란색 일색으로

"露霧縣"노구리 서식지
개발로 인해 축제 분위기다.
 
 
 
5년동안 잘 먹고 잘 지내대가 고향 서식지로 떠남을
아쉬어 죽 치고 앉아 있는 노무현
 
 
 
"露霧縣" 노구리 귀향 환영행사장


 
 
 
 
"露霧縣" 노대통령께 쐬주 한 잔 대접하겠습니다

 
★...13일 노무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 입구에 걸린 귀향을 환영하는 프래카드의 문구가 눈길을 끌고 있다. /뉴시스 ▒▒☞[출처]조선일보
웃기는 놈들!
 
 

 
노무현"露霧縣"의 원래의 생가
 
 
 
한참 공사중인 노무현 집
사용자 삽입 이미지
 
 
 

465억? 쏟아 부어 만들겠다는 노무현 聖地전경

 
 
갈수록 가관인 노무현"露霧縣" 귀향 쇼 (동아일보)
노무현 대통령의 퇴임에 맞춰 그의 고향인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대대적인 환영행사가 벌어질 모양이다.

노사모를 비롯해 40여개 지역·사회단체들로 환영추진위원회가
만들어졌고, 행사 참석자를 최대 1만 명까지 잡고 있다니 실로
진풍경이 예상된다. 국악 공연도 계획하고 있고, 행사 비용
마련을 위해 1억3000여만 원을 모금 중이라고 한다.

고향 사람들이 임기를 마치고 귀향하는 노 대통령을 따뜻한
마음으로 맞으며 조촐한 행사라도 하겠다면 다수 국민도
기꺼이 마음속으로 박수쳐 줄 준비가 돼 있을 것이다.

그런데 1만 명이 참석하고 억 단위의 돈을 들여 대대적으로
환영행사를 치른다니 이것이 도대체 무슨 말인가. 조용한
퇴임을 바라는 국민을 상대로 어깃장이라도 놓겠다는 것인가.

봉하마을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개발 사업만도
많은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기획예산처 보고서에 따르면 시민문화센터 건립 등 모두 14개
사업이 진행 중이고, 여기에 495억 원의 예산이 들어간다.

지역균형발전에 목을 매듯이 하더니, 대통령 고향마을만
초호화판으로‘불균형 특혜 발전’시키겠다는 것인가.
김해시가 무슨 재주로 이 많은 사업과 예산을 따냈는지,
사업 타당성을 충분히 따졌는지 철저한 감사가 필요하다.

이런 개발 사업과 환영행사가 본인의 뜻에 따른 것이
아니라면 노 대통령은 만류하고 사양하는 것이 정상이다.
실패한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따가운 시선도 그렇지만
그런 ‘귀향 쇼’가 오히려 퇴임 대통령의 첫 귀향이
갖는 의미마저 퇴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숭례문 소실(燒失)로 온 국민이 상심한 이때 이런
소식을 접하는 것만으로도 비위가 상할 지경이다.

국민 사이에서 “그 돈을 숭례문 복원에나 쓰라”는 말이 나온다.
노 대통령과 노사모, 김해시와 지역 주민은
이 같은 민심을 알고나 있는가......

  "露霧縣"  "露霧縣"   "露霧縣"  "露霧縣"   "露霧縣"

이름아이콘 이기원
2008-02-22 10:14
영도 김선상 잘계시요 과세 는 편히 지내셨는지요 어디서 가져 오셨는지 풍자 가 아주 마음 에 듬니다 그려 그런되
김선상 전화가 요즘 거는것이 아마 고장인것같소그려 잘계시요 무탈히
   
이름아이콘 초심
2008-02-22 11:37
거두절미하고 말하면 "환영할 일이지요" 그가 청와대에 버티고 있다면 그보다 더큰
국가재난이 어디 있겠소? 하루 속히 돌아가셔야지(요건 두가지 뜻) 차라리 돈을 좀 쓰더라도
쫒아 보내는것도 먼 훗날의 국가를 위해서도 잘된일 이될터니.....

그 동네마저도 엉망되게 하지 않을런지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나라 망치는것 보다는 났겟지요.
참으로 힘든 세월이였네.

귀향하는 어던 사람에게 이런 노래는 어떨까?

잘 가시오, 잘 가시오
돌아보지 말고 잘가시오.
돌아보면
각종 오물 범벅되어 가는맘
불편할터
돌아보지 말고 잘 가시오.

가는길에
경찰청에 들러
방패 하나 얻어가고,
계란세례 대비해서
후라이팬도 챙겨가소.

가거들랑 두번다시 한양에는
오지마소
숭례문도 없어진 한양땅이
또 오염될까 걱정이니.....

할수 있으면
북족으로 가시던지,
서해바다 기름속에
깊이깊이 잠수하소.
   
이름아이콘 백마
2008-02-22 12:19
회원캐릭터
귀향?   차라리  귀양 이  이놈에게   어울리지  않을까...

그 동안  한짓을  보면   귀향까지  할것도  없이   바로  청송교도소로   직행시킴이  어떨런지.....
   
이름아이콘 비나리
2008-02-22 13:31
숭례문 태운분! 방향을 이쪽으로 했으면 영웅이 되지 않았을까????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8-02-22 14:30
초심님께,
위에 전우님께서 올리신 댓글과 같은 내용의 글을
" 어떤 귀향" 이라는 별도의 글로 두번씩이나 올리셨는데...

같은 내용의 중복되는 글이라 삭제했읍니다.
   
이름아이콘 초심
2008-02-22 16:23
잘 알았습니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02-22 18:22
점잖은 체면에 욕은 할수없고...
혼잣말로 18.18.18....한문으로 186이나 써놓고 가야겠네요.
노무현...소리만나면...혈압이 200이 넘게 올라 갑니다...열받어요 열...
   
이름아이콘 신용봉
2008-02-22 22:40
회원캐릭터
위의 소양강님  그래도 혈압이 조금 올라 가시네요. 저는 250을 넘게 올라가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봉하마을이 지도상에 어딘지 잘 모르지만 그동네에 4백억이 넘는 돈을 들여  아방궁을 지어 노 아무개씨가 2월25일 입주한다고 하는데
본래 퇴임후에는 임대 주택에 산다고 떠들고 난리치더니 아방궁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그돈은 어데에서 나올까 궁금합니다. 아마도 국민들이 낸 혈세라고 하면 지나친 것인가요.
에이 개구리 보다 못한 인간 같으니라구. 그런데 노씨가 귀향한다고 요란을 떠는 모습을 보며 왜 그렇게 안쓰러운 생각이 나는지 ㅉㅉㅉ
생각하니 괜히 진짜 받네요  열받아  열  열...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2-23 10:38
해수 선배님! 넘 신경쓰지마시고 열받지 마셔요. 오자성어중에 "죄는 죄대로" 란 말이 있잖아요. 심판은 역사가 할것이니 만큼 오늘 즐거운 마음으로 하룰 잘 지낼생각만 하시지요. 이제 만물이 소생하는 봄?(계절의 봄만은 아님)이 저 아랫지방서 부텀 차차 올라오는듯 합니다. 희망을 갖고설라무네---하여튼 아자!아자! 입니다요. 오늘하루도 좋은일만 있으시길---참! 신용봉 전우, 오늘 토요일! 빨랑빨랑 사무실 출근하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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